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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과 연계 도서 많이 읽히시죠? 저 역시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것보다 훨씬 재밌게 배경지식을 늘리고, 결과적으로 교과수업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되도록 교과 연계 도서들을 많이 읽히려고 노력중이에요.
그런데 가끔 추천으로 들어오는 교과 연계 도서들이 상당히 어렵거나 지루하기도 해요. 어른인 제가 봐도 눈에 확 안들어오고 기억에 오래 안 남을만한 책들도 있더라고요.
아이가 책을 읽는걸 좋아하거나, 글밥이 많고 두꺼운 책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사실 우리집 사는 꼬맹이는 흥미가 생겨야 책을 읽고, 지루한 책은 딱 접어버리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재밌으면서도 아이의 배경지식을 늘리는데 도움이 되는 책들을 많이 찾는 편인데요 이번에 만난 북멘토에서 나온 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발명편이 딱 그런 책이었어요.
일단 글쓴이부터 눈에 확 들어오네요. 영국의 전업 작가이고, 대중 과학에서 철학까지 다양한 주제로 150권이상의 책을 썼다고 해요. 작가 이전에는 무려 케임브리지 대학교와 요크 대학교에서 중세영어와 프랑스 문학을 공부하고 가르쳤다고 하니 다방면으로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표지에서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딱 잡아끄는 질문들이 가득해요. 나는 과학책이다가 아닌~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의 질문들로 그 답을 채워놓고 있는 책이거든요. 이번 편은 발명편인만큼 500여가지 기상천외한 발명품에 대해 정말 기발한 질문들이 많았어요.
차례가 단순해보이죠? 대주제로 각 발명품들을 나눠놓고, 그 안의 질문들을 담았는데요. 500가지나 되는 발명품과 그 질문들을 담다보니 차례에 모두 나와있지는 않아요. 대주제 아래 2가지 대표되는 질문들을 통해서 대주제 안에 속한 발명품들은 어떤 부류의 것들인지 짐작할 수 있어요.
페이지수도 꽤 되지만, 내지도 꽤나 두꺼운 종이라서 책이 꽤 두꺼워요. 만약 궁금한 주제를 찾고 싶다면, 차례가 아닌 찾아보기를 통해서 찾아보면 되요.
책의 본문으로 들어가보면 이렇게 재미있는 구조로 이루어져있어요.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줄 삽화가 가득한데, 그림도 이쁘지만 색감도 정말 예쁘죠? 내지 역시 반짝이는 재질이 아닌 도화지같은 느낌이라 내용을 떠나 아이들이 책을 만지고 그림과 색감을 보면서 느껴지는 것들도 클 것 같아요.
내용 역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것들로 가득해요. 물론 사실을 적어야하는 책이다보니 지명이나 인물명이 꽤나 길고 낯설지만, 내용 자체는 유치원생부터 초등생까지 충분히 재밌게 읽을만 해요. 대화체로 꾸며져 있 어서, 누군가가 재밌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느낌이에요.
우리나라 작가가 만든 책이라면 구텐베르크가 아닌 직지심체요절에 대한 설명이 있었을텐데, 물론 최초의 금속활자라는 말은 나와있지 않지만(번역하시는분이 제하신건지는 모르겠네요~) 금속활자에 대한 언급과 구텐베르크의 인쇄기가 나온 것은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아이가 책을 읽을 때 이 부분은 살짝 언급해주면 좋을 거 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팬케이크에 대해서는 대부분 알지 않을까 하는데, 마마이트라는 것은 생소하네요. 영국에서 흔하게 자주 먹는 잼같은 것이라고 해요. 영국작가가 쓴 만큼 영국의 문화에 친숙한 주제들도 꽤 보여요. 책에 이미 잘 나와있지만, 아이가 질문한다면 인터넷을 찾아서 마마이트의 사진정도 보여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게임의 시작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디지털 게임도 있지만, 장난감에 속할 법한 포고스틱이나 바비인형, 보드게임에 속할 스크래블이나 루도에 대한 설명도 있네요. 게임보이와 다마고치가 요즘 없는 줄 알았더니, 아이가 이미 알고 있더라고요. 문방구에서 다마고치를 팔기도 하고 게임보이는 요즘 레트로가 유행하면서 꽤 나오나봐요 ㅋㅋ
한 권으로 500가지의 발명품에 대한 역사나 원리등을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내지도, 일러도, 색감도, 대화체의 글도 너무너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책이었고요. 무엇보다 그 500가지의 발명품이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들로 딱딱 골라서 알려준다는 것도 대단하게 생각 되더라고요. 역시 작가는 다른가봅니다! 전 50가지 채우래도 힘들 것 같은데..
