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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과학이다 이 책은 먼저 자기 연애 성향 테스트로 자신의 연애 성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성향별로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연애를 하며 실패를 반복하는 사람들. 많이 답답할 텐데요, 어떤 부분들 때문에 같은 패턴을 반복하게 되는지 파악 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p61 완벽을 바라며 훌륭한 것을 내치지 마라...자신에게 행복이라는 선물을 주자. 만족이라는 선물을 주자. 이 부분은 연애에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라 모든 것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야 시간 낭비 하지 않고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하기도 하구요. 제가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부분은 중요한 자질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생각에 대해 설명한 부분들입니다. 연애할 때, 상대를 고를 때, 생각만큼 중요하지 않은 것과 생각보다 중요한 것. 돈과 외모에 관한 이야기들은 많이 들어봤는데요. 비슷한 성격과 공동 취미에 대해서는 정말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데도 읽다보니 공감이 되고 이해가 되더라구요. 안정된 정서와 친절함에 대한 부분은 정말 제가 딱 원하던 내용!이었어요. 의리와 긍정에 대한 부분도 그랬구요. 잘 싸우는 기술은 저도 배우고 싶은 부분입니다. 어려운 결정을 함께 내릴 수 있는 능력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참고할만한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있네요. 데이팅앱 알고리즘을 분석한 내용들은 잘 모르는 분야라서 가볍게 읽어내려갔습니다. 효과적인 프로필을 작성하는 방법에서는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에 대해 배우게 되었구요. 동거에 대한 사회적 시선의 변화와 동거가 연애와 결혼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결혼을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들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결혼을 결정할 때 정검해봐야하는 것들도 꼭 체크해 놔야겠지요. 그리고 이별하는 방법까지 나와있는데요, 이별을 잘 못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이별 후에 대처하는 것까지 인생에서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모두 유익한 내용들입니다. #사랑은과학이다 #로건유리 #연애도정답이있다 #데이트코칭 #데이팅앱알고리즘 #연애성향테스트 #연애노하우 #서평단 #문화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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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소낙비, 신기루, 홀로그램 같은 것,, 저자 로건 유리는 행동 과학자에서 데이팅 코치로 변신했다. 현재는 데이트앱 힌지의 연애학 디렉터로 재직하며 사람들이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리서치 팀을 이끌고 있다. 그녀는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구글에서 행동 과학팀 비합리적 실험실을 운영했고 인기 인터뷰 시리즈를 만들었다. 현재 테드 레지던트이기도 하다. 남편 스콧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에 살고 있다. 철학적 사랑의 결론은 튼튼한 관계를 만들려면 의도하는 사랑을 해야 한다. 저자는 자신의 정보와 목표를 주어서 자신의 나쁜 습관을 인식하고 데이팅 테크닉을 정해서 관계를 결정지을 중요한 대화에 도달하게 하는 데 있다고 한다. 좋은 인연이란 만드는 것이지 발견하는 것이 아니다. 그때그때 좋은 결정을 내리면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로 향하게 된다. 행동 과학은 우리가 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연구한다. 우리 생각을 겹겹을 풀어헤쳐 그 속을 들여다보고 특정한 결정을 내리는 이유를 알아낸다. 연애에 확실한 것은 없다. 하지만 좀 더 전략적인 의사 결정은 가능하다. 우리 뇌와 가슴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한 연구 결과들을 이용하면 된다. 연애 성향 테스트를 하는데 난 낭만형과 주저형이 같은 점수와 가장 높은 점수가 나왔다. 낭만형은 관계에 대한 기대가 비현실적이다. 극대형은 파트너에 대한 기대가 비현실적이다. 주저형은 자신에 대한 기대가 비현실적이다.
