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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나 인간적이고 사랑스럽다ㆍ우리에게 마지막 남은것 역시 댜 하나는 사랑과 용서이다 정호승시는 인간다움을 유지하면서 사랑에 대해 차분하고 알기쉽게 표현하여다고 볼 수 있지요~ 용서에 대해서도 우리가 깊게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부모.형제.지인.친구.선후배등 살다보면 원수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ㆍ어떠게 해결해야 할지~ 올해가 가기전에 읽어 보시고 지인에게 꼭 선물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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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좋아하는 시인의 시집을 선물하는 것은 정말 기쁜 일입니다. 그리고 또 사랑이 가득 담긴 일이기도 합니다. 시인의 사랑이 담긴 시 그런 시들 중 시인이 특별히 조금 더 사랑하는 시들을 골라 담은 시집... 그 많은 시집에 나의 사랑까지 가득이 담아 전합니다. 가는 길에 넘쳐 흐를세라 걱정 담은 편지와 함께 부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