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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도 이제 tv 등의 대중매체에 자주 소개되고 있다. 이해하기란 결코 쉽지 않지만 그래서 또 그만한 관심이 쏟아지는 실정이 아닐까 한다. 최근 과학기술은 양자컴퓨터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구현하는 데 난관이 많다고도 들었다. 저자는 양자 컴퓨팅의 중점은 계산 처리 속도가 아니라 적은 에너지로 운영할 수 있는 효율성에 있다고 한다. 이밖에도 저자는 양자컴퓨팅에 관한 지식을 전하고 있긴 하지만 너무 양자역학과 관련된 기본지식이고 원론적인 이야기다 보니까 실망스러웠다. 가격에 비해 얇은 분량도 그렇고. 하기사 최신 기술을 대중서적에 풀어낼 순 없는 노릇이긴 하지만 적잖이 실망스러운 것은 어쩔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