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어느정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십팔사략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중국 역사 중 태고시대때부터 송나라 말까지의 사실을 엮은 역사책인데, 이 책의 경우 그 십팔사략을 만화로 그린 책이다. 중국 역사 중 신화시대인 삼황오제로부터 남송시대까지를 그려내고 있는데, 현재 시점에서 봤을때 그림체가 좀 예스러워보일 수도 있지만, 중요한 스토리를 그려내는 능력
역사를 어느정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십팔사략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중국 역사 중 태고시대때부터 송나라 말까지의 사실을 엮은 역사책인데, 이 책의 경우 그 십팔사략을 만화로 그린 책이다. 중국 역사 중 신화시대인 삼황오제로부터 남송시대까지를 그려내고 있는데, 현재 시점에서 봤을때 그림체가 좀 예스러워보일 수도 있지만, 중요한 스토리를 그려내는 능력과 몰입감이 뛰어나 재미있고 금방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