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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12. 재료공학자, 미래의 연금술사가 될지어다
"Think 12. 재료공학자, 미래의 연금술사가 될지어다" 내용보기
대한민국의 미래는 '신소재'에 달려 있다고 해도 절대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2022년 현재 대한민국은 만들지 못하는 물건이 없을 정도로 '전세계의 공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값싸고 튼튼한 물건을 빵빵 찍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첨단 재품'을 만들 '첨단 부품'을 죄다 일본과 미국에서 수입하고 있어서 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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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미래는 '신소재'에 달려 있다고 해도 절대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2022년 현재 대한민국은 만들지 못하는 물건이 없을 정도로 '전세계의 공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값싸고 튼튼한 물건을 빵빵 찍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첨단 재품'을 만들 '첨단 부품'을 죄다 일본과 미국에서 수입하고 있어서 탈이다.

 

  물론, 우리가 첨단 부품을 만들 능력이 없는 것은 아니다. 아니, 일부러 안 만들고 있었다는 것이 더 맞는 말일 것이다. 왜냐면 우리가 직접 만드는 것보다 일본이나 미국에서 첨단 부품을 수입해오는 것이 더 싸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싸게 들여온 '첨단 부품'을 우리의 '첨단 기술력'으로 조립을 해서 '첨단 제품'을 완성해 수출하는 것이 그동안에는 훨씬 이득이었기 때문에 '첨단 기술력'을 쌓을 동안 '첨단 부품'을 직접 만들 실력을 쌓지 못했던 것이다.

 

  그런데 이제는 달라졌다. 신소재 선진국에서 대한민국에 '첨단 부품'을 더는 제공하지 않으려 들기 때문이다. 전세계에서 한국의 제품이 최고의 자리를 잡아나가는 상황이 되자 '견제'를 하려는 의도도 있고, 정치적, 외교적 이유 때문에 대한민국의 경제를 뒤흔들 '전략'을 짜고 대놓고 '첨단 부품'을 수출하길 꺼리는 상황이 자꾸 연출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선 우리가 직접 '첨단 부품'을 만들어야만 한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하나는 '첨단 부품'을 만들 '광물 자원'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동안에 '첨단 부품'을 만드는 연구를 등한시하는 바람에 '연구 인력'이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것이다. 한 시라도 빠르게 '재료 공학자'를 길러야 하는 까닭이다. 또한 '신소재'를 만드는 과정이 대단히 어려운 까닭이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는 그동안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자주국방'과 '우주강국'을 실현시키는 괴력을 발휘했다. 강대국들의 '신무기'를 들여오는 것이 더 싸게 먹히고, 강대국들의 눈치를 보며 다른 나라에서 다른 나라의 우주선의 도움으로 겨우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던 처지였는데, 이젠 대한민국의 기술력으로 만들어낸 '첨단 무기'와 '우주발사체'를 쏘아올리게 되지 않았냔 말이다. '신소재 개발'이라고해서 다를 것은 없다. 우리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끝내 해내고 말기 때문이다. 비록 낙관적인 상황은 아니지만 그동안 해낸 업적 또한 낙관적인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그렇다면 '재료 공학'이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연구다. 다시 말해, 세상에 없던 물질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것이란 말이다. 그런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물질'부터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야 한다. 그것도 '지구에서 가장 흔한 물질'로 가장 값비싼 물질을 만들어내는 기적을 실현시켜야 한다. 기존의 강대국들은 '희토류'에서 '신소재'를 만드는 연구를 많이 했다. 넓은 땅덩이에서 '희귀 물질'을 캐내서 '세상에 없던 물질'을 만들어 독점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나라는 '광물 자원'이 넉넉하지 못하다. 그러니 '기존 물질'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바로 '주기율표' 말이다.

 

  우리가 학창시절에 배우던 '원소 주기율표'를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들여다보아야 할 때가 왔다는 말이다. 그건 우리 나라에도 얼마든지 있고, 곧 정복할 '대한민국의 달'과 '대한민국의 외계 행성', 그리고 '대한민국이 뻗어나갈 온 우주'에서 얼마든지 확보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기본 물질에 대한 연구는 기존의 강대국들이 해볼 건 거의 다 해봤다. 우리는 후발주자인 만큼 그들이 '하지 않은 것'부터 꼼꼼히 다시 연구해봐야 한다.

