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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곰을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소녀의 이야기
"말레이곰을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소녀의 이야기 " 내용보기
#도서협찬#짱과야생곰소리아#짜응응우엔/지음#찌뜨주웅/그림#변용란/옮김#북드림아이...소녀와 야생곰 이야기 <짱과 야생곰 소리아>는 실제 모델 짜응응우엔이라는 베트남의 야생 동물 보호 활동가의 일화를 바탕으로 그래픽 노블로 태어난 흥미로운 이야기이다.책의 가로와 세로의비가 14:11정도의 와이드한 판형은 열대우림의 짙은 카키와 올리브빛 자연이 잘 녹아있고 보는 즐거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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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짱과야생곰소리아
#짜응응우엔/지음
#찌뜨주웅/그림
#변용란/옮김
#북드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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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와 야생곰 이야기 <짱과 야생곰 소리아>는 실제 모델 짜응응우엔이라는 베트남의 야생 동물 보호 활동가의 일화를 바탕으로 그래픽 노블로 태어난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책의 가로와 세로의비가 14:11정도의 와이드한 판형은 열대우림의 짙은 카키와 올리브빛 자연이 잘 녹아있고 보는 즐거움과 꽤 두꺼운 두께여도 한편의 에니메이션을 보는듯 알찬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줄거리)짱은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야생 동물 보호 활동가의 꿈을 이룬다.
자연을 사랑하고 누구보다 탐구하고 탐샘했던 짱은 곰구조 센터에서 자원봉사를 하게된다.

그곳에서 만난 작고 겁 많은 말레이곰(태양곰)소리아룰 만나게 되고 소리아를 열대 우림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우림속에서 많은 고생을 함께 하게 되죠!

열대우림의 높은 습도와 높은 열기속에서 정체모를 생물들과의 사투 , 독한모기,혹은 위험한 천적과의 조우는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여주지요.

짱이 동물보호가가 되고 싶은 이유는 여덟살 불법 곰농장에서 쓸개즙을 채취당하는 반달가슴곰을 보고 동물에 대한 사명감을 갖고 되었어요.

인간의 탐욕으로 얼룩진 동물의 동물권 보장은 한없이 나약한 글자속 권리일 뿐이였어요.

불과 8실이라눈 어린 나이에 충격과 공포와도 같은 경험이 엄청난 동기부여와 열정이 되다니 큰뜻을 펼치는 사람들의 집착과 같은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은 열살, 열세살 아이도 본받을만 하더라고요.

짱의 소리아를 밀림속으로 보내려는 연구와 훈련은 지켜보는 내내 감탄과 응원을 하게 만들었어요.
진짜 그 땀과 눈물, 고단함은 결국 미션성공으로 돌아왔죠.

동물을 사랑하고 샹명을 존중하는 짱처럼 그 길고긴 여정을 함께하고픈 이들은 꼭 이책과 함께했으면 해요.

그리고 어린나이에 금요일마다 지구를 살리고 이상기후에 맞서는 “그레타 툰베리”도 생각나게 하는 책입니다.

아시아에서도 멋진 환경운동가이자 동물보호 활동가가 있다는 사실도 넘 자랑스럽네요.

실제 모델이자 저자인<짜응 응우엔>
-베트남의 청소년에게 동물 보호 프로그램 제공하는 비정부 기구<와일드액트>설립자
2019년 영국 BBC 100대 여성에
2020년 포브스 “30세 이하의 젊은 아시안 사회적 기업가”로 선정

그녀의 소리아와 동화같은 비현실적인 아름다운 이야기에 빠져 보세요. 한편의 인물책이기돞한 그녀의 동물의 대한 헌신적인 사랑에 대해 알아보세요.
생명이 있는 모든것은 소중하고 숭고하고 함께 살어가여할 공생의 가치를 알게 될 거예요.

마지막 연필로 그린 책속 장면은 둘찌의 열정으로 그린 장면이에요.

@bookdreamai 도서지원을 통해 주관적으로 서평했습니다.

