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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국에 눈요기 쏠쏠~
"코로나시국에 눈요기 쏠쏠~" 내용보기
"스코틀랜드 에피타이저"도 흥미롭게 보았는데..이번 책은 더 성숙된 느낌이네요사진도 더 풍부하고 색채도 화려한게 감탄에 마지 않습니다제가 휴양지를 더 좋아해서 그런건지 ㅋㅋ딱 제 취향이네요...빨리 코로나 풀리면 몰타 꼭 가보고 싶네요~저도 직장인이지만, 직장 다니시면서 책 내시는게 쉽지 않으셨을텐데..작가님 사진 찍느랴 글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겠네요덕분에 코로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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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에피타이저"도 흥미롭게 보았는데..
이번 책은 더 성숙된 느낌이네요
사진도 더 풍부하고 색채도 화려한게 감탄에 마지
않습니다
제가 휴양지를 더 좋아해서 그런건지 ㅋㅋ
딱 제 취향이네요...
빨리 코로나 풀리면 몰타 꼭 가보고 싶네요~
저도 직장인이지만,
직장 다니시면서 책 내시는게 쉽지 않으셨을텐데..
작가님 사진 찍느랴 글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겠네요
덕분에 코로나로 지쳐있던 내게 힐링이 되었네요
담엔 더 멋진 사진과 글 부탁 드려요~

추천 꾸욱 눌러 드립니다
u******t 2021.08.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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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몰타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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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몰타로 간다!"책을 펼쳐든 짧은 시간에도 내 눈앞에 펼쳐진 푸른 바다와 레몬빛 풍경이 빚어낸 이국적인 정취는 나를 새로운 세계로 이끕니다.다소 생소하지만 시원한 풍경과 그 사이사이에 곁들여진 작가의 담백한 소개와 곳곳에 녹아있는 섬세한 감상은 나를 휘감아 몰타섬의 한 가운데로 데려다 놓았습니다.푸른 지중해를 배경으로 오랜시간 쌓아올린 도시문명과 그 곳이
"나는 오늘도 몰타로 간다!" 내용보기
"나는 오늘도 몰타로 간다!"

책을 펼쳐든 짧은 시간에도 내 눈앞에 펼쳐진 푸른 바다와 레몬빛 풍경이 빚어낸 이국적인 정취는 나를 새로운 세계로 이끕니다.

다소 생소하지만 시원한 풍경과 그 사이사이에 곁들여진 작가의 담백한 소개와 곳곳에 녹아있는 섬세한 감상은 나를 휘감아 몰타섬의 한 가운데로 데려다 놓았습니다.

푸른 지중해를 배경으로 오랜시간 쌓아올린 도시문명과 그 곳이 생활터전인 사람들의 일상을 떠올려 봅니다.

첫 페이지를 여는 순간 언젠가 나도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막연한 동경에서, 마지막 페이지를 닫는 순간 나도 죽기전에 반드시 한번 가봐야 겠다는 간절함이 밀려 오네요.

살아오면서 어렴풋이 지나쳐 들어왔던 '몰타'라는 미지의 땅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레몬 블루 몰타'로 나를 물들여 갑니다.

여행 에세이 책이 각 시대적인 역사를 배경으로 현재가 세밀하게 묘사된 풍성한 그림으로 다시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지친 일상을 마치고 지금 막 집에 돌아와 나는 다시 책을 집어들고 나에게 나즈막히 속삭입니다.
"오늘도 몰타로 가볼까?"
s******n 2021.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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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의 바닷빛 만큼 내마음도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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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블루 몰타라는 책의 이름처럼 책장을 넘기는 순간 몰타의 색감으로 흥분된 마음을 진정시켜야만 했다. 너무 강렬했던 성 요한 성당의 황금 빛, 블루 그로토의 나르키소스 블루, 마음을 설레게한 발레타와 임디나의 레몬 오렌지빛.  책 추천의 글중 ' 그가 쓴 여행기에서 자신을 여행으로 성장시키고 싶어하던 간절함도 기억한다.'  그 간절함이 저자 마음의 빛을 통해 독자를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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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블루 몰타라는 책의 이름처럼 책장을 넘기는 순간 몰타의 색감으로 흥분된 마음을 진정시켜야만 했다. 너무 강렬했던 성 요한 성당의 황금 빛, 블루 그로토의 나르키소스 블루, 마음을 설레게한 발레타와 임디나의 레몬 오렌지빛. 

책 추천의 글중 ' 그가 쓴 여행기에서 자신을 여행으로 성장시키고 싶어하던 간절함도 기억한다.'  그 간절함이 저자 마음의 빛을 통해 독자를 흥분시킬수 있는 색감으로 표현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여행 보다는 순례를 선호하는 나에게 ' 여행의 맛을 한번 볼까? '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기회가 된다면 저자가 나타내었던  색감을 기억하며, 몰타에서 저자의 배경속에 지나가는 여행객중에 하나 아니 가족이 되어야겠다.

그래!몰타에서 누군가의 사진속에 주인공이 될것이다.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부엔 까미노!!!

r********3 2021.08.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