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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도 넘 이쁘고 배송 받고 보니 더 기분 좋아지는 책이에요. 142편 모두 착하게 정화되는 시만 수록되어 있는 한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이 시집은~ 주변에 맘 따뜻한 이쁜 지인들께 선물하면 넘 좋을 책이에요. 저도 다시 재주문 많이 했어요^^ 선물 받고 미소지을 그 이들이 먼저 떠오르는 그런 시집이에요. 시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에게 강추해요~ 많이 많이 읽고 모두 한번은 시처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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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표지 한번은 시처럼 살아야 한다는 제목에 이끌리어 보게 된 시집 특히 인생예찬이라는 대표시의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너무나 맘에 들어 펜으로 몇번을 옮겨 적기까지 했습니다 받아본 책속에는 시인의 시어는 이런거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 .... 시가 어렵지 않고 찰떡처럼 착 아...시인은 같은 사물을 이렇게도 볼수있고 느끼고 표현하는 시어를 낚는 어부 양광모님. 만선의 시인 이십니다 시 참 잘쓰십니다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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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싯구 하나하나가 감동입니다. 선물로 보내 준 책인데 너무 큰 선물을 받았다고 인사를 전해 옵니다. 詩처럼 사는 삶은 어떤 삶일까요..양광모시인은 그런 삶을 어떤 삶이라 정의하는지 시집에서 해답을 찾아보는 건 어떠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