@bookdreamai
#짱과야생곰소리아 #말레이곰살리기 #짜응응우엔실화#야생곰구조이야기 #소리아#야생동물보호활동가#자연보호#동물교감#열대우림#야생으로돌아가라#북드림아이#서평스타그램#책육아






k****1 202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야생곰이 살아갈 세상
"야생곰이 살아갈 세상" 내용보기
짱과 야생곰 소리야. 표지에 보이는 가방을 멘 아이와 귀여운 곰 한 마리.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야생곰 구조 이야기라는 부제. 야생곰을 구조해 내는 뻔한 이야기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스쳐갔다. 속표지에 스케치되어 있는 한 마리 곰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달라며 말을 걸어오는 듯하다.책은 드넓은 숲의 전경으로부터 시작된다. 수채화의 농담이 광활한 숲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것
"야생곰이 살아갈 세상" 내용보기
짱과 야생곰 소리야.
표지에 보이는 가방을 멘 아이와 귀여운 곰 한 마리.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야생곰 구조 이야기라는 부제. 야생곰을 구조해 내는 뻔한 이야기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스쳐갔다.
속표지에 스케치되어 있는 한 마리 곰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달라며 말을 걸어오는 듯하다.
책은 드넓은 숲의 전경으로부터 시작된다. 수채화의 농담이 광활한 숲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평안과 자연속의 신비감을 자아내기도 한다.
다음 장면에서는 열대 우림의 아침 소리들이 들리는 듯하다. 실제감 있는 그림들이 책 속으로 점점 빠져들게 했다. 기록을 하고 있는 짱이 등장하고 다음 장면에선 야생곰 소리야가 등장하며 짱과 소리야의 열대우림에서의 생활이 나타난다. 소리야가 스스로의 힘으로 먹이를 찾는 모습.. 야생에 적응하고 있는 곰의 모습에 짱이 무척 뿌듯해하는데....
그리고 시작된 짱의 이야기 쓸개즙을 채취하는 장면을 보고 온 힘을 다해 인간이 곰을 학대하게 놔 두지 않겠다고, 다른 야생동물들도 지키겠다고 다짐한 후 야생동물보호 활동가가 되기까지의 모습이 생생하게, 여러 차별의 난관을 이겨내는 모습이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네요. 아이들도 같이 보면 스스로의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러 난관들을 참고 이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 것 같아요. 활동하다 만난 태어난지 2주 밖에 안 된 아기곰 소리야를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과정은 참으로 감동입니다. 안전한 숲을 찾기. 소리야갸 적응하고 성장하도록 돕는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요. 소리야가 짱을 떠나 독립적인 생활을 즐길 때까지 말이죠. 소리야와 헤어지는 장면은 눈물이 찡합니다.

짱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짱의 난관과 노력.
곰의 생태에 관한 장면들
곰의 쓸개즙을 채취하는 사람들, 구조하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있을까? 에 대한 생각
낯선 환경이지만 본래 살아가야 할 숲에 적응해가는 곰에 대한 이야기
야생동물과 인간의 공존 등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이네요.

그래픽 노블, 그림이 많아서 긴 이야기지만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를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h********3 202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짱과 야생곰 소리아
"짱과 야생곰 소리아" 내용보기
꼬마 야생 동물 보호 활동가와 어미 곰을 잃은 아기 곰의 우정과 모험을 다룬감동적인 이야기글_짜응 응우엔그림_찌뜨 주응옮김_번용란짱이는 여덟살 때 꿈을 가졌다는게정말 어른스럽게 느껴졌어요.울 아들도 여덟살이거든요.멸종 위기 동물들을 치유하고 숲으로 돌려보내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더블어 사는 의미를 생각하게 되었어요.여덟 살 소녀 짱은 하굣길에 우연히 산 채로 불법
"짱과 야생곰 소리아" 내용보기
꼬마 야생 동물 보호 활동가와
어미 곰을 잃은 아기 곰의 우정과 모험을 다룬
감동적인 이야기

글_짜응 응우엔
그림_찌뜨 주응
옮김_번용란

짱이는 여덟살 때 꿈을 가졌다는게
정말 어른스럽게 느껴졌어요.
울 아들도 여덟살이거든요.

멸종 위기 동물들을 치유하고
숲으로 돌려보내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더블어 사는 의미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여덟 살 소녀 짱은 하굣길에 우연히 산 채로
불법 곰 농장에서 쓸개즙을 채취당하는 곰을 목격했어요.
그 뒤 짱이는 야생동물 보호 활동가가 되겠다고
결심했어요.