낭만 성향은 사랑이 저절로 일어나는 현상이고 자기가 싱글인 이유는 아직 제짝을 만나지 못해서라고 믿는다. 어느 날 문득 완벽한 상대가 자기 삶 속으로 들어올 것이라 믿으니 자기가 할일은 그 순간이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라고 한다. 행동 과학에서 는 마인드 셋,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느냐가 중요하다. 우리의 태도와 기대가 우리가 할 경험의 맥락이 되고 그 경험은 다시 우리가 정보를 해석하고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영향을 미친다. 마인드 셋에는 소울메이트 마인드 셋과 문제 해결 마인드 셋이 있다. 소울메이트 마인드 셋을 가진 사람은 사랑은 노력이 필요 없는 거라고 생각한다. 문제 해결 마인드 셋을 가진 사람은 인간관계는 노력이 필요하고 사랑이란 우리가 취하는 행동이지 저절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고 믿는다. 이들이 연애를 훨씬 잘 해나간다. 관계가 부진해지면 포기하는 대신에 관계 회복에 필요한 일을 한다. 낭만 유형에서 연애를 잘 하고 싶다면 동화에서 벗어나 문제 해결 마인드 셋으로 넘어가야 한다. 사랑과 오래 지속되는 관계에 대한 낭만주의적 메시지는 옳지 않고 해롭다. 문제 해결 마인드 셋으로 전환하려면 나 자신을 포함해서 그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걸 알아야 한다. 디즈니영화는 그후로도 오랫동안 행복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후로도 오랫동안 행복하게 오류라고 한다. 늘 쉬운 관계란 없다. 아무리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결혼 생활도 노력을 요구한다. 누군가를 만나는 일이 힘들기는 하지만 진정한 도전은 만난 후에 올 때가 많다. 힘든 대목은 좋은 인연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매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로코는 사람들이 연애할 때 과도하게 수동적으로 지내도 좋다는 신호를 준다. 문제 해결 마인드 셋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사랑에는 수고, 사랑을 찾는 일에서부터 찾은 사랑을 계속 살리는 일까지 다양한 수고가 필요하다. 프린스 챠밍은 포기하고 누군가 실존하는 인물을 찾아야 할 때다. 소울메이트 신념도 버려야 한다. 극대형 인간은 최선의 결정을 해야 한다는 강박을 갖고 있다. 이런 강박은 무서울 만큼 힘들고 궁극적으로는 실행이 가능하지도 않다. 같은 스펙트럼의 반대쪽에는 만족형 인간이 있다. 만족형 인간은 일단 기준이 충족되면 다른 옵션에 연연하지 않는다. 극대형은 기준에 맞는 옵션을 찾은 후에도 나머지 가능성을 전부 살피지 않으면 안된다. 극대형 인간은 걱정이 병이다. 극대형 인간은 실수를 두려워한다. 극대형 인간은 좋은 결정을 내리고도 그 결정에 기분이 언짢다. 만족형은 좋은 결정을 내리고 그래서 그 결정에 그 기분이 좋다. 자신이 행복을 추구한다면 실제로 중요한 건 주관적인 경험이지 객관적인 결과가 아니다. 극대형 인간은 결정하기가 너무 힘들다. 뇌는 우리가 일단 마음을 정하면 그게 왜 좋은 선택이었는지 합리화를 도와준다. 합리화란 우리가 잘했다고 스스로를 납득시키는 힘이다. 완벽을 바라며 훌륭한 것을 내치지 말아야 한다. 일등 배우자감인데 정작 데이트는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부류를 주저형 인간이라고 한다. 데이트를 안하냐고 하면 준비부터 해야 한다고 한다. 나도 사랑에 대한 공부를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저형 인간은 사람 만나기를 두려워 하는 거라고 한다. 어떤 일도 100퍼센트 준비하는 건 불가능하다. 데이트를 주저하고 미루면 생각보다 놓치는 게 많다. 주저형 인간은 자신감도 더 생기고 돈도 더 생기고 뭐든 더 생길 때까지 기다린다고 한다. 하지만 연애를 시작하지 않아서 놓치게 되는 기회비용은 등한시하고 있다.