 

  옛날 연금술사들이 납을 금으로 바꾸는 기적을 발휘한 것처럼 말이다. 물론 연금술사들은 하나같이 죄다 실패했다. 애초에 '값싼 재료'를 '값비싼 재료'로 만들어줄 '마법사의 돌' 같은 것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재료 공학은 바로 그 '모든 물질을 원하는대로 만들 수 있는 연구'를 하는 학문이다. 세상에 없던 신물질을 만들면 대박이다. 하지만 그보다는 비싸게 만들 수밖에 없었던 물질을 '간단한 기술로 값싸고 엄청 많이 만들 수 있는 연구'를 해내는 것이 더 대박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도 강조하고 있는 것처럼 대한민국에서 가장 똑똑한 인재들을 의사나 판사, 변호사로 내몰 것이 아니라 '과학자'에 몰릴 수 있게 해야 한다. 특히, '재료 공학자'가 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더욱더 찬란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 다가올 미래에는 '과학자의 능력'이 곧 '국력'이 될 것이 틀림없다. 세상의 모든 것이 '첨단'으로 가득 찰수록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z******8 2022.10.1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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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재미있어요~
"어른도 재미있어요~ " 내용보기
엄마가 더 관심 있었던 책~이런거 매우 좋아하는 여자~아들 안주고 내가 혼자 읽으면서 빠져들었던~너무 재미있음신물질은 항상 신기한 것 같아요. 얼마전에 기사로 봤던 에어로겔도 나와서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둘째는 책을 그렇게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라서 항상 목차를 먼저 보여줘요~ 그리고 관심 있어하면 슬쩍 그 페이지의 몇 줄을 읽으며 관심끌기~그러다보면 어떤 책은 앞에 부
"어른도 재미있어요~ " 내용보기
엄마가 더 관심 있었던 책~
이런거 매우 좋아하는 여자~
아들 안주고 내가 혼자 읽으면서 빠져들었던~
너무 재미있음

신물질은 항상 신기한 것 같아요. 얼마전에 기사로 봤던 에어로겔도 나와서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둘째는 책을 그렇게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라서 항상 목차를 먼저 보여줘요~ 그리고 관심 있어하면 슬쩍 그 페이지의 몇 줄을 읽으며 관심끌기~

그러다보면 어떤 책은 앞에 부터 읽어달라하고 어떤 책은 그래도 안보죠 ㅋㅋㅋㅋ

요건 목차 보여주니 바로 옆에 착 자리잡고 앉네요~

중간에 만화 컷도 있고, 글씨도 큼직해서 저학년도 엄마랑 같이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설명이 어렵지 않으니 단어가 좀 이해 안되는 부분만 엄마가 옆에서 알려주면서 읽으면 딱 인것 같아요.
d******6 202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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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신소재
"미래가 온다 신소재" 내용보기
"봄비야, 읽어보고 너도 재미있는 부분 좀 알려줘~" 했더니 "엄마, 그럼 이 책 다 표시해야해~" 하드라구요 ?? "너무 많아도 더더더 재밌는 부분 몇 군데만 추려서 알려줘바~" 했더니 나름 애를 써서 추렸다고 하는데도 북마크 스티커가 잔뜩 붙어있네요 ?? 아이들 책을 다양하게 보다보니 디자인과 구성이 내용의 전달면에 있어서 참 중요하구나를 참 많이 느끼게 돼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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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야, 읽어보고 너도 재미있는 부분 좀 알려줘~" 했더니
"엄마, 그럼 이 책 다 표시해야해~" 하드라구요 ??

"너무 많아도 더더더 재밌는 부분 몇 군데만 추려서 알려줘바~"
했더니 나름 애를 써서 추렸다고 하는데도
북마크 스티커가 잔뜩 붙어있네요 ??

아이들 책을 다양하게 보다보니 디자인과 구성이
내용의 전달면에 있어서 참 중요하구나를 참 많이 느끼게 돼요.

이 책도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눈에 너무 잘 띄는 사이즈의 폰트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들을 던져주고,
재미있는 삽화와 명쾌한 설명들이
그에 대한 대답을 잘 해주는
구성이 너무 잘된 책 중의 하나라 느껴졌어요.

