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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책을 보면 사실 싼편아닌데... 시중 영어교재들이 얼마나 잘만들어졌는지 새삼 느끼네요. 그냥 차라리 시중 영어교재중에 괜찮은것 골라서 썼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연습문제가 엄청많은데 교수님은 강의에서 연습문제는 해설안해주시는데 워크북에 연습문제에 대한 해설이 너무 빈약해요. 2003년 초판된 책을 3번째 개정했네요.... 방송대 학비는 싸지만 교재비는 책 내용에 비해 글쎄요.... |
| 영작문1이 기본문법의 가이드를 제공한다고 한다면 영작문2의 경우는 실전문제를 풀면서 문법의 개념을 다시한번 잡아주는 개념이라 볼수 있습니다. 물론 시험공부를 하느라 책을 보면서 왜 이걸 미리 공부하지 않았을까하는 미련이 남는 교재입니다. |
|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에서 출간된 이동국 저자님과 최인환 저자님의 공동저서인 영작문2의 리뷰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꼭 구매해야 할 전공도서 중 하나입니다. 영어의 아웃풋 중, 굳이 따지자면 말하기보다는 글쓰기 쪽이 더 편하고 자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올바른 글쓰기, 영어 작문이 얼마나 어려우면서도 중요한 것인지 본 교재를 통해 새삼 깨닫게 됐습니다. 또한( 영작문에 필요한 영어 문어체와 짜임새 있는 글의 구성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참 유익한 도서였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