인생의 반려자를 찾는데 상대방의 돈, 외모, 성격, 취미보다 중요한 것들이 있다. 그건 안정된 정서와 친절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정서가 안정된 사람인지 알려면 스트레스 상황에 기겁을 하는지 아니면 침착한지 잘 보면 된다. 의리와 성장 마인드 셋이 있어야 한다. 상대방의 긍정적인 면을 드러나게 하는 성격이어야 한다. 잘 싸우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잘 싸우는 기술은 해결 가능과 영구 지속 유형이 있다. 해결되지 않는 것은 서로 바꾸라고 설득하거나 합의하지 않는 것이다. 차이를 인정하고 건설적으로 지낼 방법을 찾는다. 싸우지 않는 사람을 찾는게 아니라 잘 싸울 수 있는 사람, 싸우면 관계가 끝날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시키지 않는 사람을 고르는 것이다. 싸움을 잘하기 위해서는 불화에서 빨리 회복하는 것이다. 어려운 결정을 함께 내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찾아야 한다. 데이트 앱이나 친구의 소개로 사람을 만나서 데이트를 할 때 예의를 갖추고 데이트를 잘하는 방법을 몇 가지 알려준다. 극대형 성향은 좀 더 나은 상대가 있을까 싶어서 성급하게 상대를 저버린다. 낭만형 인간은 연애 초기의 행복이 유지되지 않으면 상대를 저버린다. 연애를 끝내고 싶을 때 이별 컨설팅8단계가 있다. 1단계는 헤어지고 싶은 이유를 기록한다. 2단계는 계획을 새운다. 3단계는 친구와 책임 추궁 시스템을 만든다. 4단계는 대화를 한다. 5단계는 이별 선언 직후 계획을 사전에 준비한다. 6단계는 애인과 이별 계약서를 작성한다. 7단계는 역주행하지 않도록 습관을 바꾼다. 8단계는 이별 호인이 되는 않는 것이다. 이별 후 회복을 위한 프레임을 재설정한다. 이별의 긍정적인 점에 초점을 맞춘다. 이별은 미래의 좋은 결정을 위한 과거로부터의 교훈이다.
저자는 자신과 결혼할 수 있는 사람인지 우선 자신에 대한 질문들을 보고 쓰라고 한다. 그 다음 그 사람과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질문들을 주고 써보라고 하고 그 질문들을 쓰면서 확신이 오면 결혼을 하라고 한다. 그 과정은 상대방과 많은 대화를 나누어야지 답이 나온다. 자신이라는 사람의 핵심, 정체성, 가치, 인간성, 마음은 계속 성장과 변화를 겪는다. 우리 각자가 살아가면서 계속 바뀌듯 우리가 맺고 있는 관계도 변화한다. 한 사람이 역경에 처하면 다른 사람이 가족을 부양할때도 있다. 어떤 떄는 두 사람이 깊은 사랑을 느끼지만 또 한편 서로 견디기조차 힘들 때도 있다. 어떤 때는 대화가 잘 통하지만 또 어떤 때는 두 사람 사이에 벽이 생긴 것 같을 때도 있다. 관계는 항상 변하는 게 본질이라 마치 살아 숨쉬는 생물처럼 대해야 한다. 결혼을 한 다음에도 관계 계약서를 계속 써야 한다고 한다. 그 계약서에는 이케아 가구를 사지 말자는 것도 있다고 한다. 부록을 보면 중요 대화 계획서의 예시가 있다. 이 대화의 목표는? 어떤 어조로 하고 어떤 어조를 피하고 싶은가? 어떻게 대화를 시작하고 싶은가?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상대의 어떤 반응이 염려되는가? 그런 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대화를 어떻게 마치고 싶은가? 관계 계약서 중에 자기 성찰 워크시트는 혼자 이 서류를 작성한다. 자기 애인과 함께 하고 싶은 일을 적는다. 친구 가족과 함께 하고 싶은 활동을 적는다. 애정으로 어떤 것들을 받고 싶은지 쓰고 스트레스 관리도 쓴다. 싸울 때 어떻게 할지 쓴다. 관계 계약서는 서로에게 바라는 점들을 쓰는 것이다. 저자는 사랑도 노력하고 계획을 세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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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사랑은 과학이다_로건 유리_다른
외로운 청춘 남녀들은 누구나 사랑을 꿈꾼다. 그게 어떤 형태로든.
