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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큐버스 소유의 산을 엉망으로 만든 드래곤의 정체는 하나코의 아는 동생인 랏시라는 드래곤이었습니다. 뭐든 일단 먹고 보는 하나코는 드래곤의 뿔이나 꼬리의 맛이 궁금하다며 동생뻘인 랏시의 뿔과 꼬리를 덥썩 먹어버려서 재생시키려고 엄청나게 섭취하느라 산에서 난리를 쳤나보네요. 아무튼 하나코가 사과하고 랏시가 돌아가는 선에서 사건이 마무리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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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길 7권입니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이라는 라이트노벨로 큰 인기를 얻었던 작가 아카츠키 나츠메가 스토리를 맡은 작품으로 이미 한번 애니메이션화 되어 방영되었던 적도 있는 어느정도 인기를 가지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야기는 동물을 사랑하는 프로레슬러인 주인공이 소환에 의해 이세계에 끌려왔고 자신을 소환한 공주를 보자마자 레슬링 기술로 내다꽂고는 이세계에서 나름대로 살아간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동물사랑은 멈출수 없는 것이고 그러면서 여러 등장인물들이 꼬이고 그런 재미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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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길...이라는 제목의 만화이다. 여기서 말하는 짐승이 펫숍의 동물을 말하는 짐승인지, 아니면 주인공 그 자체가 짐승 같은 사람이지 판단하는 것은 읽는 독자의 몫 일 것이다. 인간보다 수인을 좋아하고, 그리폰을 보고 사랑에 빠지는 제정신이 아닌 주인공과 함께 펫숍을 운영하는 정체불명의 종업원들, 대부분의 일은 원만하게 흘러가지만, 혹시 무력이 필요한 순간에는 레슬러 출신의 주인공이 다 때려눕히는 것을 볼 수 있다
뭐든 평화롭게 해결하지만 일단 인간이랑 고릴라 마수랑 대결 한다는 것 부터가 탈 인간인 듯 싶지만, 이미 그런것을 따지기에는 너무 많이 와버린 듯 하다 그리고 새로운 문어 다리 누님이 등장하셨는데 그분도 마족 귀족이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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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조는 서큐버스 마을의 의뢰에 응해 마을을 위협하는 존재가 있는 뒷산으로 일행들과 함께 갑니다. 그런데 카밀라가 그 존재에 대해 아는 게 있다고 계속 주절거립니다. 뭔가 연관이 있는 모양입니다. 일을 해결하고 떠난 겐조에게 보답하고 싶다고 서큐버스 루미아가 직접 마을로 찾아옵니다. 루미아는 겐조에게 반해서 결혼하고 싶어하지만 다른 일행들의 견제에 포기하고 기둥서방으로 삼겠다고 합니다. 마사지 업소를 차린 루미아의 돈으로 겐조 일행은 풍족한 생활을 하지만 겐조는 삶에 무료함을 느낍니다. 레슬러로서의 소원이었던 고릴라와의 대결을 판타지 세상에서 이룬 겐조는 더 강하고 희귀한 존재와 만나고 싶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