얼마나 놀라고 무서웠을까요ㅠㅠ

"영어를 못 해서 안돼!"
"여자는 약해서 안돼!"
짱이는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어요.
야생 동물 관련 자료를 읽기 위해
열심히 영어 공부도 하며 ,
체력을 기르기 위해 날마다 운동했어요.
그림을 그려 자기만의 동물 도감을 만들어
수없이 신청서를 보냈어요.
그렇게 열심히 노력한 끝에
짱은 야생 동물 보호 단체의 자원봉사자가 되었고
그곳에서 생후 2주 만에 밀렵꾼들에게
어미 곰을 잃고 홀로 된 아기 곰 소리아를
만났어요.
소리아는 말레이곰으로
곰과에서 가장 작은 종이라고 해요.

짱은 소리아에게 먹이 구하는 법,
안전하게 잠자리를 찾는 법,
물을 찾는 법등
자신을 지키는 법을
숲에서 혼자 살아갈 수 있도록
훈련을 시켰어요.

소리아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숲을 찾기 위해 함께 여행을 시작했어요.

짱은 소리아가 행봅하게 살아갈 숲을 찾을 수 있겠죠?
소리아 역시 좋은 친구들을 만나 홀로서기를 할 수 있겠죠?

글쓴이 짜응 응우엔은 야생동물 불법 거래를 감시하고
베트남 청소년들에게 야생동물 보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NGO'와일드액트'의
설립자이며,
2019년 'BBC 세계 여성 100인,
2020년 포보스의 30세 이하의 젊은 아시안 사회적 기업가에
선정 되었습니다.

그린이 찌드 주응은 만화를 접목시킨 다양한 미술 기법으로 아름답고 혁신적인 작품을 창조하는
그림 작가로 늘 우리에게 감동을 줍니다.

책을 읽으면서 그림 하나하나 눈에 담았으며
곰의 쓸게즙을 채취하는 인간들에게
정말 인간인지 의문이 들었어요.

소리아처럼 귀여운 곰들이 더이상
고통받지 않길 항상 기도하며
짱을 멀리서라도 응원하기로 했어요.

소리아가 보고싶을 땐
책을 다시 펼치곤 한답니다.

그림책으로 한 편의 영화를 본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생생함이 그대로 전해졌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북드림아이
#짱과야생곰소리아
#그래픽노블
#야생동물보호활동가
#야생동물
#야생동물보호
#짜응응우엔
#찌뜨주응








YES마니아 : 로얄 k*****9 202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짱과야생곰소리아 서평
"짱과야생곰소리아 서평" 내용보기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야생곰 구조이야기다.실제 자연을 사진찍어논 것 같은 리얼한 그림과직접 관찰하며 자연을 그림그리는 아이의 모습.이 책의 주인공은 우리집 첫째와 동갑인 8살 아이이지만,야생동물보호활동가다.곰의 쓸개즙을 빼서 파는 걸 우연히 목격하고가슴아파하며 야생동물을 보호하기로 결심하는 아이.무덥고 습한 열대우림에서 혼자 정글속을 다니며곰을 응원하고
"짱과야생곰소리아 서평" 내용보기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야생곰 구조이야기다.

실제 자연을 사진찍어논 것 같은 리얼한 그림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을 그림그리는 아이의 모습.

이 책의 주인공은 우리집 첫째와 동갑인 8살 아이이지만,
야생동물보호활동가다.

곰의 쓸개즙을 빼서 파는 걸 우연히 목격하고
가슴아파하며 야생동물을 보호하기로 결심하는 아이.

무덥고 습한 열대우림에서 혼자 정글속을 다니며
곰을 응원하고 관찰을 한다.

뿐만아니라.주변의 곱지 않은 시선과 편견에도
영어공부를 하며 체력을 키우고.ok할때까지 도전하는 모습은
어른인 나조차도 제대로 못하는 일이라 감동적이었다.

주변에 학대받는 대상이 있어도 우리는 외면하기 쉬운데
그들을 돕는 일이 즐겁다는 아이

곰의 종류와 특징을 배우고.야생에서 살아가는 법을 고민하는 주인공을 보며 꿈을 향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아이랑 이야기좀 나눠봐야 겠다.