사랑은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하면서도 때로는 증오하다가도 다시 되돌아 보게 된다.
저자 로건 유리의 '사랑은 과학이다' 는 데이팅 앱에 관한 사랑의 과학적 고찰이자 사랑을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분석적 해결책을 제시해줬다. 비교하긴 그렇지만 예전에 한장 유행했던 화성남자, 금성여자, 라는 책이 뜬금없이 떠올랐다. 이 책은 보는 이들마다 와닿는게 달리 느껴질 것 같다. 다소 이론적이고 분석적인 경향이 강하고 사례를 들어 독자를 이해시키는 방식으로 보여진다. 그래서 막상 읽었을 때 어떤 특별함은 없었지만 현시대를 살아가는 인류의 연애방식을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구체화시킨다. 이를테면 일반적인 소개팅이나 우연적인 만남같은 뻔한 게 아니라 데이트 앱이나 SNS 소개팅 효과 같은 것들 말이다. 그런 사회적인 현상을 저자는 보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접근해서 신뢰를 가지고 이 책을 읽을 수 있다. 지나치게 감성적인 면도 없고 그렇다고 너무 딱딱한 이론서도 아니다.
책의 초반엔 일종의 성향테스트를 한다. 18가지 연애스타일에 관한 질문이 있고 점수를 3점까지 주며 부정, 그저그런, 긍정식의 대답이다. 이에따라 낭만, 극대, 주저형 연애스타일로 나뉜다. 그 후 각 각의 연애성향을 심도있게 분석하고 장점과 단점, 그리고 해결책을 제시하여 주는데 사례를 들어 비교를 해준다. 물론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다. 아무래도 성향이 한국인이 아닌 서구 문화에 맞추어져 있으니 그 차이가 있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그렇다고 내 연애 성향에 대해 지나치게 부정적인 부분을 강조하지는 않았다. 책에서의 충고를 알맞게 받아들이면 될 것 같다. 다음 장에선 데이팅 앱에 관한 특성과 장단점 그리고 이것을 통해 얻어낼 것들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알려주는데 이게 여타 다른 연애책과 구분되는 점인 것 같다. 다만 아쉬운 점은 데이팅앱을 이용하는 이들에겐 더 구체적이고 다양한 도움이 되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는 공감과 이해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수년째 홀로 생활하는 청춘들에게 실낫같은 희망을 줄 훌륭한 책인 건 분명하기에 진정한 사랑을 꿈꾼다면 추천해주고 픈 책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과 제휴업체와의 협약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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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애에 고민이 많은 분들이 보면 좋은 책 한권을 소개합니다. 알랭 드 보통 추천, 아마존 베스트셀러 <사랑은 과학이다> 라는 책인데요. 고리타분하고 비현실적인 사랑에 관한 조언을 늘어놓은 책이라면 질색인 저인데 이책은 현실적이고 당장에라도 나의 문제점을 체크하고 생각을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코치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실용도서였습니다. 저자는 하버드대를 졸업 후 구글에 10년간 몸담아 온 경력을 잘 살려 데이트앱을 개발했고 그 축척 노하우를 이 책에 제대로 녹여낸 것인데 생생한 사례와 각종 자가 진단표 제공으로 본인의 연애 스타일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에 따른 후속 대처를 매끄럽게 다뤄줘 현실 연애에 적용하기 좋아 생각 이상으로 더 괜찮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크게 섹션 3개로 구성된 이책은 아래와 같은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섹션1. 내 연애는 왜 자꾸 실패할까 섹션2. 데이팅앱 알고리즘을 알면 성공이 보인다 섹션3. 헤어지거나 계속 가기 위한 노하우 부록. 중요 대화 계획서, 관계 계약서: 자기 성찰 워크시트, 관계 계약서 섹션 1에서 자기 연애 성향 테스트를 통해 본인의 연애 성향이 3개 중 어느형인지 먼저 파악해봅니다. 이책에서 연애 성형은 낭만형, 극대형, 주저형의 3가지로 구분하는데 18개의 문항으로 이루어진 자기 연애 성향 테스트 문제를 통해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편했고 도출된 연애 성향 유형 결과가 놀랍게도 평소 지향하는 연애 성향 타입에 가까웠습니다. 낭만형, 극대형, 주저형에 대한 연애 성향에 따른 각각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풀어나가는 것이 섹션 1에서의 과정이었습니다. 테스트를 하지 않고 설명하는 방식으로만 연애 성향 유형에 대해 논했다면 내가 속한 연애 유형이 뭔지 확실히 알 수도 없을 뿐더러 크게 공감하지 못했을것 같은데 테스트 후 자신의 연애 성향 결과가 분명하게 도출되니 그에 따른 부가 설명과 문제점과 해결책이 더 잘 와닿았습니다.
