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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는 가장 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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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사상가가 한 권의 책으로 엮여 내 책상 위에 있다.매일 읽으며 생각하고 기록하며 나와의 대화를 이어간다."지금 내가 하는 공부는 삶과 연결되어 있는가?""내가 시간을 들여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나는 내 감정의 주인으로 사는가?""사랑에는 길들인 시간만큼의 책임이 있습니다.""흔들리지 않는 마음은 신의 마음입니다."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전이 이토록 쉽게 다가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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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사상가가 한 권의 책으로 엮여 내 책상 위에 있다.
매일 읽으며 생각하고 기록하며 나와의 대화를 이어간다.

"지금 내가 하는 공부는 삶과 연결되어 있는가?"
"내가 시간을 들여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
"나는 내 감정의 주인으로 사는가?"
"사랑에는 길들인 시간만큼의 책임이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은 신의 마음입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전이 이토록 쉽게 다가설 수 있어 신기하기만 하다. 좋은 책과 만나서 기쁘다. 많은 이들이 읽고 나누며 흔들리지 않는 신의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단단하게 살아가면 좋겠다★







b*****5 202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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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명언 마음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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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명언을 통해 마음을 가꿔나갈수 있다면? 이 책의 저자인 임성훈 작가는 철학자 및 소설가 등 인생의 가치와 삶의 지혜를 전해준 10명의 스승으로부터 깨달은 바를 쉬운 문장으로 독자들에게 나눠준다. 고전이 어려워서 부담이 되는 독서 초보자, 많이 읽었어도 삶 속에서 반복적으로 되새기고 체화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예쁜 쓰레기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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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명언을 통해 마음을 가꿔나갈수 있다면? 이 책의 저자인 임성훈 작가는 철학자 및 소설가 등 인생의 가치와 삶의 지혜를 전해준 10명의 스승으로부터 깨달은 바를 쉬운 문장으로 독자들에게 나눠준다. 고전이 어려워서 부담이 되는 독서 초보자, 많이 읽었어도 삶 속에서 반복적으로 되새기고 체화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예쁜 쓰레기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어떤 물건이 문득 좋아보여서 샀다. 그런데 막상 집에 놓고 봤더니 예상과는 달리 잘 쓰지도 않는다. 오히려 짐덩어리가 되어 처치곤란이다. 누구나 이런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필자도 할인쿠폰과 신용카드 청구할인 행사, 상품권 증정행사 등을 중복적용해서 신나게 구매했다가 후회한 경우가 적지않다. 할인보다는 <쓸모>가 본질인걸 알면서도 <최저가구매>유혹은 항상 강렬하게 다가온다.

저자는 서문에서 우리의 인생이 예쁜 쓰레기가 되어가지는 않는지 일침을 날린다. 정신이 번쩍 드는 대목이다. 우리는 벼락거지가 되지 않기 위해 부동산, 주식, 가상화폐에 기웃거린다. 자본주의 근간에는 인플레이션이 있으므로 자산을 소유해야 하는건 맞다. 하지만 근본을 잃어버린 포커판과 같이 되어버린 상황은 우리에게 혼란을 준다. 남들 쫓아가기 위해서 입시공부하고 스펙쌓고 투자하다 보면 어느샌가 피곤에 찌든 텅빈 껍데기같은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겉은 화려하되 나 자신은 사라진 다름아닌 예쁜 쓰레기가 되는 것이다. 현재 자신이 어느 단계에 있든 상관 없다. 인문고전 독서와 고전필사를 통해 내 인생이 예쁜 쓰레기가 되는 것만은 막아보자.

저자는 전작인 <고전 읽기 독서법>에서 8편의 고전과 해설을 쓴 바 있다. 이 책은 세종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후 <하루 한 줄 심리수업 365>를 통해 고전을 통한 마음챙김 방법을 소개하였다. 신간인 <고전명언 마음수업>에서도 그러한 기조가 이어진다. 인문고전을 오랜 시간 사랑하고 꾸준히 필사해온 저자의 내공을 이제 만나볼 시간이다.

책에는 10명의 사상가가 지은 책들에서 뽑은 알짜 구절들과 저자의 해설이 곁들여져 있다. 총 150여개로 사상가마다 15개 정도의 꼭지가 있는 셈이다. 책의 왼편에는 고전명문이, 오른편에는 작가의 해설이 있어서 일관성이 있다. 동서양의 사상가들이 고르게 소개되어 편중되지 않은 저자의 지적 세계를 엿볼 수 있었다.

단, 필자는 제안한다. 본격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남의 감상만 읽어선 안된다. 직전에 쓴 서평인 <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주는 것들>과 <고전명언 마음수업>과 같은 책들은 물론 좋은 책이다. 하지만 본질은 고전에 대한 작가의 감상이다. 다른이의 고전 감상이 KTX 창밖으로 보는 풍경이라면, 고전을 직접 읽는게 진정한 체험과 도보여행이지 않을까. 처음엔 해설서를 읽더라도 궁극적으로는 고전을 직접 읽고 필사해보자. 그리고 내 생각을 직접 써보자. 당장은 단 몇 줄이라도 좋다. 그렇게 한다면 우리의 생각은 더욱 확장되고 풍성해지리라 생각한다.

http://https://blog.naver.com/yanne240/222490059644

y******0 202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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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수업 마음명언] 가볍게 하지만 묵직하게 철학하기
"[고전수업 마음명언] 가볍게 하지만 묵직하게 철학하기" 내용보기
<고전명언 마음수업>은 10명의 사상가를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임성훈 작가님의 글은 술술 읽을 수 있도록 독자들을 배려해주신다는 느낌이 듭니다 :)   왼쪽에는 인용이 되어 있고 오른쪽에는 임성훈 작가님이 해설과 생각, 질문들을 덧붙여 두셨습니다. ↓↓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 책입니다.     공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소크라테스, 헤르만 헤세, 톨스토이, 호메
"[고전수업 마음명언] 가볍게 하지만 묵직하게 철학하기" 내용보기

<고전명언 마음수업>은 10명의 사상가를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임성훈 작가님의 글은 술술 읽을 수 있도록 독자들을 배려해주신다는 느낌이 듭니다 :)

 

왼쪽에는 인용이 되어 있고 오른쪽에는 임성훈 작가님이 해설과 생각, 질문들을 덧붙여 두셨습니다.

↓↓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 책입니다.


 

 

공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소크라테스, 헤르만 헤세, 톨스토이, 호메로스, 생텍쥐페리, 임제의현, 타고르, 율곡이이 이렇게 10명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타고르'의 부분이 재미있었어요~

제가 타고르의 책을 읽어본 적이 없기도 했고...; 시가 주는 특별함이 있는 것 같아요 ^^

어둠 속에서 시간을 흘려보내지 말라.

너의 생을 다해 사랑의 등불에 불을 켜라.

 

너무 마음에 드는 구절입니다.

무한할 것 같은 시간도 유한한 것이고,

사랑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을 다해' 노력해야 되는 거겠죠~

 

 

꼭 앞에서부터 읽어야 되는 책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관심이 가는대로 골라서 읽었어요~~

 

가을에 선선한 바람 아래에서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 ♬

 

한 장씩 진행이 되는 책이라서

육아 중간에도 짧은 호흡으로 읽을 수 있는 것도 저에게는 장점..ㅋㅋㅋ

 

 

읽다보니 여기서 인용된 책을 통째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서점의 장바구니는 또 이렇게 채워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고전명언마음수업

#임성훈

#스노우폭스북스

YES마니아 : 로얄 e******n 202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