보는 내내 나도 막 그 부분이 궁금했던것 같고
그 답을 알고 싶은 마음들이 몰아치는 그 기분!
그 아래 혹은 그 옆의 그림을 보며
"어, 이게 뭐지?" 하는 생각도 들고
"왜~?, 이건 왜 그런거지? 이런게 있다구? "
하며 다양한 질문을
나도 모르게 자꾸만 던지며 읽어내려가는 책.

아마 #미래가온다 시리즈 책들의
공통적인 특징인 것 같아요.

봄비가 재미있다고 하던 페이지 몇 군데 올렸어요.
결합하는 모양이나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물질이 되는 탄소 원자 부분도 너무 재밌게 읽었네요.

신소재. 꿈의 소재. 꿈의 물질에 대한 이야기예요.
이런 첨단 재료가 가득한 첨단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데
물질의 재료를 탐구하는 '재료과학자'는
잘 알려져 있지도 않은 직업이기도 하고
실제로 그 수가 너무 적다고 하네요.

P40 첨단 세상은 첨단 재료의 세상이야!
재료가 이렇게 중요한데, 재료 과학자가 별로 없다니!

세라믹, 그래파이트,
박테리아가 관리하는 스마트 콘크리트,
수십년동안 그 기술력이 빛을 보지 못하다가
최근에야 우주공간으로 올려보내져서
우주 먼지를 포획하게 된 '에어로겔' 등..

#신소재 가 발견 될 때마다
우리의 삶은 조금씩 달라지고 있고
앞으로 또 어떤 소재들이 나타날지
궁금해하고 기대하게 되네요.

재미있는 #미래가온다 시리즈
저희집에 #바이러스 편도 소장하고 있네요??

어려운 주제들에 대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weizmann_books

r******0 202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 손잡고 오픈랩 참여하자!! ^^
"친구 손잡고 오픈랩 참여하자!! ^^" 내용보기
사람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연구하고 좀 더 발전시킨 결과 과학이 눈부시게 발전했는데요~~ ^^초등학생들을 위해 참신하고 쉬운 ‘신소재 공학’과 관련된 책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세라믹공학, 재료공학, 조직공학, 반응공학, 화학공학, 구조공학, 세포공학, 신소재공학 등 세분화된 과학의 새로운 영역들을 쉽게 설명해요. 센스 넘치는 일러스트가 행간을 꽉 채워 지식을
"친구 손잡고 오픈랩 참여하자!! ^^" 내용보기
사람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연구하고 좀 더 발전시킨 결과 과학이 눈부시게 발전했는데요~~ ^^

초등학생들을 위해 참신하고 쉬운 ‘신소재 공학’과 관련된 책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세라믹공학, 재료공학, 조직공학, 반응공학, 화학공학, 구조공학, 세포공학, 신소재공학 등 세분화된 과학의 새로운 영역들을 쉽게 설명해요.

센스 넘치는 일러스트가 행간을 꽉 채워 지식을 더 풍성하게 해주네요.

친구들을 따라서 랩 투어(lab tour)하는 기분으로 즐거운 과학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어요.

책에 소개하는 물질들이 아직은 연구 단계라 상용화가 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예비 과학자들에겐 희소식이죠?

어려서부터 전문성있는 책을 다양하게 접하고, 익숙해지면 미래에 명망있는 과학자로 성장할 가능성이 커질 거라 믿어요.

-.노벨상을 꿈꾸는 예비 과학자
-.과학의 현황과 미래가 궁금한 부모님들
-.쉽고 재미있는 과학 수업을 준비하시는 선생님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자기 세포로 장기를 재생할 수 있다면 불법 장기 매매가 사라지고, 면역 거부 반응의 고통 없이도 장기를 이식할 수 있어. 언젠가는 인공 심장, 인공 창자, 인공 간, 인공 콩팥, 인공 뼈도 만들 수 있을지 몰라.” -p.126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c 2021.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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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신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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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13권 신간이 나왔어요^^어릴 때, 미래에는 길을 걸어가면서 전화하고 얼굴을 보며 통화할 수 있을까?? 했는데 이미 아무렇지 않게 잘 사용하고 있듯이, 정말 침대를 손수건만 하게 접어 서랍에 넣을 수 있고 공부할 때는 벽에서 책상이 스르르 미끄러져 나오는 세상이 올까요?★우리가 사는 세상을 채우는 재료는 고작 일곱 가지뿐이야. 종이, 나무, 돌, 유리, 금속, 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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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13권 신간이 나왔어요^^