섹션 2에서는 데이팅앱의 추천 방식이나 데이팅앱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자만추 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조언과 성공적인 데이트를 위한 10가지 제안, 첫눈에 반하지 말것, 괜찮은 상대를 골라내는 데이팅 기본값 설정에 대한 실용적인 이야기를 나눕니다. 데이팅앱으로 만남을 갖는 방식이 긍정적인 결과보다는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제한된 범위 내에서의 만남을 벗어나 인연을 찾는 방법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가 데이팅앱 개발자라서 일련의 노하우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데이팅앱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데 가볍게 SNS를 하듯 가볍게 친구를 사귀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섹션 3에서는 헤어지거나 계속 가기 위한 노하우를 다룹니다. 결혼으로까지 골인할 것인가, 만남을 끝내고 새로운 인연을 찾을 것인가를 두고 고민하는 분들께 현실적인 조언이 가득한 섹션이라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나에게 꼭 맞는 짝이 나타날거라는 무기한 기대를 갖고 계시거나, 완벽을 바라고 최선의 선택을 하는데 골몰해 전전긍긍해 연애에 진전이 없거나, 스스로에게 관대하지 못해 연애할 준비가 덜됐다고 생각하며 연애를 미루어 오셨다면 <사랑은 과학이다> 를 꼭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무엇이든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연애에 있어서도 부단히 노력하고 행복해지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만 성취할 수 있죠. 연애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 데이트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실전 지침서가 되어줄 이책을 만나 기쁩니다. 연애에 고민이 있는 주변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하고픈 도서입니다. #사랑은과학이다 #로건유리 #연애도정답이있다 #데이트코칭 #데이팅앱알고리즘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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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을 추상적이고 감정적인 무언가로 생각한다.사랑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특별히 깊이 고민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깊은 고민을 안 하기 때문인지 사랑은 같은 이유로 반복해서 실패하기도 한다.과학이 발전하고 인간의 심리도 과학으로 살펴보는 시대인 만큼 사랑에 대해서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접근이 가능하다.사랑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생각해보는 일이다.과학이 사랑에 대해서 모든걸 알려줄 정도로 발전하지는 못했꼬 아직 인간의 감정에는 밝혀지지 않은 부분도 많다.사람의 마음을 빙산이라고 하면 드러나는 부분은 수면 위 빙산의 일각 정도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그러나 과학적 접근을 배제할 이유는 없다.특히 과학 중에서도 행동과학이나 뇌과학은 최근에 비약적인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이 책에서는 과학 전문가인 저자가 사랑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설명해주고 있다. 최근에는 데이트도 온라인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데이트를 전문으로 하는 앱이 이미 많이 나와있을 정도인데, 온라인으로 이성을 만나는 문제에 대해서 걱정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그런 걱정과 별개로 온라인에서 이성을 만나는 트렌드는 이성교제 상대를 주위 사람으로 한정짓지 않고 또 다양한 스타일의 사람들이 생겨나는 현재의 추세를 반영한다.이런 추세는 개인주의의 심화와 맞아떨어진다.또 이성관계가 과거와 달리 빨라지고 가벼워진 현실도 반영되어 있다.이성교제 연령이 낮아지고 횟수도 늘어나면서 연애 상담도 많이 하는데 많은 상담은 그저 직관이나 감정에만 의존하고 있다.물론 인간관계는 문화적 측면이 강하다지만 이 책에서는 전혀 다른 종류의 연애 상담을 제공한다.일종의 과학적 연애 전문가의 상담을 접해볼 수 있다. 연애나 사랑 자체가 원래 비합리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인간은 여전히 합리적인 존재다.그리고 합리성의 힘은 과거보다 커지고 있다.