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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드라마의 제왕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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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드라마가 막장도 20%를 찍다니 그건 사기다. 사기라고.   아무튼, 이현석과 김철의 야망은 이번에도 쭉쭉 갈려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 사람들, 막장과 안 맞아. 좋은 연기 좋은 장면 좋은 대본을 받으면 본능적으로 거기에 끌려버린다. 하하.   그나저나 이설에 얽힌 이야기가 퍽 많이 풀렸다. 감독님과 꽤 인연이 깊었구나 싶어 놀랍다. 덤으로 왜 그렇게 머리가 돌아버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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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드라마가 막장도 20%를 찍다니 그건 사기다. 사기라고.

 

아무튼, 이현석과 김철의 야망은 이번에도 쭉쭉 갈려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 사람들, 막장과 안 맞아. 좋은 연기 좋은 장면 좋은 대본을 받으면 본능적으로 거기에 끌려버린다. 하하.

 

그나저나 이설에 얽힌 이야기가 퍽 많이 풀렸다. 감독님과 꽤 인연이 깊었구나 싶어 놀랍다. 덤으로 왜 그렇게 머리가 돌아버렸는가 하는 것도. 다만 그런 것치고는 현재의 이설은 아직 멀쩡한데... 10년 세월과 현재의 이설은 겪지 않은 몇몇 사건들이 문제였나.

 

이현석은 연애에 관심이 없는데 주변에서 먼저 반해서 툭툭 건드리는 거, 그것도 한 명이 아닌거.. 살짝 거슬린다. ...난 정말 하렘이 싫어. 

l******l 202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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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드라마의 제왕 0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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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고별 작가님의 저서 막장드라마의 제왕 8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이 정말 막장드라마의 작가였다면 어땠을까 생각이 듭니다. 요새 펜트하우스를 보며 죽었던 사람들이 수차례 살아나와도 놀라지 않을 정도로 막장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 소설을 보면서 내 시야가 좁았구나 개안했거든요. 작가님이 드라마계에 진출하시면 거의 막장드마라계의 대모-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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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고별 작가님의 저서 막장드라마의 제왕 8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이 정말 막장드라마의 작가였다면 어땠을까 생각이 듭니다.
요새 펜트하우스를 보며 죽었던 사람들이 수차례 살아나와도 놀라지 않을 정도로 막장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 소설을 보면서 내 시야가 좁았구나 개안했거든요.
작가님이 드라마계에 진출하시면 거의 막장드마라계의 대모-혹은 대부?-로 추앙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입니다.
소설 속 작품들이 한결같이 흥미진진해서 독자이자 관객이 된 기분이 들었습니다.

a********t 202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