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드라마가 막장도 20%를 찍다니 그건 사기다. 사기라고.
아무튼, 이현석과 김철의 야망은 이번에도 쭉쭉 갈려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 사람들, 막장과 안 맞아. 좋은 연기 좋은 장면 좋은 대본을 받으면 본능적으로 거기에 끌려버린다. 하하.
그나저나 이설에 얽힌 이야기가 퍽 많이 풀렸다. 감독님과 꽤 인연이 깊었구나 싶어 놀랍다. 덤으로 왜 그렇게 머리가 돌아버렸는가 하는 것도. 다만 그런 것치고는 현재의 이설은 아직 멀쩡한데... 10년 세월과 현재의 이설은 겪지 않은 몇몇 사건들이 문제였나.
이현석은 연애에 관심이 없는데 주변에서 먼저 반해서 툭툭 건드리는 거, 그것도 한 명이 아닌거.. 살짝 거슬린다. ...난 정말 하렘이 싫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