그에 따라서 연애의 영역도 합리적으로 접근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낭만적인 러브스토리의 힘이 다소 떨어지는 부분은 아쉬울 수도 있찌만 말이다.학문적인 연구가 꼭 조언의 타당성을 담보한다고 생각하기는 어렵지만 연애의 정체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기회는 생길 수 있다.연애는 순식간에 시작되고 순식간에 끝나기도 한다.꼼꼼하게 챙긴다고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다.또 연애에 계산이라는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여전히 바람직하지 못하게 보인다.그러나 인간에게는 계산하려는 본능이 있다.책을 읽으면서 연애가 철학적인 무언가일뿐 아니라 우리에게는 각자의 의도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계산은 피할 수 없다는 생각도 들었다.많은 사람들이 좋은 인연을 만나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나와 딱 맞는 사람과 첫눈에 반하는 스토리는 이제 소설이나 영화 속에서도 배척된다.우리 모두 맞춰가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런 노력은 실패 속에서도 배울 거리를 제공해준다. 나와 다른 성향의 이성과도 맞춰갈 수 있느냐를 중요한 관점으로 보고 자기 애착을 과도하지 않게 조절해야 연애가 성공의 길로 갈 확률을 극해돠할 수 있다.데이팅 앱은 비록 부정적인 견해에도 불구하고 이성관계에 대한 하나의 빅데이터가 되어가는 중이다.데이팅 앱 속에서의 이성관계는 우리가 어떤 인상을 가질 때 연애에 유리한지, 어떤 모습이 효과적인지에 대해서 근거있는 코칭을 가능하게 만들어준다.연애는 쌓인 경험과 노하우가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영역에 속하는데, 관계를 지속할지 끝낼지 각자의 의사결정이 가장 결정적이다.행복하기 위해서 하는 연애가 불안으로 흐르지 않으면서도 지속 가능하려면 우리는 연애를 어떻게 디자인해야 할까?모든 연인들이 안고 있는 과제다.모든 연인들이 행복을 소망하고 긍정적인 인연을 만들어가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다.좋은 사랑에는 노력이 필요하다.이 책은 그런 노력의 출발점이 되어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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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부터 눈을 뗄 수 없어요. 말이 필요 없어요 :) 지금! 바로! 꼭 읽어 보세요~^^ 연애 진단, 코칭 꿀팁 대방출!! 사랑에 관해 심리학이나 정신과학으로 풀어낸 책이 아니에요. 보다 전략적이고 실질적인 연애 매뉴얼이라고 할까요? 지금까지 읽은 연애 지침서와 결이 다른 책이에요. 행동 과학자, 데이트 코치, 데이트 앱 개발자이신 작가님의 프로세스를 따라 가다보면 어느덧 여러분 곁에도 ‘의도하는 사랑’이 와 있을지 몰라요. 코로나로 암울한 이 가을! 당신에게 핑크빛 사랑이 깃들길 소망합니다~ *^^* “연애에 확실한 것은 없다. 하지만 좀 더 전략적인 의사 결정은 가능하다. 우리 뇌(와 가슴)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한 연구 결과들을 이용하면 된다. 의도하는 사랑은 연애학(관계를 오래 지속시키는 데 유효하다)과 행동 과학(우리 의도를 관철시키는 법) 양쪽의 정보를 이용한다. 내가 프로세스를 주겠다. 평화를 주는 프로세스다.” -p.15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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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도 정답이 없듯이, 연애도 정답이 없는 줄 알았다. 사람마다 제 각각의 성격과 이상형 또는 기질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연애를 책으로 배우는 건 좋은데, 책으로 배워도 실전에서 과연 먹힐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제목만 보아도, 갑자기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치솟는다. 그런데 한 가지 주목해야할 점은 이 책이 이성에게 어떻게 접근하는지? 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기보다는 현실적이고 심리학적인 내용에 기초를 한 것이기에 더 신빙성이 있다는 것이다. 무작정 꿈 속에서만 하는 상상 연애가 아니고, 과학적이고 실용이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로건 유리는 행동 과학자에서 데이팅 코치로 전향하셨다. 연애 전문가시기도하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연애를 자꾸 실패하는 이유? / 데이팅앱의 알고리즘을 알면 성공이 보인다 / 헤어지거나 계속 가기 위한 노하우 크게 3가지로 나뉜다.