유치원생부터 초등생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내용이 가득하고, 읽다보면 상식도, 지식도 쑥쑥 커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엄마표 홈스쿨링을 도와주는 <도치맘 카페>를 통해 <북멘토>에서 책만 제공받아 가이드 없이 제가 솔직하게 적은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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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500가지의 발명이야기가 들어있어서 계속 봐도 끝이 없어요. ㅎ 딱 찾던 스타일로 너무 어렵지도 않으면서 아이의 흥미를 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 일상속에 숨어있는 많은 발명품들을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희 아이는 앉아서 책을 앞에서부터 쭉 보는 스타일이 아니라 중간중간 재밌어하는 부분부터 보는 편이라 호기심 과학이 딱 맞는 스타일이었네요.
엄마아빠한테 문제도 내고 집중해서 보는 모습이 넘 예뻤어요. 마지막에 주시는 메세지도 인상깊고 좋았습니다.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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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일단 표지가 눈에 띄었다. 여자 친구들이 궁금해할 만한 예쁜 도넛 그림과 남자친구들이 관심가질법한 우주탐사선 그림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제목자체도 호기심 과학이라서 과학분야에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에 딱인 표지이다. 그리고 걷어보면 안에 내용도 그리 가볍지 않고, 또 그리 무겁지만도 않게 구성이 잘 되어있는 느낌이였다. 적절한 삽화가 내용마다 그려져있고 여러가지 색을 사용해서 딱딱해보이지 않게 만들었다. 두세가지의 단락이 말풍선 처럼 되어 있어 한줄로 나열되었을때의 지루함을 없애고 한 단락 읽으면 다음 단락 가서 읽으니 글이 쉽게 읽혔다. 나 또한 새로 알게 된 사실이 너무 많았다. 발명편인데 탈것의 발명, 전달 매체의 발명, 의료기술의 발명, 식품기술의 발명, 생활의 발명, 마지막 놀랍고 엉뚱한 발명들 까지 해서 목록도 세세하게 잘 나눈것 같다.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딱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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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탈것, 전달매체, 의료기술, 식품기술, 생활 그리고 엉뚱한발명까지 우리주변에서 느낄수있는 많은 발명에 대해서 아이들의 시선에서 쉽고 호기심을 갖을수있게 재밌게 쓰여진것 같다. 그리고 내용을 보다보면 아이도 궁금해하는 부분이 충분히있었고, 아직 낯설지만 너무 길고 무겁지않게 잘이해할수있게 써있는거같다. 어른인 내가봐도 아 이런게있었구나,,맞아 이럴수도있겠다 싶은 기발한아이디어 그리고 지금 우리가 누리고 생활속에 묻어있는것들이 많아서 낯설지만 낯설지않게 재밌게 잘 볼수있었던거같다. 아이가 1학년이라 읽다가 조금 어려운 단어나 내용도 있긴했지만, 추후에도 배경지식으로 알아둬도 좋을 만한 내용들이 많아서 읽는내내 유익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또이런 발명을 하게된 발상을 기반으로 평소에도 우리에게 익숙한 하루하루에 익숙한 상황들이 많지만 정말 생각의 한끗차이로 새로운 발명이 되기도하고 또 새로운 역사를 쓸수도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하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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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발명 편 앤 루니 글 / 정미현 옮김 / 북멘토 출판
큰아이가 어릴 때부터 주변 지인 자녀 중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이는 딱히 좋아하지 않았죠. 그렇다고 마냥 방치할 수도 없고 ;; 그래서 여러 시도 끝에 찾아낸 것이 바로 짧은 과학 상식들을 특정한 주제로 엮어 ‘일러스트’ 그림과 함께 소개하는 과학책이었습니다. ^^ 이런 류의 책은 그야말로 백발백중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책들은 눈에 띌 때마다 만나보려고 하는데요. 이번에 만나본 책도 그 중 하나입니다.
