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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뜬금없는 이야기라... 개연성이 1도 없어서 놀랬다. 어느 기업의 이미지 광고전광판을 보고 비판중이던 여주 김진영앞에 광고주이자 그 기업의 부회장인 남주 서명준이 갑자기 나타나 진영의 신상에 대해 나열하고 갑자기 그녀에게 자신의 회사 홍보실장을 제의하는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하는데... 도대체 이건 뭐지? 싶었고... 여주 김진영 또한 할아버지가 금동그룹 회장!! 근데 그녀는 백수로 놀고 싶다고 그 자리를 거절하며 갑자기 2달이 지난 뒤 그와 다시 재회. 8년전부터 그녀를 사랑하고 있었다는 명준! 그리고 갑자기 사귀기 시작하는? 과정과 개연성이 생략된 전개라 이건 뭐지? 라는 생각을 또 하게 됨!! 애인이 생겼다 뒤 챕터에 바로 우리 결혼하자라는 말을 하는 명준?! 사랑해를 말하는 진영?! 연인이 된 두사람은 갑자기 너무 알콩달콩. 급사랑. 과정이 하나도 없다. 개연성이 1도 없어서 너무 허무한.... 결국은 읽덮으로 마무리... 무슨 사연이 뒤에 있는지 읽어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너무 초반 진입장벽이 높아 나는 궁금하지 않아 그만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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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휘경 ] 작가님의 2021년 07월에 도서출판 선 출판사에서 출간한 [ [eBook] 새콤달콤은 아니지만 ] 을 구매하고 난 뒤에 쓰는 리뷰입니다. 김휘경 작가님의 새콤달콤은 아니지만 을 구매하여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