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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ES24이용을 오래해왔는데 처음으로 정식 리뷰를 적습니다.
먼저 두 가지 사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박세익 전무의 영상 애청자입니다. 2. 주 1회 투자 독서 모임을 운영하며(피터린치, 벤자민 그레이엄, 버핏 주주서한(워렌버핏 바이블 시리즈), 필립피셔, 앙드레 코스톨라니, 켄피셔 등) 몇십권의 투자서적을 읽은 사람입니다.
실망을 너무 했습니다. 내용의 30%는 자기 자랑성 글 입니다. (2020년 코로나 위기시 바이콜을 외쳤던 내용들) 30%는 투자와 관련된 자세 30% 인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실질적으로 10% 정도만 투자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RSI/PEG/VIX 지수 그리고 주도주 투자 정도 설명한 내용입니다.
저자가 앙드레 코스톨라니 처럼 돈과 투자의 대한 철학을 설파하고 싶었지만 필력이나 내공이 그정도가 안되니 내용이 부족합니다. 책제목은 투자의 본질인데 투자에 관련된 내용은 10% 많이 잡아봐야 40%입니다.
차라리 본인이 투자한 지금까지의 기록과 거기서 나온 투자 원칙을 담담하게 서술했으면 좋았을텐데...... 나쁘게 보면 인기를 가지고 돈벌려고 쓴책이고 잘봐줘도 내용이 부실한 책이라 실망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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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입문하고 나서 공부해야 겠다고 주식관련 방송 유튜브, 뉴스 등등 보고 있습니다. 단순한 주식 정보만이 아닌 주식시장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을 전반적으로 다뤄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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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주식 공부하면서 인터넷도 찾아보고, 검색하고, 유명하다는 전문가 동영상 유튜브도 빠짐 없이 매일 보고 듣고 했습니다. 심지어 고가의 주식 강의도 등록해서 듣고 공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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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전무님은 유튜브를 통해, 늘 알기 쉽게 주식시장을 설명해주셨는데 책에서도 재밌고 쉽게 투자의 자세와 본질에 대해 이야기 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코로나19와 같이, 바이러스로 인한 경기침체 현상이 비단 이번 일만은 아닙니다.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일어나고 있고, 미래에도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단순히 지금을 이겨내기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박 전무님의 책은 과거 바이러스가 어떤 흐름으로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쳤는지, 어떤 동일한 흐름을 보이며 약세장과 강세장을 오갔는지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사이, 박 전무님이 어떤 마인드로 임해오셨는지도 잘 녹아져 있습니다. 읽다보니 또 다시 마음이 단단해지는 기분입니다. 박 전무님의 글을 읽다보면, 주식은 불안하고 도박같다는 이야기는 머릿속에서 자연스레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옆에 두고, 늘 안정적이고 행복한 투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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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서적의 종류는 다양하다. 기술적 분석을 다루는 책, 투자의.역사를 조망하는 책, 그리고 투자 마인드를 다잡는데 도움이 되는 책 등등 박세익 저자의 책은 투자 마인드를 다잡는데 도움이 되는 책에 해당한다. 저자의 철학을 엿 볼 수 있는 점이 무엇보다 좋았다. 주식을 대하는 마음가짐, 투자란 무엇인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통해 책을 읽고 난 뒤 분명히 얻을 점이 있다는게 이 책의 가치를 더해 준다. 특히 주린이라 일컬어지는 초심자들의 일독을 권할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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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본질을 보고 우선 유투브를 보고 알았던 박세익 전무의 다양한 양질의 영상들을 보고 이책을 사게되었다. 처음 출간한 책에 기대가 매우컷고 그기대에는 못미첫지만 볼만했다. 특히 수급에 관한내용과 언제사야될지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다. 주식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외인과 기관에 대한 내용 수급에 대한내용을 조금이나마 알수 있는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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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개미에게 많은 힌트를 알려준 박세익 전무의 투자 지침서 첫번째. 주식투자는 일반인이 모르는 기업의 가치에 나의 자산을 투자하는것이다. 두번째 주식투자에서 위험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는것을 알고 그것을 실이으로 옮길수 있는 능력을 길려야한다 즉 기업가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가치를 판단해 빠른 판단으로 투자하고 시장의 변화를 빨리 판단해서 최대한 리스크를 줄여하 한다는것이 주식투자의 본질이다. 너무나 명료한 주식투자 방법인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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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안하던 주식 투자를 다시 시작한지 2달뿐이 안된 주린이입니다 유투브에서 많은 주식관련 동영상을 봐 왔지만 박세익 전무님의 주린이들의 시선에서 가려운 부분만 제대로 긁어주시는 촌철살인과 같은 안목과 식견, 그리고 주린이인 저 조차도 쉽게 설명해주셔서 유투브에 있는 모든 영상들 다 찾아보며 저장하고 엄지척 누르고 영상보다 글이 더 보고 싶을때는 출력해서 박세익 전무님 스크랩 모으는게 취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얼른 투자자문사 설립 인가가 되어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나중에 10억 만들면 찾아뵙고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박세익 대표이사 전무님 묻지마 투자 한번만 하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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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년 코로나가 발생하여 주가가 35% 폭락하자 박세익 저자는 동학의 개미 스승이 되어, 35% 폭락하면 주가는 반등한다고 주장하며, 1987년 블랙먼데이와 비슷하다고 하며 개미들에게 주식을 매수하도록한 사람이다. 그는 바이러스 이벤트로 조정을 넘어 보인 시장은 늘 랠리가 뒤이어 따라왔다, 발생빈도는 달라도 교통사고, 심장병, 항공기 추락사고 등과 같이 인류 역사에 늘 존재하는 문제다. 사서, 신종플루, 메르스 등은 투자자들에게 큰 공포감을 줬으나, 바이러스 사태 이후 최소 2 -5년 주식시장 랠리가 왔다. 1983년 에이즈 바이러스, 2003년 사스,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등의 사태에는 가장 저렴한 금리로 가장 싸게 주식을 사도록 해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든다. 모두에 공포에 휩쌓여 있는 지금이 바로 엄청난 기회가 될 수 있따. 주식이나 부동산은 gdp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적정 주가 수준은 경기 침체국면을 가정해도 2,000 - 2,300 포인트, 경기가 회복국면을 보이면 2,300 - 2,700 포인트다. 아무리 늦어도 일 년 안에 이 영역으로 주가는 회귀할 것이다. 20 -40% 싸게 주식을 매수한 개인들은 무조건 이기고 시작한 게임이다.정부가 장기투자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도와주면 주가는 더 크게 상승할 것이다. 라며 정확하게 예측했다. 연준의 금리인하와 맞물려 현재 주가 2700를 뚫기 위하여 저항을 받고 있는 현싯점이다. 저자의 통찰에 놀라움을 금치못한다. 공포지수 40이상이 된 경우는 4번, 80을 넘은 경우는 2번 있었따. 이때 주식을 매수햇다면 큰 돈을 벌 수 있었다는 매수시기는 공포지수가 40이상이면 대박이다라고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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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본질 리뷰입니다. 이책은 정말 제목이 간결하고 깔끔합니다. 투자의 본질을 모르면 정말 투자할 때 반드시 실패합니다. 이러한 정수를 한권에 책에 담겨있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자인 박세익 전무님은 24년가 산전수전공준전까지 다 겪고 살아남은 전투투자자입니다. 그의 생각의 정수가 닮겨있는 이책의 책장을 넘길 때마다 뼈때리는 글들과 인사이트에 전율을 느꼈습니다. 투자를 하고 계시는 분들은 반드시 읽으셔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