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너무많고 식에도 있어서 해설을 불신하게됨. 새로운 단어나 생소한 단어 보면 오타인지 아닌지 검색부터 하게되고 애초에 새로운 단어 설명자체가 없음. 이미 기사자격증 딴사람이나 현직으로 몸담고 있는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책인듯. 그래서 단어 자체를 모르는 나는 맨날 인터넷에 단어검색만 하느라 진도빼기가 힘듬. 제가 리뷰같은거 살면서 남겨본적이 없는데 이 책 리뷰가
오타 너무많고 식에도 있어서 해설을 불신하게됨. 새로운 단어나 생소한 단어 보면 오타인지 아닌지 검색부터 하게되고 애초에 새로운 단어 설명자체가 없음. 이미 기사자격증 딴사람이나 현직으로 몸담고 있는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책인듯. 그래서 단어 자체를 모르는 나는 맨날 인터넷에 단어검색만 하느라 진도빼기가 힘듬. 제가 리뷰같은거 살면서 남겨본적이 없는데 이 책 리뷰가 아예 없기도 하고 책 내용 및 구성, 완성도에 열이 받아서 리뷰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