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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학이 추상적 형이상학에 몰두하여 현실 문제를 외면하던 시대, 이 책의 '질문쟁이들'은 희망이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질문을건축, 천문학, 의학 등 삶의 영역에 던졌습니다. 백성들의 삶을 위한 진정한 과학이 있었음에 위안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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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지금 이런 사람들이 완전 필요함... 나라가 망해가고 있슈.... 아이들이 읽었을 때 어떻게 하면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할 수 있게끔 해주는 좋은 책. 모든 초딩들이 잘 읽어봤으면 좋겠다. ㅇ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