바로, <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발명편>입니다. 일단 500가지나 되는 과학 정보를 소개하다 보니 책 두께가 꽤나 두껍습니다. 하지만 소개하는 종류가 많아서 두꺼울 뿐 아이들이 읽는 동안 버거워할 일은 없습니다. 또 굳이 한 번에 읽을 필요도 없는 책이고요. 그야말로 오며가며 생각날 때마다 펼쳐보기 좋은 책이죠. ^^
책은 탈 것, 전달 매체, 의료 기술, 식품 기술, 생활, 그리고 놀랍고도 엉뚱한 발명 등 총 6개의 주제로 나누어서 다양한 발명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일단 주제 자체가 ‘발명’이다 보니 저희 아이도 너무 신기해하고 좋아하더라고요. 다양한 과학 정보책을 접한 편이지만 동물, 식물, 미생물 등의 대상이 아닌 ‘발명’이라는 주제 자체가 참신하고, 그만큼 다루는 내용도 참신하니까요. ^^
가령 ‘1. 탈것의 발명’편에서 저희 아이가 가장 눈여겨본 발명품은 바로 기차들인데요. 증기기관으로 움직이는 기차에 대해서는 책에서 본 적이 있지만, 자기부상 열차의 원리에 대해선 이번에 제대로 알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싶다고 해서 찾아보니 우리나라 인천공항과 용유역을 잇는 구간에 자기부상열차가 운행된다고 하니 코로나19 사정이 좀 좋아지면 아이들과 한 번 체험 삼아 가보도록 해야겠어요. ^^ (인천공항역에 가야 해서 ㅋㅋ 코로나19 사정이 좀 많이 좋아져야 맘 편히 갈 것 같긴 하지만요. ;;)
또 아이들이 흔히 갖고 노는 ‘요요’에 대한 이야기도 있는데요. 요요가 서양이 아니라 중국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 자체에 아이가 너무 놀라웠다고 하더라고요. 또 요요가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쓰인 터라 나폴레옹 군대가 전쟁에 나가기 전날 밤 이 요요로 긴장을 풀었다는 말에 아이도 거들떠도 보지 않아 버린 요요를 다시 사야겠다며 보채서 당황하기도 했답니다. ;;
물론 이런 납득 가능한 발명품들만 소개되는 건 아닙니다. ;; 저희 아이가 도대체 이런 것도 발명품이라고 해줘야 하느냐며 웃음을 빵~ 터뜨린 ‘다이어트를 위한 마스크’ 같은 정말 엉뚱한 발명품들도 소개를 하기도 한답니다. ^^;
이렇게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우리 생활 주변의 다양한 사물들이 처음 언제 만들어졌고, 어떤 이유로 만들어졌는지를 알아가게 되다 보니 아이가 주변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더라고요. 지나가다가 문득, 저건 누가 어떤 이유로 발명하게 됐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사물을 유심히 관찰한다거나, 뭔가를 하다가 문득 나는 이런 발명품을 만들어서 이런 불편을 없애볼 거야! 하는 등의 말을 예전보다 더 자주 말하게 됐는데요. 이런 자세야말로 발명의 씨앗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
<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발명편>이 이렇게 세상을 다르게 보는 좋은 마중물이 돼 주어 무척 감사했답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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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를 꿈꾸며 과학에 무한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저희 집 아이들을 위한 흥미로운 신간 도서를 발견했어요~!
