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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크-카오스-그리스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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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에 필요한 도서라 접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단순히 종교와 신앙에 관련된 책이라기보다 종교를 과학과 함께 풀어낸다는 관점이 신박했습니다. 그래서 종교를 갖고있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거부감 없이 한번쯤 읽어보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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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에 필요한 도서라 접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단순히 종교와 신앙에 관련된 책이라기보다 종교를 과학과 함께 풀어낸다는 관점이 신박했습니다. 그래서 종교를 갖고있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거부감 없이 한번쯤 읽어보기에 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p 202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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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크, 카오스, 그리스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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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한국 교회에 '창조과학'이라는 이름으로 통용되는 것들은(모든 것이 아니라 몇몇에 의해서 일방적으로 제기되고 주장되는..) 것들은 아무런 과학적 근거도 없이 무지하고 맹목적이고 획일화된 가짜 지식을 강요하여, 잘못된 관념을 주입하는 일종의 사이비라고 생각한다.    근거도 없고, 주장도 없으며, 그 싫어하고 거부하는 진화론 마저, 진화론이 말하는 진화의 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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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한국 교회에 '창조과학'이라는 이름으로 통용되는 것들은(모든 것이 아니라 몇몇에 의해서 일방적으로 제기되고 주장되는..) 것들은 아무런 과학적 근거도 없이 무지하고 맹목적이고 획일화된 가짜 지식을 강요하여, 잘못된 관념을 주입하는 일종의 사이비라고 생각한다. 

 

근거도 없고, 주장도 없으며, 그 싫어하고 거부하는 진화론 마저, 진화론이 말하는 진화의 과정은 무시하고 그들이 원하는 모델을 진화의 단계로 제시하니... (소위 진화의 나무라고 불리는 종의 진화에 대한 다양성이나 적자생존에 대한 기본적 개념도 없이 거부와 거절을 위한 맹목과 개념의 변화와 오용, 증거의 조작.. 생각만 해도 갑갑하다.) 

 

일례로 아직도 물질구성의 기본 단위를 원자에만 국한 시켜놓아 50년 전에 수준에 머물러 있는 창조과학의 기본 논의는 쿼크와 이데온에 대한 기본적 개념도 없어, 창조과학은 때때로 창조과학의 의도와는 다르게 스스로 하나님을 부정하는 가장 강력한 증거가 되어 주기도한다. 

 

그래서 이런 책들이 의미가 잇는 것이 아닐까, 창조세계를 바라 볼 때에 원하는 관념을 위해서 세상과 창조세계를 곡해하지 않고 주어진 세상을 바라보면서 알고 있는 것, 알게 하신 것까지를 통해서 그 상황 속에서 정교한 세상의 창조주를 고백하고, 창조주의 은혜를 고백하는 과정을 이성적으로 담아 내어도 충분히 창조주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바라보게 하는 것, 그런 역할을 책은 감당한다. 

 

맹목적 믿음은 때론 무분별한 신화가 된다. 객관적 이성은 때론 영광 가운데 계신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게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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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크, 카오스, 그리스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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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폴킹혼은 과학과 종교, 과학과 신학에 관한 주제들을 하나씩 던지며 과학과 종교에 관련된 통념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어떠한 면에서 과학과 종교가 대화를 나눌 수 있는지, 현대 과학의 새로운 발견이 창조, 기적, 종말과 같은 그리스도교의 주요 내용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그에 따르면 종교와 과학은 서로 적대적인 영역이 아니라 진리를 향해 따로
"쿼크, 카오스, 그리스도교" 내용보기
존 폴킹혼은 과학과 종교, 과학과 신학에 관한 주제들을 하나씩 던지며 과학과 종교에 관련된 통념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어떠한 면에서 과학과 종교가 대화를 나눌 수 있는지, 현대 과학의 새로운 발견이 창조, 기적, 종말과 같은 그리스도교의 주요 내용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그에 따르면 종교와 과학은 서로 적대적인 영역이 아니라 진리를 향해 따로 또 같이 나아가는 지적 사촌지간이다. 그리고 각자의 영역에서 발견한 통찰들은 자신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새로운 앎의 빛을 일깨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과학 언어와 신학 언어를 모두 활용할 줄 아는 폴킹혼은 둘을 넘나들면서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있게 제시한다.

합리적인 과학자도 신앙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더 나아가 그리스도교 신앙이 과학의 길을 더 풍요롭게 하는데, 또한 과학의 길이 신앙의 길을 풍요롭게 하는데 기여할 수 있음을 폴킹혼은 몸소 보여준다. 과학 시대에 신앙을 갖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과학과 종교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란 무엇인지 헤아려보는데 이 책은 신선한 자극과 도움을 줄 것이다.
c****4 2022.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