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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할때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을 받고 나서는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구매가격 몇배의 값어치가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표지가 일반적이라 음;; 했는데, 표지를 벗겨내니 오마나~ 너무 재밌고 신선했고, 그림책 표지도 글자 하나 없는 바다내음에 감동, 감동이었어요. 그냥 펼쳐보면 그냥 너무 즐겁습니다. 그냥 느끼는거지요. 정말 이수지 작가님께 큰 감사 드립니다~ 이 그림책을 보며 무기력에 빠져 있던 저에게 다시 생동할 수 있는 받게 해주었어요. 너무 감사드리구요. 주관적인 리뷰이기도 하지만, 객관적으로 너무나 훌륭한 그림책입니다. 모든 분들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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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상을 받으셨다는뉴스를 어제 접하고 바로 주문했어요 (오늘보니깐 손수건을 준다고 하는데..아쉽네요) 아침 7시에 문앞에 놓인, 여름이 온다 (yes24는 새벽에 책을 받아 볼수있어서 정말 좋아요) QR가 책에 있어서 바로 찍고 비발디 사계중 여름을 들으면서 책을 보았습니다 두어번 음악듣고 책보고 여러번 감상했더니.. 조카에게 선물하려고 했는데 제가 소장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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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작가님의 여름이 온다 리뷰입니다. 커서 그림책을 사보기는 오랜만인 것 같은데 안데르센상 수상하신 거 보고 관심이 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크기는 상당히 크고 무거웠는데 너무 힐링이 되고 좋았어요! 글 하나 없이 이렇게 상황을 음미하면서 보는 책이 얼마만인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정말로 여름이 되니 다시 한번 펼쳐보고 보고싶을 정도입니다! 다른 그림책도 너무 궁금하고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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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 이미지부터 여러 가지 그림 자료들이 많이 필요하여 검색하다가 이수지 작가님의 그림책 ‘여름이 온다’를 구매했다. 일단 책 크기가 시원하게 엄청 크다. 일반 서적보다 두 배 정도는 되는 것 같다. 한 장 넘기다 보면 격렬한 물놀이 이미지들이 마치 살아서 튀어나올 것 같이 시원하다. 매일 넘기면서 보다보면 나의 작업에 어떤 살아있는 영감을 주지 않을까 싶다. |
| 초등학생 아이의 여름방학 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있어서 구매했어요. 처음에는 무슨 그림책을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에게 추천하나 했더니... 추천 도서가 된 이유가 있었군요. 작가의 그림을 보니, 시원한 여름이 보이고, 물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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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림책. 중요하고 의미있는 어떤 상을 받았다고 해서 열심히 모아 사봤는데 마음이 시원해지는 책이였다. 생각보다 엄청 무겁고... 크고... 두꺼웠음... 그만치 오랫동안, 시원하게 여름이 오는 책. 여름이 가고 있는 지금도 아주 덥고 답답한데 여름이 오는 책을 펼치면 시원하고 화사하다. 그림책은 정말 어려워하는 편인데 펼치면 기분이 좋아짐... |
| 아동 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우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이수지 작가님의 여름이 온다 리뷰입니다. 이수지 작가님의 그림책은 글이 없는 것이 유명하지요. 그만큼 책을 읽고 느끼는 자유도가 깊어 보입니다. 어린이든 어른이든 같은 그림을 보아도 제각각 마음껏 상상하고 이야기 나눌수 있어 좋았습니다. 덕분에 마음 따뜻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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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작가님 책을 좋아합니다 읽고 소장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여름이온다 읽고 소장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여름이온다 읽고 소장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여름이온다 읽고 소장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여름이온다 읽고 소장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여름이온다 읽고 소장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여름이온다 읽고 소장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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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느낌이 생생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책! 여름이온다.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어른들에게도 어린시절의 동심을 그대로 떠올리게하는 멋진 그림책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이수지 작가의 여름이 온다는 비발디 사계 중 여름의 악장을 따라, 이수지 작가 특유의 생동감이 넘치는 수채화로 그려진 그림책이다. 어린시절 뛰어놀았던 기억, 비, 우산, 천둥번개 여름의 파랑파랑함까지.. 책자체가 여름 그자체다. 마치 내가 물을 맞는것 같은 느낌의 생동감 여름의 청량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컬러감, 간결하면서도 역동적인 드로잉과 선들까지...!! 음악을 들으면서 그림책을 감상하면 마치 음악이 그림이된듯, 그림이 음악이 된듯 정말 오감을 충족시키는 멋진 감상이 가능하다. 소장가치 1000%! 책의 스케일이 큰만큼 압도적인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다는게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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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수상작으로 큰 관심을 받았던, 이수지 작가의 <여름이 온다> 리뷰입니다. 이수지 작가의 <여름이 온다> 책은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을 테마로 한 책입니다. 그림책을 좋아해서 자주 읽는 편인데, 음악을 소재로 한 그림책은 드문 편이라 반가웠던 책이에요. 막이 오르며, 연주자들이 등장하고 (챔발로 등 바로크 원전악기도 세세하게 그려져있어요 ^^) 여름날에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모습들이 그려집니다. 물감, 색종이 등을 통해 여러 기법으로 다채롭게 그려낸 여름의 풍경들, 악보, 비, 천둥, 구름 등 아름다운 풍경들까지 세세하게 보입니다. 악장별로 구성이 되어있고, 비발디의 시를 쉽게 우리나라 말로 풀어낸 글도 함께 실려있습니다. 음악 그 자체를 그림으로 그려낸 책 같았어요. 그림이 아름답고, 생동감이 느껴저서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비발디 사계 중 <여름> 전 악장을 들으며 감상하면 더 배가 되는 그림책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