북멘토에서 출간된 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발명편 입니다~!^^ 인체편에 이어 두번 째로 출간된 발명편은 무려 500가지에 이르는 호기심이 가득한 발명에 관한 질문들을 한 권의 책에 담고 있었답니다~!
처음엔 유아나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직접 책을 읽고 보니 성인인 저도 몰랐던 사실들이 있었고 내용이 재밌더라고요~^^
발명품에 대한 이야기와 원리, 역사까지 담고 있어 깊이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고학년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은 크게 6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발명품들을 편의상 분류해두었지만 책을 보면서는 크게 구분지으며 읽는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답니다~!
약 300페이지를 넘어가는 책이지만 잡지를 보는 듯한 알록달록한 그림들과 친근하게 전달하는 이야기들로 인해 책을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메인 제목만 보아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이들이 한번쯤은 호기심을 가졌음직한 질문들을 대신 알아볼 수도 있고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호기심을 싹 틔울수도 있는, 아이들의 창의력을 끌어내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었어요~!
그 중 생활의 발명 부분들이 가장 재밌었는데 현대식 화장실은 여왕을 위해 발명됐다거나, 요요는 스크레스 해소용이었다는 사실, 손전등은 인기상품이었으나, 스팸은 원래 인기가 없었다는 이야기 까지 호기심 가득한 주제들로 책을 읽는 재미를 더했답니다^^
인기를 끌다 사라진 발명품들을 보니 발명품들의 역사와 추억들이 떠오르더라구요~^^ 이외에 플레이도우기 벽지를 깨끗이 하려고 만들었었다는 이야기, 콘프레이크, 접착식 메모등 우연히 탄생한 발명품에 대한 이야기들도 재밌었어요~!
500가지의 호기심을 담다 보니 책의 두께는 두꺼웠지만 술술 읽히는 이야기로 발명품들의 역사를 쉽고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평소 발명품이라 생각하지 않았던 편의시설들의 발명과정들을 알게 되면서 아이가 주변 생활을 좀 더 둘러보는 탐구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풍부한 색채와 그림만 봐도 짐작이 가능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답니다~!
기발한 질문들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발명의 원리와 역사를 알려주는 북멘토의 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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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생각보다는 안정적이고 보편적인 정형화된 사고 방식을 선호하는 아이들의 성향 자체를 어떻게든 조금 변화시켜줄 필요가 있다고 항상 생각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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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런 일종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창의적인 사고 방식을 접할 수 있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기에 늘 염두에만 두었는데 이번에 멋진 도서를 만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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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약 굉장히 호기심이 강렬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사고 방식을 갖고 있어서 그에 따른 지도 방식을 현실에 적용 할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저 역시도 유전학적인 원인제공자인지라 굳어진 생각의 틀은 애들과 똑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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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도서를 함께 읽으면서 세상에 이런 일이라는 말을 저절로 하면서 무척 재미있게 가족들이 독서했는데 어른들이 같이 보아도 흥미진진한데 애들은 더욱 더 관심이 생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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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출판사의 똑똑한 500가지 시리즈의 신간도서 호기심 과학 발명편 책 속에는 신기하면서도 엉뚱하지만 놀라운 발명품들 뿐만 아니라 생각의 변환이 가지는 혁신적인 변화에 대해서 배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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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일상 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교통 수단 및 탈것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가를 시작으로 전단 매체와 의료 기술을 비롯하여 생활과 식품 기술의 발명까지 언급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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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엉뚱하지만 