어릴 때, 미래에는 길을 걸어가면서 전화하고 얼굴을 보며 통화할 수 있을까?? 했는데 이미 아무렇지 않게 잘 사용하고 있듯이, 정말 침대를 손수건만 하게 접어 서랍에 넣을 수 있고 공부할 때는 벽에서 책상이 스르르 미끄러져 나오는 세상이 올까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채우는 재료는 고작 일곱 가지뿐이야. 종이, 나무, 돌, 유리, 금속, 고무, 플라스틱! 이게 다라니까! 그런데 이 재료들을 발견할 때마다 인류는 어마어마한 발전을 해 왔어. 지구의 역사는 신소재를 발견하며 이루어진 거야!

★백만 년 동안 인류가 물건을 만든 재료라고는 돌, 짐승의 뼈와 가죽뿐. 그러다가 드디어 1만 년 전, 빙하기가 끝나갈 무렵 인류는 흙이라는 신소재를 발견했고 흙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불속에 던져졌는데 화학 반응이 일어나 도자기로 변하는 마술 같은 일이 벌어졌어. 도자기는 지금도 최첨단 신소재로 과학자들은 그걸 토대로 첨단 세라믹을 만들지.「세라믹」은 그리스어로 도자기라는 뜻이야.
☆우주선을 첨단 세라믹으로 감싼 덕분에 우주선은 불에 타지 않고 무사히 지구로 귀환해.

★공기로 만든 고체, 에어로겔도 있어. 에어로겔 속에는 열을 전달해 줄 물질이 거의 없어서 우주 먼지를 포획하는 원대한 꿈의 재료로 사용되었지. 에어로겔은 투명하고 공기처럼 가벼우면서 지금까지 인류가 발견한 그 어떤 물질보다도 열을 잘 차단하는 대단한 능력이 있어서 에어로겔이 기후와 에너지 위기로부터 지구를 구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이유야.☆☆

★새로운 물질이 온다는 것은, 미래가 온다는 것. 상상 속 메타 물질의 시대를 맞이할 준비가 필요해!

**20세기 탄생한 또 하나의 재료인 스테인리스 스틸, 스마트 콘크리트 등 우리의 삶을 새롭게 만드는 대단한 발견, 신소재 !!! 앞으로 다가올 지구의 미래, 인류의 미래는 신소재 개발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더라고요. 과연...기후 문제 등 미래의 지구환경을 해치지 않고 잘 보존하면서 우리 삶을 더 좋게 바꿔 줄 꿈의 소재가 정말 나타날 수 있을까요? 지금도 지구에 있는 1억 4000만 개의 물질 정보를 분석하고, 지구에 없었던 새로운 물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재료 과학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친구가 말해 주듯이 재밌게 과학 이야기를 전해주는 [미래가 온다 시리즈] 는 총 20권으로 2022년 완간 예정이라고 하네요^^

★출판사 서평단 신청을 통해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b*****3 202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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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쓸모 없는 물질일지라도!!!!
"지금 쓸모 없는 물질일지라도!!!!" 내용보기
이 책은 미래를 향한 재료의 발전된 모습을 지양한 노력들과 발전되기를 소망하는 내용들을 집필해 두었다.이 지구의 시작은 흙으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미래 재료인 메타물질까지 많은 변화를 이루었다.국내에 다양한 물질들이 넘쳐나지만, 국내에 재료 과학자들이 많지 않아서 다양한 물질을 만들어 낼 수 없는 게 안타깝다.여기까지 발전한 사실도 놀랍지만, 없어지고 고갈된 자원을
"지금 쓸모 없는 물질일지라도!!!!" 내용보기
이 책은 미래를 향한 재료의 발전된 모습을 지양한 노력들과 발전되기를 소망하는 내용들을 집필해 두었다.
이 지구의 시작은 흙으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미래 재료인 메타물질까지 많은 변화를 이루었다.
국내에 다양한 물질들이 넘쳐나지만, 국내에 재료 과학자들이 많지 않아서 다양한 물질을 만들어 낼 수 없는 게 안타깝다.
여기까지 발전한 사실도 놀랍지만, 없어지고 고갈된 자원을 대체할 만한 신물질을 많이 개발해 낼 수 있는 인재들이 나온다면 더할나위없겠다.
P. 96 에어로겔은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야. 99.8퍼센트 공기로 되어 있어.
1931년에 미국의 농부 사무엘 키스틀러가 발명한 에어로겔. 대단한 물질을 발견하고도 쓸 줄을 몰랐던 그 시대. 그 이후 1997. 2. 7일 에어로겔이 우주로 갔다는 사실.
지금 현재 아무 쓸모 없는 물질이라도, 훗날 어떤 과학자와 어떤 호기심이 만나면 인류의 발전과 인류를 구할 대단한 물질이 생겨날 수 있다는 희망의 끈은 놓지 말아야겠다.
c*********8 202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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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신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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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 신소재?? 김성화.권수진_글 / 권송이_그림와이즈만BOOKs_출판#도서협찬 #책선물 #책소개 #모니터단 ??'미래가 온다' 열세번째 이야기《 #미래가온다신소재 》 ??'미래가 온다' 시리즈가 출간될때마다열광하는 찐형제??택배도착과 동시에 서로 먼저 읽겠다고 아우성???? ??이번 주제는 새로운 물질 #신소재 랍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채우는 재료는종이, 나무,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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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 신소재??

