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월호를 하나하나 구입하고 있는 잡지다. 맥심은 비키니가 어울리는 잡지인데... 이번호의 주제가 비키니가 아니라 모노키니란 말인가? 다양한 모노키니 어떤 것들은 비키니와 구별이 안되기도 하고 나름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이번호에서는 육덕의 언니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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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키니라 해서 뭐 일본 성인 배우 이름인줄 알았다 아무튼 난 그런 사람을 모른다 그저 표지가 좋아서 샀을 뿐이다 뭐 종이책을 사기에는 소장하기도 그렇고 이렇게 과월호를 이북으로 쿠폰까지 적용하여 저렴하게 볼 수 있게 핫 것은 서로에게 윈윈이 된다고 생각한다 종이책 이상으로 생생한 화질을 감상 할 수 있으니 좋다 다만 달력 브로마이드를 얻지 못해 아쉽다 이북 구독자에게도 지급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