놀라운 발명들도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이런 발명품들을 만나보고 싶으냐고 물었더니 구입할 수만 있다면 시리얼을 바삭하게 유지하는 제품 원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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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기발한 생각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일종의 감탄을 넘어 이런 발명품 덕분에 우리의 삶이 얼마나 편해지고 윤택하며 시간적 여유를 갖게 되었는가에 감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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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것은 이런 신박한 발명품들을 접하다 보면 저절로 과학적 지식과 상식이 풍부해지고 무엇보다도 어떤 원리로 이런 제품들이 사용되고 실생활에서 적용한다면 어떤 방식을 이용해야지 당장 활용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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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우연히 탄생한 발명품들에 대한 관심도 지대했는데 현대에도 아주 일상적으로 사용되어지는 수많은 제품들을 우연이 아니었다면 만날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정말 기묘한 느낌이라고 감상평을 남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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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만 우리들은 보통 어둠에 대해서 잘 이야기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이 책 속에는 성공한 발명품 외에도 실패한 발명을 소개하여 아이들에게 모든 발명이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시행착오가 어떤 발판이 되는가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북멘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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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만든 훌륭하고 기상천외한 발명품을 500가지 질문들로 풀어가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재밌는 책이에요. 300페이지가 넘는 꽤나 두꺼운 책이지만, 탈것, 의료기술, 식품 기술, 생활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다양한 주제의 발명품들이 매 페이지마다 짜짠~!하고 나타나서 지루할 틈이 없네요. 책의 내용도 기발하고 엉뚱해서 어른들이 봐도 재밌지만, 내용을 풀어내는 방법이 시선을 확 끌어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네요. 페이지마다 큰 제목이 아이들의 이목을 먼저 끌고, 생동감있는 그림과 알록달록 박스별 줄글로 채워져서, 긴글이 지루한지 못 느끼도록 영리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을 통해 발명이 연구실의 박사님들만 하는 게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고, 기존의 것에 의문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주변 사물이 달라 보일거 같네요^^ 딸은 재밌는 내용을 볼 때마다 "엄마 그거 알아?" 하고 물어보고 알려주고를 300번 반복...끄응;;; 책 재밌게 읽는 건 좋은데, 이건 좀 귀찮은데?ㅋㅋㅋㅋㅋ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네요;;ㅋㅋ 그만큼 아이가 재밌고, 엄마한테도 공유하고 아는 척 하고 싶어지는 내용이 많다는 뜻이겠죠?ㅎㅎ 아이들이 과학과 발명을 재밌게 접하며 과학지식을 쌓을 수 있는 <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책을 추천합니다~! * 책을 협찬받아 모녀가 정말 재밌게 읽고 쓴 후기에요. #똑똑한500가지호기심과학 #북멘토 #협찬도서 #과학도서 #초등책추천 #초등과학책 #재밌는과학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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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500가지 호기심과학 발명편
글 앤루니 옮김 정미현 북멘토
아이가 과학에 조금씩 관심이 생기면서 이것저것 묻는 시기가 왔어요 호기심 가득한 남아라 500가지 똑똑한 호기심과학 발명편을 책으로 건너줬네요.
발명편으로 500가지나 있는 호기심 과학 탈것 생활 등등 주제별로 여러가지 주제가 있는데 아이가 조금 어려워하는 주제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책이 워낙 러블리하게 그림도 귀엽고 만화형식으로 된 책이라 아이가 너무 잘봤어요.
차례
1. 탈것의발명 잠수함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고대 이집트인은 눈도 안 오는 나라에서 왜 썰매를 탔을까?
2. 전달 매체의 발명 인쇄술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최초의 컴퓨터마우스가 나무였다고?
3. 의료기술의 발명 마취제는 언제발명되었을까? 수혈은 누가 생각해냈을까?
4. 식품기술의 발명 치즈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팝콘은 언제부터 먹은걸까?