김성화.권수진_글 / 권송이_그림
와이즈만BOOKs_출판
#도서협찬 #책선물 #책소개 #모니터단

??'미래가 온다' 열세번째 이야기
《 #미래가온다신소재 》

??'미래가 온다' 시리즈가 출간될때마다
열광하는 찐형제??
택배도착과 동시에 서로 먼저 읽겠다고 아우성????

??이번 주제는 새로운 물질 #신소재 랍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채우는 재료는
종이, 나무, 돌, 유리, 금속, 고무, 플라스틱
이렇게 고작 일곱가지 뿐이라고 해요.
이런 재료를 발견할 때마다
인류는 어마어마한 발전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기록했죠.

??1만년전 빙하기가 끝나갈 무렵
원시인이 발견한 신소재 <흙>
흙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불 속에 던져졌고,
마법같은 화학반응과 함께 <도자기>로 구워지고,
이 도자기가 바로 최첨단 신소재인 <첨단 세라믹>으로 주목!
#첨단세라믹 이 우주선부터 인공 뼈까지
용도가 무궁무진하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20세기 탄생한 엄마들이 가장 고마워해야 하는 금속
<스테인리스 스틸>
바로 스텐 냄비!!
스테인리스 스틸은 자연에 없던 신물질로
과학자들이 철과 크롬의 조합으로 탄생한 만능 금속이예요!

??재료 과학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원자인 탄소로 되어 있는
<그래파이트>
그래파이트의 정체는 바로 '흑연'
과학자들이 다이아몬드보다 더 좋아한다는데
정말일까요?????
또 탄소 원자들이 어떤 모양으로 결합하느냐에 따라
그래픽, 버키볼, 탄소 나노 튜브, 론스달라이트
하늘과 땅만큼 다른 물질이 되요.

??스스로 치유하는 콘크리트
<자기 치유 콘크리트> 요거 완전 신기방기했어요????
시멘트 = 석회암 = 탄산 칼슘
시멘트에 물을 부으면 콘크리트가 되는데
콘크리트는 보수관리가 계속 필요하죠.
그치만 '자기 치유 콘크리트'는 달라요.
박테리아의 마법으로 박테리아가 콘크리트를 관리하죠!

??또 신기한 거 하나더!
두루마리처럼 둘둘 말리는
<신소재 콘크리트 천>이 있다는 거!!

??공기로 만든 고체 <에어로겔>도 있어요.
그 어떤 물질보다 열을 잘 차단하는 능력이 최고죠!
에어로겔은 기후와 에너지 위기로부터 지구를 구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신소재라고 해요.

??앞으로 어떤 신소재가 개발되느냐에 따라
우리 미래가 달라지겠죠?

??찐형제가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재료과학자 였어요!!
새로운 직업 등장에 관심폭발??
꼭 필요하고 역사에 남을 과학자라며
호기심 가득 연계해서 찾아보네요????

??#미래가온다 시리즈는
찐형제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이예요??