대표적으로 이 부분이 눈에 들어와서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약간 흑역사이긴한데, 예전보다 왜 연애를 하기 힘든 것인가? 에 눈길이 쏠렸다. 확실히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연애가 쉽지 않은 건 사실이다. 그 이유를 알아보고 싶었다. 확실성이 없다는 것이다.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자유를 얻는 대신에 확고함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런데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 꼭 좋은 건 아니다. 왜냐하면 자기 결정에 대한 의심이 점점 커지기때문이다. 이것저것 재면서 눈이 높아지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 내 개인적인 의견을 보태본다. 요즘 사회적 상황이 암울하고 젋은 세대들에게는 힘든 시기라고 본다. 오죽하면 결혼이나 연애를 포기한다는 사람도 속출하겠는가? 그렇지만 책에 많은 방법들이 효율적이고 구체적으로 기재가 되어있다. 알면서 도전하는 것과 모르고 무대뽀로 뛰어드는 건 분명 차이가 있다. 책으로 배우는 것도 좋지만, 실전에서 뛰어들어서 책의 의미를 빛내주기를 바란다. 실망하지말고, 지금부터라도 우선 내 자신에 대해서 냉철하고 정확하게 파악을 해야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지않는가? 우리 모두 승리자의 자격은 갖추고 있다. 다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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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과학이다]에서 연애 코칭을 3단계로 받아볼 수 있어서 더 즐거웠습니다. 체계적으로 연애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구성도 마음에 들었고 연애와 사랑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키워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사랑은 과학이다]를 통해서 연애의 길에 환하게 빛을 밝히는 기분입니다. 이렇게 연애 코칭을 받으면 연애에 성공하는 기쁨을 맛보면서 정말 연애에도 답이 있다는 이 책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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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과학의 관계를 궁금해하는 마음으로 이 책 <사랑은 과학이다>에 집중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하버드 행동 과학자 겸 데이트앱 개발자가 분석한 연애의 과학'으로 불리우며 사랑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하여 그야말로 과학적인 사랑과 연애를 공부할 수 있게 해줍니다.
<사랑은 과학이다>에서는 연애가 실패하는 과학적인 이유, 연애를 잘 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도 이야기해줍니다. 자신의 욕구와 성향을 잘 파악하면서 과학적인 연애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행동과학임도 하나둘 알려줍니다. 그리고 좀 더 과학적이고 성공가능성이 큰 연애를 위해 자신의 '연애 성향 테스트'도 할 기회를 부여해줍니다. 그리고 연애의 성향에 따른 문제점과 해결책도 과학적인 분석으로 알려줍니다.
