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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하는 시리즈 중 하나인 '보석을 토하는 소녀' 9권. 이거 구매했을 적에 이미 일본 현지에서는 10권으로 완결났다는 소식을 듣고 어찌나 아쉽던지... 이런 장르는 요즘은 보기가 쉽지 않아서 아쉬울 따름이다.. 큰 인기를 끌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정발해준 소미 출판사에는 감사할 따름이다.
아직 정주행을 하지 못해서 조만간 정주행 후에 후기를 다시 써볼 예정이다. 얼른 후다닥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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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표지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높은 작품 중 하나인 '보석을 토하는 소녀' 시리즈도 이제 완결이 가까워졌음을 이번 권을 통해 알 수 있었다. (현지에서는 이미 완결이 났기에 내년 상반기 이전에는 완결권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예상이 된다) 아무튼 이번 권에서는 지금까지 시리즈로 오는 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몇 가지 복선이 밝히는데 중점을 두었고, 여기에 클루가 인질이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로 전개되는 일련의 상황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엔딩이 어떻게 될지는 현재로서 예측이 안된다는 것이 답답했고..) |
| 나름 괜찮은 자부 중의 하나인 보석을 토하는 소녀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여자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 사건에서도 엄청난 대화를 펼친 우리의 주인공 거기다가 히로인 이성적이 매력적이라서 더 재미있는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인들에게 나름 추천 드리고 싶은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어서 빨리 다음 권을 보고 싶은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어서 빨리 다음 권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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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아토 / 케이 작가 선생님의 작품 '보석을 토하는 소녀'의 제 9권입니다.
보석을 토하는 소녀도 참 재밌게 읽었던 작품입니다. 느낌을 보았을 때, 슬슬 완결로 다가가고 있다는 것이 잘 느껴집니다.
대단한 전투와 판타지가 이어지는 그러한 작품은 아닙니다만, 가끔씩 긴박한 긴장감에만 재미를 느끼는 것이 아닌, 이런 느낌의 작품으로도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해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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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보석녀 9권.어릴적의 아코,마법사로서의 팡숑,클루롤 보석협회의 유키.클루의 관계자들에게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하는 유키.스푸트니크와 소아란 나츠 그리고 일라쟈가 함께 이야기를 들으며 있던 도중 클루롤의 메이드가 오게되고 모두 저택으로 이동하는 일행들.클루가 사라진 사실과 그녀의 친구 리에로 인해 유괴 사실을 알게된 사람들은 클루를 구출하기 위해 협력한다.납치범의 정체와 함께 밝혀지는 과거의 팡숑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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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마지막까지 독자의 시선을 작품에 붙잡아 둘 수 있는 매력이 있는 이야기의 구성이라는 의미이고 이런 작품일수록 결말이 매우 좋은 작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석을 토하는 소녀 시리즈도 어느새 9권이라는 분량의 라이트노벨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10권으로 완결이 난 작품인데 이번 9권을 읽으며 마지막 권인 10권이 어떤 내용일지 전혀 예측할 수 없어서 다음 이야기가 매우 궁금해지게 만드는 한 권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석을 토하는 소녀 9권은 기존의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를 잘 보여주면서도 두 사람의 출발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전개였습니다. 어찌 보면 막바지에 와서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를 다시 확인하고 적립한다는 점에서 무척 독특한 구성이라 할 수 있지만, 이 작품에서만은 적절한 구성으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지 않나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이야기가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일단락 짓는 느낌이 강한 보석을 토하는 소녀 9권이었고 잘 만들어진 마무리를 하겠다는 인상을 주는 한 권의 내용이었습니다. 결말이 어떤 식으로 나든 매우 만족하며 기억하는 라이트노벨 작품이 되리라는 것을 확신하며 다음 권을 무척 기다려지게 만든 보석을 토하는 소녀 9권이었습니다. 재미있는 라이트노벨 작품이 끝나간다는 점에서 아쉽기도 하지만 완결을 얼른 보고 싶다는 생각도 강하며 궁금증을 다음 권의 출간까지 참아야 하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