5. 생활의 발명 전구를 에디슨이 혼자만든게 아니라고? 컴퓨터 게임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6. 놀랍고 엉뚱한 발명들 뱀을 산책시키는데 필요한 목걸이도 있다며? 다이어트에 필요한 마스크도 있데
7. 찾아보기
유모차는 영국의 건축가가 만들었다네요 1733년에 영국의 건축가 윌리엄켄트가 바퀴달린 바구니를 동물이 끌수 있게 만들었더라구요.
그 후에 목재와 고리버들에 금속을 더해 만든 유모차는 비쌌구요. 오늘날의 유모차는 양방향 가능한 밀면서 아이를 볼수있는 멋진 유모차로 발전되었죠.
최초의 자동차는 길이가 고작 65센티 미터 였데요 어찌 타죠? 했는데 벨기에 선교사가 만든 증기동력 운반차를 중국황제가 장난감 삼아 가지고 놀았다네요.
자전거가 발명된건 화산폭발 때문이야.
1815년도 인도네시아에서 일어난 화산폭발로 인해 유럽에는 서늘한 여름이 찾아오고, 식량부족으로 말이 많이 굶어죽었다네요. 이때 독일의 공무원 카를폰 드라이스 남작이 말대신 탈수 잇는 목제자전거를 만들었다네요.
최초의 신호등은 수동이였다네요. 영국런던의 국회의사당앞이 최초의 신호등이였다네요. 마차들과 보행자가 다니는 길의 역할을 했던 신호등 경찰들이 수동으로 가스등을 돌리면서 빨간불 , 녹색불 했다네요.
최초의 케이블카는 말을 위해 만들어졌어.
엥 말을 위해? 많은양의 광석을 운반하는데 사용된 삭도라는 장치 말이 언덕길을 끙끙대며 오르는 모습을 본 앤드류는 말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만든 자신의 케이블장치를 개조했고 1873년 최초의 케이블카가 만들어졌다네요.
오디오의발전
오디오는 1877년 토머스 에디슨이 측음기로 최초의 소리를 녹음하고 재생햇지요.
80년대의 종이원통을 교체한 측음기 예전에 핫햇던 레코트판도 보이구요. 그리고 개인용 녹음기, cd도 보이네요. 소리녹음이 디지털화된건 1982년도라네요.
기차의 역사 기차는 2600년전 고대그리스 시대의 바퀴길이였죠. 나무레일로 이루어진 전차선로, 나무로된 선로 일부에 철로씌워진 철레일이 생기고, 1804년 광산의 철을 운반하기 위해 최초의 증기기관차가 만들어졌데요. 1882년도에 처음으로 기차에 화장실을 설치했고 디젤기관차는 1913년도에 처음으로 상용화되었네요.
여러가지 신기한 내용들이 많아요. 최초의 컴퓨터 부터, 기차, 오디오발전, 신호등, 여러가지 발명품들의 원리와 역사까지 사소한거지만 뭐든 세상에 나오려면 수많은 노력이 필요하네요 그러면서 우리의 생활을 더욱 발전해나가고 풍요롭고 편리한 생활을 하게 되니, 고마움을 느끼게되네요.
너무 신기한 발명의 세계를 재미있는 그림과 내용들로 지루했던 과학책만 보다가 궁금중을 풀어주는 호기심과학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북멘토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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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원리와 설명을 너무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소개해주었어요 학습만화와는 달리 글밥도 적당하고 아이들에게 궁금한 점을 그림으로 확인시켜줘서 좋습니다 학습만화에서 글밥많은 책을 적응시켜주기에 적당한 책 인듯 합니다 표지에 나오는 호기심가득한 내용은 역시 실려있어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 컴퓨터의 역사와 원리도 너무 재미있게 설명해주어서 아이들이 읽기가 좋습니다 신기해 하는 물건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물건까지 다양한 설명이 쉽게 되어있어 좋습니다 찾아보기가 있어서 본인이 찾고 싶은 키워드나 단어를 가지고도 읽어볼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구지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되고 앞뒤로 아이들이 보고싶은데로 읽어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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