??공상이 아닌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이죠!!
친절한 글쓰기방식으로
과학이 어렵거나 낯선 친구들도
정보서라는 생각보단
재미있는 이야기 책처럼 읽을 수 있어요!!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초등저학년 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출간될 열네번째, 열다섯번째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35_마법사가 가마솥에서
마법의 물질을 만들 듯이
재료 과학자는 실험실에서
돌가루로 첨단 세라믹을 만들어.

50_금속은 신기한 물질이야.
망치로 때리기만 해도 점점 더 강해져.
금속 결정 속에서 원자들이
다시 배열하기 때문이야!

59_탄소 원자들이 평면에서 육각형으로 결합되어 있어.
육각형 탄소 결합이 한 층 한 층 수없이 쌓여서
흑연이 돼!!

68_과학자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작고 작고 작은 원자의 세계에서 탄소가 부려 놓은 마술을 흘끗 보았을 뿐이야.
태고 적부터 자연에 있었는데도 몰랐다니까.

86_관리를 해 주지 않아도 콘크리트가 알아서 스스로 치유해!
갈라진 틈을 메우고 습기와 염분으로븐터 스스로 철통 방어를 한다면?

98_사무엘 키스틀러는 젤리가 고체의 감옥에 갇혀 있는 액체일 거라고 상상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저의 서평입니다.
#와이즈만북스 고맙습니다??

#첨단소재
#에어로겔
#플라스틱



y******3 202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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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신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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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신소재~ 기다리던 시리즈 13번째 이야기 이번 책은 표지부터 흥미롭다... 투명 망토인가? 너무 잘 보이는데... 이 그림부터 빵 터지고 시작 신소재 관련 글을 또 얼마나 흥미롭게 적어놓았을지...   무언가가 무언가로 되어있고 무언가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 그걸 물질이라고 해 물질을 만드는데 쓰이는 그걸!! 재료라고 해 원시시대에는 돌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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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신소재~

기다리던 시리즈 13번째 이야기

이번 책은 표지부터 흥미롭다...

투명 망토인가? 너무 잘 보이는데... 이 그림부터 빵 터지고 시작

신소재 관련 글을 또 얼마나 흥미롭게 적어놓았을지...

 

무언가가 무언가로 되어있고

무언가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 그걸 물질이라고 해

물질을 만드는데 쓰이는 그걸!! 재료라고 해

원시시대에는 돌이였고

빙하기가 끝날 무렵 발견한 그것 신소재는 흙!!

그로 인해 신석기가 시작되고 식량을 저장하기 시작해서 수렵생활을 끝내고 농사를 짓게 되고

뭔가 역사에서 배우던 그 큰 그림이 이 신소재 책에서도 딱!!

흙으로 그릇을 만들고

불을 사용하고 그렇게 도자기를 만들고 ... 이렇게 발견된 신소재 세라믹


 

첨단 세라믹 대표적인 것이 우주 왕복선

우주선은 가벼운 알루미늄 합금이지만 탐사를 마치고 지구로 돌아오기 위해

지구를 돌아올 때 어마어마한 속도로 낙하

공기와 마찰해 우주선이 불타버려도 견딜 수 있는 건 세라믹으로 감싸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 번도 이런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역시 과학은 알수록 신기하고 멋지네요

아들이랑 둘이 아~ 하면서 읽었어요

불에 도자기를 구워서... 세라믹이 열에 견딜 수 있는 거구나~

 

 


 

또 대표적인 것이 콘크리트의 재료인 시멘트

시멘트는 석회암 바로바로 탄산칼슘

옛 로마인들이 화산재에 물과 돌로 섞어 만든 판테온 신전이 지금도 끄떡없는 이유는

시간이 지날수록 끈적해지는 탄산칼슘과 물이 반응하는 칼슘 실리케이트가 된 덕분이라네요

하지만 지금의 건물이나 다리가 붕괴되는 건?

시멘트 속 철근이 산화되어 그렇다는 사실!!


 

 

만약 신소재 콘크리트 천이 있다면

집도 만들고 임시 도시 건설도 가능해

또 다른 신소재 중 신기한 에어로겔이 있어요

에어로겔은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야

이게 어디에 쓰였나면 2004년 빌트 2 혜성의 꼬리에 진입 우주의 먼지를 담아왔어

우주로 귀환하면서 그 열에서 견디고 무사했다는 거지

 

미래의 새로운 물질

메타물질 또 어떤 새로운 발명이 시작될까?

