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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진영 정치인 모두를 봐도 그 처럼 선한 정치를 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 책은 그의 담담하며 선한 정치인 김경수, 선한 인간 김경수. 를 다시 만나. 고개 끄덕일 수있다. 증거도 다 배척 되어버린 재판으로 열악한 창원교도소에 갇힌 김경수 지사를 지지한다. 제대로 되지않은 재판이 그의 몸을 가둘 수 있을지 몰라도, 그의 영혼과 선한 정치, 그리고 그를 더 지지하게 되는 시민들의 응원은 더 넓고 커진다고 확신한다 역사는 반드시 이 사건과 재판의 과정 판사의 판결을 기록할 것이다 다시 한 번! 김경수 지사를 지지하고 응원한다. 정치는 악한 마음으로 하면 많은 시민들이 피해를 본다. 그들이 시의원이 되고 구의원. 시장, 국회의원이 되어 불법 재산을 축적하고, 이권에 휘둘려 정치를 한다면 고스란히 그 피해가 시민들에게 갈 수밖에! 임기를 다마치고 사법처리를 그나마 물게 되는것은 극소수다. 심지어 대통령까지 되어 권력을 남용한다면 두말 할 필요조차 없다. 시민들은 이미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오히려 선한 정치인들이 갇히고 죽음에 이르게 되는 일을 막을 수 있는것은 시민의 힘이다. 조직된 시민의 힘으로 그것을 보여줘야한다. 투표로 시민들의 바른 여론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정치에 참여를 해야한다. 이제 검찰과 사법부조차 정치에 휘둘리고 있음을 많은 시민들이 절감한다. 반복되는 악의 순환은 끊어버려야 한다. 또한 언론은 독립성을 지키고 선택적 받아쓰기를 하지말아야 한다. 자로 잰듯한 중립성 이라며 악을 보고도 제대로 질문도 기사도 쓰지않은 이유가 뭔가? 언론도 이제 기득권을 내려놓고 제대로 된 기사를 쓰길 바란다. 검찰개혁 사법개혁 더불어 언론개혁까지 제대로 되는 날이 진정한 민주주의가 될 거라고 본다 시민들은 민주주의를 향해 한걸음씩 한걸음씩 전진하는데 후퇴해서야 되겠는가? 어떻게 나아가야 옳은지 시민들은 아는데, 자신들이 차지 하고 있는 기득권을 내려놓기 쉽지않으니 법안 마련으로 차근차근 해나가야 한다 시민들은, 시민들의 대표 국회의원을 잘 선출해야 겠다. 김경수지사를 기억하고 지지한다. 끝까지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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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도지사님의 진정성을 알게해주는 책이에요. 덤덤하게 써내려가시는 글을 읽고나면 분노와 슬픔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어요. 봉와직염으로 몸도 좋지 않으신걸로 아는데, 병원 치료도 특혜로 비추어질까 교도소 내에서 치료 받고 계신걸로 알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읽고, 김경수 도지사님의 진정성 함께 알아 주시면 좋겠어요. 함께 읽고, 함께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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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있었네 리뷰 입니다. 개인적으로 김경수 전도지사님은 생각만 해도 너무 죄스러운 마음이 드는 인물 입니다. 왜 어려운 상황일때 더 지지해 주지 못했을까. 왜 그의 말에 더 귀기울여주지 못했을까 생각하면 제 자신이 참 미워집니다. 제가 지지해준다고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겠지만 그래도 누군가의 믿음이 가장 중요했던 시기에 무관심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치 않아요. 김경수님을 잘 모르지만 정말 일을 잘했고 진실하고 성실한 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을 더 많은 분들이 읽고 경수님에 대해 잘못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김경수님 항상 응원합니다. |
| 김경수 작가님의 사람이 있었네 리뷰입니다. 진실은 아무리 던져도 반드시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믿음을 끝까지 믿어보고 싶어집니다. 덤덤하게 쓰셨지만 그 안의 절절한 마음과 삶의 가치와 신념을 지키고자 내뱉는 호소가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읽었는데 올곧고 정직한 사람이 꿈꾸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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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 추천을 받고 구매했습니다. 사실 정치 이야기라서 글이 많이 어려울 거 같다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글이 어렵지 않아서 읽기 좋았습니다. (정치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사실 정치에 대해서 잘 몰랐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정치를 좀 더 알게 된 계기였습니다. 담담한 말투로 작성하셔서 책 속에서 잔잔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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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베아타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경수 님의 저서 '사람이 있었네'에 관한 리뷰글입니다. 도민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책 구매 말고는 그다지 없기에, 또한 그가 어떠한 사람인지 더 알아보고 싶었기에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펼치니 그는 초장부터 제게 있어서는 당연하다면 당연한 말들을 주욱 써두었습니다. 우리가 민주주의라는 기초 위에 세워야 할 나라는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이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 세상에는 상식대로 되지 않는 일이 너무 많다. 적자를 폐업 이유로 들며 의료원이 문을 닫는 것 등.. 적자가 나더라도 공익성이 있는 일이라면 두고 판단하는 것이 상식이다.' 등. 제 관점에서는 너무나 당연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말들을 하기에 위로받았습니다. 또한 이런 세상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확인한 데서 오는 안심과 더불어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말고 더 노력해서 나은 세상을 만들자 라는 마음을 다시금 추스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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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이야기가 궁금하여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일단 글이 술술 잘 읽혀서 좋았어요. 담담하게 써 내려간 잔잔한 글이네요. 책을 읽으면서 김경수 전 지사가 겪어 온 일들에 대해 알게되니 가슴이 먹먹했네요. 그런 일을 겪는 와중에도 지역에 대한 사랑과 고심이 느껴졌습니다. 이 고된 시간들이 하루 빨리 끝나고 다시 현실 정치에 복귀하기를 고대합니다.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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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베이타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경수 작가님의 사람이 있었네 (개정증보판) 을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변에서 추천을 받아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김경수 전 지사님의 이야기와 참여정부 시절의 이야기를 풀어낸 책입니다. 글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읽기 좋았습니다. 읽으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고 또 슬펐습니다. 잘 몰랐던 제가 이 책 덕분에 정치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잘 알게 되었고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
| 뒤늦게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민주당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알게된 김경수 전지사님! 책을 사서 읽어보면 김경수 전 지사님에 대해 조금이나마 더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정치인들이 쓴 책을 제 돈 주고 사는 일이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할만큼 무관심했는데 뒤늦게 알게 되어 참 많이 아쉽습니다! 사진 속 첫인상 처럼 부드럽고 담담한 말투와 화법을 가지신 분 답게 책을 읽으면서도 잔잔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김경수 전 지사님과 가족분들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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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전 도지사님의 사람이 있었네 입니다.
보통 정치인들의 글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글이 굉장히 쉬워요. 쉽다고 해서 그냥 쓴 게 아니라 차분히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옮기고 비문도 거의 없어요. 어려운 일에 대해서도 또는 아쉬워 해야 할 부분에서도 변명을 하지 않아요. 자기 연민이 없고 그럴 시간에 더 나은 해결책과 어떻게 해야할까를 생각하는 부분이 도지사님을 가장 도지사님 답게 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