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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변화가 참 빠르다. 기업 경영환경, 기술발전 속도, 세대들간의 사고방식 차이, 생활수준 등 어느 것 하나 제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다. 그러고 보니 기업들의 주력 사업분야도 달라지고, 대기업이라 불리던 기업들이 어느 순간 사라지는 것도 새삼 놀라운 일이 아니게 되었다. 그렇다면 누가 과연 그 빈자리를 채우고 있을까? 고객들의 니즈나 갈망, 요구, 필요 경험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삶을 살아가고, 사회를 형성하는 이상 진화되며 범위가 넓어지지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계속 요구한다. 저자 전화성님은 이 책 "스타트업 가이드 7"을 통해 과연 어떤 스타트업들이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알려준다.
* 지난 8년간 400여개의 스타트업을 육성, 84개 기업에 투자했고 최근 5개를 성공적으로 회수 크게 AI, 글로벌 시장, O2O, 테크, 전자상거래, 팁테크, 푸드테크의 7개 분야로 나누고, 해당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어떤 콘텐츠를 가지고 누구와 경쟁하며, 어떤 난관을 극복하고, 어떻게 성장하는지 보여준다. 아울러, 왜 성공할 수 밖에 없었는지 성공요인을 알려주는데, 기업의 관점에서 때로는 기업가의 관점에서 알려주기에 깊게 와 닿는다.
보통 저자의 생각이 담긴 intro가 앞부분에 있는 반면, 이 책은 후반부에 있는 것이 특이했다.
저자의 깊이 있는 인사이트가 많은데, 그 중에서도 "관찰에 대한 관점을 달리하면 창업의 방향이 보인다"가 눈에 들어왔다.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서는 관찰에 대한 관점을 달리하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는 메시지와 관찰에 도움을 줄 2개의 전시회 <국립과천과학관 중앙홀 2층의 '과학의 실패'와 카르노브스키 디자인 그룹의 '와일드 와일드 월드'> 알짜였다. 성공하고 싶으면 성공한 사람에게 가서 물어보라는 말이 있다. 각 분야에서 성공한 스타트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메시지와 아이디어가 많다. 아울러 직접 스타트업을 하지 않더라도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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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7 세상은 준비되어 있다. 당신은 준비되어 있는가? 네어버에서 찾아본 스타트업이란 설립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벤처기업을 뜻하며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생겨난 용어예요.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설립된 지 얼마되지 않은 창업기업으로,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기 이전 단계라는 점에서 벤처와 차이가 있다고하네요.
스타트업 생태계를 탐방하는 당신을 위한 전방향 안내서 1. AI에서 스타트업 먹거리를 찾다 2. 글로벌 시장도 공부하면 갈 수 있다 3. O2O, 아직도 길은 많다 4. 끊임없는 혁심을 만드는 테크시리즈 5. 진화하는 전자상거래에서 기회를 잡아라 6. 딥테크에서 길을 찾다 7. 푸드케트,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다 부록. 한국 스타트업이 갈 길과 경쟁우위
회사 다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창업 특히나 IT 관련 일을 하고 있는 신랑은 언제나^^ 실제로 몇년전에 1년남짓 관련 일을 창업하기도 했었는데요. 아무런 준비없이 했더니 엉망진창.... 번것보다 나간돈이 더 많았던 기억이ㅠㅠ
경영전략을 담은 스타트업 가이드7 제대로 된 주제를 잡는거부터가 중요하겠죠. 스타트업 가이드7 살펴보면서 가닥을 잡아보는것도 좋을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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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7>은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시대의 변화와 트렌드는 예측하기 힘들정도 빠르게 변하고 있고, 사회적, 경제적 변화는 점차 확대 되고 있다. 변화된 시장 환경에 새로운 기술과 혁신, 고객가치로 무장한 기업들이 많아지기 시작하고, 기존 시장을 파괴하면서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스타트업들의 경쟁이 전세계적으로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AI, 글로벌 시장, O2O, 테크 시리즈, 전자상거래, 딥테크, 푸드테크 등 7개의 분야로 나누어서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각 분야가 어떤 산업 구조를 형성하고 있는지, 새로운 기술 개발과 혁신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얼마나 다양한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IT와 스타트업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각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과 혁신을 이어가고 있는 기업들의 현황과 어떤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 성장 할 수 있는 전략을 무엇인지, 지속적인 성장과 기업 가치 극대화를 위한 전략, 어떻게 미래를 대비해야하는지, 어떤 점들이 기회와 위협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투자자, 엑셀러레이터로 일했던 저자가 전반적인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과 그동안 수 많은 스타트업을 만나면서 얻었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유니콘 기업을 공식화한 스타트업은 쿠팡, 옐로모바일, L&P 코스메틱, 크래프톤, 비바리퍼블리카,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위메프, 지피클럽, 무신사, 에이프로젠까지 11개로 늘어났고,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상하반기에 걸쳐 리디, 와디즈, 마이리얼트립, 스타일쉐어, 왓챠, 레이니스트 등 27곳을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했다. 