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늘고 길게가는 고2 사춘기아들 과 역시나 고등진학으로 고민이 큰 중3딸을 키우는 요즘 엄마로써 어디 기댈곳 없는 마음과 정신상태를 위로받듯 힐링라면서 읽어내린 책 입니다.곧 사춘기를 맞이할 후배들에게 책선물을 하고 있습니다.마치 고구마 10개는 먹은듯 답답한 마음이 평온해 지는거 같아서 좋았답니다.내 입장이 아닌 아이들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니아이들 이해하는데 많은
가늘고 길게가는 고2 사춘기아들 과 역시나 고등진학으로 고민이 큰 중3딸을 키우는 요즘 엄마로써 어디 기댈곳 없는 마음과 정신상태를 위로받듯 힐링라면서 읽어내린 책 입니다. 곧 사춘기를 맞이할 후배들에게 책선물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고구마 10개는 먹은듯 답답한 마음이 평온해 지는거 같아서 좋았답니다. 내 입장이 아닌 아이들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니 아이들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