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살인마의 인터뷰라니 좀 생소하기도 하지만
워낙에 형사물을 좋아하는지라 별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추리소설이나 무협소설 좋아합니다..ㅋㅋㅋㅋ
뭔가 작가님이 설명하려고 애쓰시는 부분이 좀 지루하기도 하지만
그거 빼고는 술렁술렁 읽히고 시간잘가고 오랫만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읽을 생각하니 좋네요
앞으로도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