그러나 현재 3만 7000개가 넘는 국내 스타트업 중에서 5년이상 운영 되는 곳은 14%에 불과 할 만큼,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스타트업 가이드 7>에 담긴 다양한 스타트업의 사례와 각 분야의 트렌드와 전망을 본인의 상황에 맞게 최적화 해서 잘 활용한다면, 차별화된 기술과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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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7】 미국의 실리콘밸리가 부럽지않다. 한국의 스타트업에 주목하라! ![]() 스타트업이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설립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 벤처기업을 뜻하는 말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보통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기술과 인터넷 기반의 회사로 고위험 · 고수익 · 고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스타트업은 유니콘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많은 스타트업 중 크게 성공하는 스타트업이 드물어 상상 속에 존재하는 유니콘과 같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히 기업 가치가 100억 달러 이상인 스타트업은 뿔이 10개 달린 상상 속 동물인 데카콘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유니콘보다 더 희소가치가 있는 스타트업이라는 의미이다.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 저자는 연간 거래량 1조원이 넘는 국내 최초 외식 주문중개 플랫폼, 씨엔티테크(주) 창업자이자 대표이다. 씨엔티테크(주)는 2012년부터 초기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하는 엑셀러레이터 활동을 하고 있고, 지난 8년간 400여 개의 스타트업을 육성, 84개 기업에 투자 했고 최근 5개를 성공적으로 회수했다 이런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쓰여진 <스타트업 가이드 7>은 스타트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매체에서 스타트업 기업이다, 크라우드펀딩을 한다 등등의 말을 들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궁금했었다 스타트업 가이드 7은 그런 점에서 매우 유익한 책이다. 어떤 분야에 스타트업을 할 수 있는지 매우 세세하게 현황을 알려준다. 현재 발전하고 있는 분야는 무엇인지, 그 속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은 어떤 틈새전략을 펼쳐야하는지, 그 구체적인 해답은 이 책을 읽어보면 찾을 수 있을 지도 모른다 나처럼 궁금한 마음은 있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는 사람도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드니 말이다 ![]()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겨울왕국을 보면서 '애니매이션의 기술의 끝은 어디인가?'라는 생각을 했다. 실사처럼 그리는 기술은 감탄을 자아낸다. 주인공의 머리칼, 옷등 예전의 만화와는 비교할 수 없는 기술의 발전이다. 이 중 엘사 드레스를 만든 클로버추얼패션은 3D 피팅을 기반으로 한 가상현실 패션 디자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세계 시장에 수출하는 회사라고하니 너무 놀랍고 자랑스럽다 현재도 크로버추얼패션은 드림웍스, 디즈니, 블리자드 등 해외 유명 애니메이션, 게임 기업들의 주요 파트너이고, 나이키, 아디다스, 루이비통도 이 회사의 기술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렇게 패션과 사물인터넷, VR 기술을 이용한 스타트업도 주목할 만 하다 ![]() ![]() 알파고로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 AI분야도 날로 발전하고 그 시장은 더욱 커지고 있어서 틈새를 잘 살펴보면 좋을 듯 하다 스타트업 가이드 7에는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 분야, 앞으로 접목해야할 분야, 성장 가능성이 있는 분야에 관해 얘기한다. 현재 일상생활과 건강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미세먼지, 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도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 성공을 노려보자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우리나라도 반려동물 인구가 1000만명이 넘었고 전 세계적으로 반려동물 인구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부합하는 펫테크는 좋은 스타트업 분야인 것 같다 이 책에 소개된 많은 스타트업 가이드를 꼼꼼히 읽고 또 읽어서 시대를 앞서가는 사업 계획을 구상하고, 틈새전략을 펼쳐 성공하는 기업이 많이 나왔으면 한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자기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하기에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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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의 트렌드를 보면, 몸집이 무거운 대기업보다 신선한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스타트업이 대세이다. 