<사랑은 과학이다>의 사랑에 대한 이유 있는 분석, 과학적인 분석에 마음이 저절로 가는 책이 됩니다. 이유 있는 사랑과 연애에 대한 분석을 잘 납득할 수 있게 해주는 이 책으로 심리학적이고 행동과학적인 사랑 이야기에 더 관심을 깊이 가질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의 기여는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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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과학이다>
저자 : 로건 유리 출판 : 다른 출판사(2021.08.01.) 장르 : 에세이
저자 소개 로건 유리 작가는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였다. 졸업 후, 구글에서 행동 과학팀 비합리적 실험실을 운영하며 인간 행동과 연애 연구에 종사했고 인기 인터뷰 시리즈 ‘TALKS AT GOOGLE: MODERN ROMANCE’를 제작하였다. 연구 끝에 그녀는 튼튼한 관계를 만들려면 의도하는 사랑을 해야 한다는 철학적 결론을 깨달았다. 그 결과, 그녀는 행동 과학자를 그만두고 데이팅 코치로 변신한, 여러 나라에 알려진 연예 전문가가 되었다. 현재는 데이트 앱 ‘Hinge’의 연애학 디렉터로 재직하며 사람들이 사랑을 찾도록 돕는 리서치 팀을 이끌고 있다.
도서 소개 사람들은 사랑은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다가오기에 연애에 관한 책은 굳이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은 사랑은 순식간에 발생하는 화학작용일 뿐 꼼꼼하게 생각한 뒤 내린 결단이 아니기에 사랑에 빠져드는 과정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사랑은 타고난 본능이 맞지만, 연애는 아니다. 만약 연애가 재능이라면 저자는 지금 데이트 코칭과 매치 메이킹을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사랑은 과학이다’는 비과학적인 충고나 나열하는 보통의 연애 상담서가 아니다. 하버드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구글에서 실험실을 운영하며 인간 행동과 연애 연구에 종사한 저자가 행동 과학 분야의 실험 결과를 토대로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는 효과가 검증된 조언을 담았다. 이 책의 목적은 독자에게 정보와 목표를 제공하여 자신의 나쁜 습관을 인식하고 데이팅 테크닉을 교정하여 관계를 결정지을 중요한 대화에 도달하게 하는 것이다. 좋은 인연은 발견하는 것이 아닌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오랫동안 지속된 관계는 사람을 언제 만나러 나갈지, 누구와 데이트를 할지, 잘못된 상대라면 어떻게 관계를 끊을지, 자신의 짝을 만났다면 언제 정착할지 등 그 사이사이에 연루된 모든 결정이 집대성된 결과이다. ‘사랑은 과학이다’는 많은 사람이 겪는 연애에 관한 고민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사이다와 같은 책이다. 뇌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한 연구 결과들을 활용하여 고민에 관한 해답을 들려준다. 데이팅 앱을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연애의 실패와 이별을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면 좋은지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겼다. 또한, 연애 성향 테스트를 통해 성향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그렇기에 연애를 시작하고 싶거나 연애가 끝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기억에 남는 내용 “영화나 텔레비전 드라마가 오랫동안 달콤한 낭만주의 이상을 지속시켰다. 사랑과 오래 지속되는 관계에 대한 낭만주의적 메시지는 옳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해롭기까지 하다. 게다가 비 맞으며 하는 키스는 보기보다 훨씬 춥고 불편하다.” 「40pg 내 연애는 왜 자꾸 실패할까 中」
“첫 데이트의 핵심은 상대방과 결혼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에 대해서 궁금해지는지, 함께 시간을 보내면 즐거울 거라는 느낌이 오는지를 봐야 한다.” 「188pg 데이팅앱 알고리즘을 알면 성공이 보인다 中」
“우리는 이런 편향된 사고에 우리 행동을 적응시켰다. 즉, 손실을 회피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다 한다. 옷의 경우, 오늘 들른 가게에 걸려 있다면 거들떠 보지도 않았을 오래된 티셔츠에 집착한다. 연애의 경우, 나쁜 관계에 집착한다는 뜻이다. 현재 파트너를 잃는 두려움이 새로 데이트할 상대에 대한 호기심보다 크기 때문이다.” 「267pg 헤어지거나 계속 가기 위한 노하우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