인인

인공

우리가 상상하기만 하던 그런 미래가 언젠가 정말 우리 곁에 다가올지도 모르겠다

 

 

 

 

 

q*******1 202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를 생각하게 되는 책 미래가 온다, 신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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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처음 도자기를 발견하게 된 것도, 우리의 삶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을 만들게 된 것도.사실 모두 소재라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만들어내는 노력이 있었다는 점.그리고 지금도 신소재에 대한 연구가 꾸준하며, 일반인들은 잘 알지 못하는 신소재가 발명되고 있고 이를 통해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 대한 기대를 하게 되는 책.앞으로 인류는 어떤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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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처음 도자기를 발견하게 된 것도, 우리의 삶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을 만들게 된 것도.
사실 모두 소재라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만들어내는 노력이 있었다는 점.
그리고 지금도 신소재에 대한 연구가 꾸준하며, 일반인들은 잘 알지 못하는 신소재가 발명되고 있고 이를 통해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 대한 기대를 하게 되는 책.

앞으로 인류는 어떤 미래를 살게 될까요?
기대하게 되는 책 미래가온다 신소재예요.
아이와 함께 앞으로의 우리 삶과 발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랍니다.



YES마니아 : 골드 k*********0 202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가 온다, 신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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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초등 3학년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미래가 온다> 시리즈의 13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로 다양한 문제와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가는 과학 교양서인데요. 아이도 무척 좋아하지만 엄마인 저도 꼭 챙겨 보는 책 중에 하나에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아이들에게 직접 말하듯이 설명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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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초등 3학년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미래가 온다> 시리즈의 13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로 다양한 문제와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가는
과학 교양서인데요. 아이도 무척 좋아하지만
엄마인 저도 꼭 챙겨 보는 책 중에 하나에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아이들에게 직접 말하듯이
설명해 주고 있어 더욱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답니다.


이번 책에서는 <신소재>에 관한 주제로
재미있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요.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부터
앞으로 우리에게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미래의 소재에 관한 이야기까지 담겨 있었어요.


우리 인류는 오랜 세월을 지내면서 
많은 신소재들을 발견했지요.
그중에 가장 첫 번째는 바로 '흙'이었지요.
흙으로 그릇을 만들고 식량을 저장하면서 
인류는 수렵 채집 생활을 끝내고 농사를 짓게 되었어요.
그 이후 정착 생활을 시작하게 된 거죠.
그리고 우연한 계기로 흙이 불속으로 던져지면서
단단한 도자기로 변하는 마술 같은 일이 생겨나요.
그렇게 도자기는 현재에도 많은 과학자들에 의해
첨단 세라믹이라는 이름으로 주목받고 있답니다. 


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신소재로는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한 스테인리스 스틸과
시멘트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스테인리스 스틸은 우리 생활용품에 많이 사용하고
있어 20세기 이후에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신소재죠.
이는 자연에 없었던 신물질이며 만능 금속이에요.
그리고 건물을 짓기 위해 꼭 필요한 재료인 시멘트는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는 물과 만나면 
화학 반응을 일으키면서 우리가 아는 콘크리트가 되죠.
이 때문에 우리는 튼튼한 건물과 도로를 짓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거예요.


이 밖에도 공기로 만든 고체인 에어로겔, 
탄소 결합체로 만든 그래파이트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들어있었는데, 생소한 재료이지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보았어요.
특히, 미래에 만들어질 수도 있는 생체 재료와 
메타 물질에 대한 이야기가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과학자들은 지금도 인류의 미래를 위해 신소재를
개발하는데 많은 힘을 쏟고 있다고 해요.
앞으로 몇 년 뒤면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다양한 물질들을 만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다
주겠죠?


전 이야기들에 비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인데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리고 그동안 몰랐던 내용들을 많이 익힐 수 있어
정말 유용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다양한 삽화로 아이들의 관심을 이끌어 줘서
지루함 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다음에는 어떤 주제로 미래 과학을 풀어갈지
아이와 함께 무척 기다려지네요.
초등 전 학년이 즐길 수 있는 과학 교양서로
꼭 추천드리고 싶은 <미래가 온다>입니다.

'무언가가 무언가로 되어 있다는 게.
무언가로 무언가를 만든다는 게.
무언가로 되어 있지 않은 무언가는 하나도 없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