물론 스타트업이 대기업보다는 초기 시작이 조금 불안할 수도 있으나, 제대로 된 아이디어와 사업성만 있다면 충분히 성장할 가능성이 더 높은 회사이기도 하다. 워낙 사회가 복잡하고 세분화되어 발달하다보니, 이제는 큰 기업들이 유행을 선도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개인들이 모여서 여러 트렌드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 변화의 움직임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엄청나게 많은 스타트업들이 기여를 하고 있다. 하지만 스타트업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봤지만, 어떤 분야에서 어떤 스타트업들이 열심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지는 잘 모른다. 그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수많은 정보를 한 번에 다 모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런데 최근 스타트업의 흐름과 성장 가능성에 대해 집대성 해놓은 책이 나타났다. 그 책이 바로 <스타트업 가이드 7>이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스타트업이 이렇게 많은 줄 미처 몰랐다. 이미 널리 알려진 스타트업 기업은 몇몇 알고 있지만, 정말 세상에는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사실 이 책에서 스타트업을 어떻게 운영하거나 발전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은 나오지 않는다. 다만 각 주제별로 이 세상의 수많은 스타트업을 분류하여 그 기업들이 어떤 강점이 있고, 또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무척 자세하게 알려준다. 이런 스타트업들이 있다는 내용을 읽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매우 소소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보다 깊이 파서 혁신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면 역시 아이디어의 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와 가능성만 있다면 누구라도 못할 것은 없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막연하게 스타트업을 해보고 싶지만, 과연 나도 할 수 있을지 고민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 번 참고해보길 바란다. 이미 다른 사람들이 시도한 사례들을 보면서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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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타트업"의 인식은 너그럽지 못하다. 많은 시도를 하고 있지만 어느정도 성장하면 M&A되고, 아니면 아예 빛을 보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 구직자들의 입장에서는 온갖 고생을 다 해야 하는 그런 이미지로 많이들 알고 있다. 과연 국내 시장만 그런것인지, 해외시장도 마찬가지인지 궁금하다. 이 책의 저자는 국내 최초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창업자이다. 이 플랫폼의 연간 거래량은 1조원이 넘는다. 저자는 현재 엑셀레이터 2.0체제를 운영중이며 성공적인 스타트업의 선배이며, 후배 양성에도 여념을 쏟고 있다.
저자의 도전 초기 부터의 노력과, 성공에까지 이르는 노하우, 그리고 현시점에서 시장의 니즈를 분석하는 경험으로 이 책은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그리고 스타트업에 도전해보려고 하는, 또한 스타트업에서 종사하고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은 총 7개 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었다. 스타트업의 가장 많은 도전인 AI부문과, 글로벌시장의 스타트업, O2O, 테크 부문, 전자상거래, 딥테크, 푸드테크와 한국 스타트업이 갈 길과 경쟁우위를 분석했다. 가장 의미있게 본 부분은 국내 스타트업의 지원과 비교해볼수 있고, 해외 기업, 그리고 타 국가들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타트업의 현황을 읽어볼수 있는 제2장이 흥미롭다. 국내 시장 혹은 중국, 아시아 시장을 큰 타깃으로 생각하는 부분에서 태평양 건너편의 국가들의 스타트업의 현황은 무척이나 흥미롭다. 게임 "앵그리 버드"의 탄생국인 판란드는 글로벌국가 중 흥미를 가지고 있는 국가인데 핀란드 스타트업 생태계는 한국, 중국과는 사뭇 다른 공기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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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과 대중음악이 스타트업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 푸드, 테크, 등 다양한 산업의 플랫폼 사업은 어떻게 만들어져 가는지 업계의 상호연결은 엄청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저자의 한국 스타트업의 갈 방향에서 사회적 약자드을 위한 ICT기술의 창업기회는 무척 흥미롭다. 사회적 약자의 비율, 그리고 성장세, 환경 등등 간단한 개요만 생각해도 도전 의식이 샘솟는다. 다양한 국가의 다양한 산업의 스타트업의 종류를 읽어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