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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사랑 추억의 만화 찾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소장용으로 딱인데 딱 우리 시절 그 추억이라 우리만 보나봐요 청춘의 기억 때문에 보는 만화책임 이때 그시절이나 지금이나 모양은 달라졌어도 먹고사는 문제나 취업문제는 그대로인듯 이로소 살다가 이세상 떠나겠지만 이책은 남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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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조언을 건네며 새로운 사건들을 만들어 내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역시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이번 권은 현실적인 취준 고민과 유쾌한 개그가 균형 있게 어우러져 있으며, 청춘들의 성장과 좌절을 공감 가게 담아낸 점이 인상적입니다. |
| 오! 취준의 여신님 3권입니다. 재미있네요! 물론 5권으로 끝난다는게 상당히 아쉽긴 하지만 오! 취준의 여신님을 다 보고 나서 다시금 오! 나의 여신님으로 갈아탈 예정입니다. 코믹하고 유쾌한 표정등 마음에 드는 부분이 상당히 많고 그 하나하나가 다 즐거움을 주는 요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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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부터 2014년까지 무려 26년간 연재될 정도의 생명력을 자랑하는 만화 [ 오! 나의 여신님]의 히로인 베르단디가 케이치 없이 취업에 도전한다. 원작 만화의 스핀 오프 버젼인 이 만화는 취업 준비생의 각 상황과 다양한 면접관들의 모습들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예전에 참 좋아했던 작품이라 새로운 후속 이야기가 펼쳐지나 해서 구입부터 했는데 책을 받고 보니 작가가 다르네요. 이런게 요즘 일본의 트렌드 인가보죠. 그래도 그림체가 똑같다고 할만큼 이질감이 없어서 나름 옛날 추억도 되새기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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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단디는 취업을 위해 평범하려고 한다, 무난해 보이려고 한다. 여신으로써, 여신의 자질 면모를 감추지 못해 매번 취업에 실패 하는 베르단디... 이거... 본편에서 일은 않했던것 같은데... 결국, 이러다가 취업 못하면서 완결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래도 재밌다!!! 여신의 면접은 가의 순수 그자체이다. 면접을 볼때 가장 많이 하는 질문 기업체 : 기업 발전에 필요한 건 무엇인가? 베르단디 : 사랑 데스~ 기업체 : .... 기업체 : 일하는 데 있어서 당신이 가장 즁요하게 여기는 건 무엇인가? 베르단디 : 생명 데스~ ... 와... 베르단디는 꽃집이나, 동물원... 이런데로 취직 하면 천직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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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오! 취준의 여신님 3권을 리뷰하겠습니다. 주요 내용은: 그러고 보니 지상에선 백수였던 여신 베르단기의 여로모로 띠로리한 취업 활동 스타트! 너 같은 여신이 영원히 곁에 있었으면 좋겠어. 모리사토 케이이치와 여신 베르단디는 서로 맺어져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런데, 불황의 여파를 받은 모리사토 가의 살림을 돕기 위해 베르단디는 취직하기로 결심한다. 취업 활동 중에 알게 된 의식 있는 여대생 카이토 후미, 울드 & 스쿨드와 함께 취업시장에 장엄하게, 휘황찬란하게 도전한다! 참 취업은 여신미모로도 어렵다!!! 모두 다음권에서는 취직해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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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단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일어보세요 예전에 4컷짜리 짧은 분량의 개그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런 식의 개그가 가득한 책입니다. 재미있습니다. 본편은 완결이 났지만 이런식의 외전은 너무나 좋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소재로 더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울드와 스쿨드 가 같이 나오는것도 재미있습니다. 다음권은 언제 나오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본편 보다는 그리도 빠르게 나오는것 같시는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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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하세가와 소라는 거인으로 변하던데 누구;; 덕질을 하진 않았지만 하이레그에 열광하던 오덕들이 선임이었을 듯한 군대에 끌려갔다와서 바쁘게 살다보니 스핀오프를 보는데 애로사항이 꽃피는군요. 콜라 하루에 한 캔씩 사드릴테니 저한테만 노래불러주셨으면 좋겠군요;; 그나저나 일본에 갔을 때 카페에 들렀더니 옆 테이블에서 인사담당 직원과 함께 얘기를 나누던 취활 수트 차림 여성의 악세서리까지 기억나진 않지만 귀걸이 크기 또한 묵시적 룰이 있는 일본의 취업시장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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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도요타 자동차 회사를 모티브로 한 YOYOTA 자동차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베르단디의 후배인 하세가와와 만나는 장면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만취한 하세가와와 콜라를 마시고 취해버린 베르단디의 폭주가 인상적이었던 첫 번째 에피소드. 그리고 원작과 거의 흡사한 타미야와 오오타키, 그리고 마라가 나오는 두 번째 에피소드도 재미있었고.. 앞권과는 달리 이번 권에서는 원작에서 나름 존재감을 보였던 캐릭터들을 꽤 볼 수 있어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4권도 빨리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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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베르단디의 추억의 등장인물들을 만나러 다니네요 옛날 생각나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일본의 만화. 작가는 후지시마 코스케. 1988년 11월부터 2014년 4월까지 월간 애프터눈에서 장기 연재했다. 일본에서는 2014년 4월 발매된 애프터눈 2014년 6월호에 최종화가 연재되었고, 2014년 7월 23일에 48권으로 완결판 단행본이 출간되었다. 국내에서는 대원씨아이에서 2015년 12월 18일 마침내 대망의 48권까지 정발되면서 전 시리즈가 한국에 나오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