*해당 도서 무상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9****3 202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짱과 야생곰 소리아
"짱과 야생곰 소리아" 내용보기
#짱과야생곰소리아_서평 #짜응응우엔글 #찌드주응그림 #변용란옮김 #북드림아이출판사   어릴적 최애 프로그램이었던 밀림의 왕자 타잔이 생각나는 온통 초록초록한 책표지엔 야무져 보이는 여자아이와 세상 귀여운 곰그림이 있는데 바로 주인공인 짱과 소리아다. 이 이야기는 야생동물 보호 활동가인 짜응응우엔의 실화로 어릴적 엄마곰을 잃고 숲속에서 구조된 소리아를 다시 숲
"짱과 야생곰 소리아" 내용보기

#짱과야생곰소리아_서평

#짜응응우엔글

#찌드주응그림

#변용란옮김

#북드림아이출판사

 

어릴적 최애 프로그램이었던 밀림의 왕자 타잔이 생각나는 온통 초록초록한 책표지엔 야무져 보이는 여자아이와 세상 귀여운 곰그림이 있는데 바로 주인공인 짱과 소리아다. 이 이야기는 야생동물 보호 활동가인 짜응응우엔의 실화로 어릴적 엄마곰을 잃고 숲속에서 구조된 소리아를 다시 숲으로 돌려보내는 과정을 옮긴 이야기이다.

짱이는 여덟살 때 곰의 쓸개즙을 빼서 파는 사람들 때문에 고통 당하는 곰의 울부짖음을 듣고 다시는 인간이 곰을 학대하지 못하도록 야생 동물들을 지키는 야생동물 보호 활동가가 되기로 마음 먹었다. 부족한 영어 실력과 어린 나이가 문제였지만 도전과 도전 끝에 드디어 야생 동물 구조 보존센터 일하며 세계의 동물애호가 친구들을 만나고 자연보호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됐다. 또한 프리 더 베에스에서 곰 쓸개즙 채취 농장에서 곰을 구출하는 자원봉사일도 하며 여덟살 때 충격의 주인공인 미사도 만났다. 그러던 어느날 생 후 2주 정도 된 아기곰 소리아가 센터에 구조되어 왔다. 어리고 건강한 상태로 구조된 소리아가 야생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짱이는 겁 많은 소리아에게 먹이와 물 찾는 법, 안전한 잠자리 찾는 법 등을 훈련시킨다. 소리아를 풀어주기 위한 안전한 숲을 찾아나서지만 인간의 필요에 의해 다양하게 개발된 숲은 더 이상 소리아가 살 수 없는 숲이 되어 있었다. 또한 밀렵꾼들이 쳐놓은 덫으로 인해 많은 동물들이 사라져 가자 짱이는 마을 주민들을 교육시키고 고용하여 덫을 치우고 숲을 순찰하도록 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숲은 곡 생명의 소리로 가득차고 짱과 소리아의 야생 적응 활동이 시작됐다.......

과연 소리아는 야생생활에 잘 적응하며 살게 될까?

이 책은 그래픽노블 형식으로 이야기와 더불어 곰의 종류, 서식 방법 등 다양한 지식정보들이 담겨 있다. 또한 작은 생명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그들의 삶을 보듬어 주기 위해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는 짱이의 의지와 용기도 멋지다. 그리고 인간의 무분별한 난개발로 인해 멸종되어가는 동식물들이 생기고 그 피해는 결국 고스란히 인간이 겪게 되는 악순환이 생생하게 다가온다. 자연 생태계가 살아나고 활발하게 움직일 때 인간의 풍요로운 삶도 보장될 것이다.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 받음]

YES마니아 : 로얄 e*****6 202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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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그림책을 그래픽노블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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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연필이벤트로 북드림아이에서 도서를 받아 읽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뉴스에서 만나는 야생동물을 학대하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보다보면   인간의 잔인함은 어디까지 인가   생각해보게 되고   나는 인간으로서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가 되묻게 되네요.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할것인가 고민이 많은 요즘
"지구환경그림책을 그래픽노블로 만나다." 내용보기

< 초록연필이벤트로 북드림아이에서 도서를 받아 읽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뉴스에서 만나는 야생동물을 학대하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보다보면

 

인간의 잔인함은 어디까지 인가

 

생각해보게 되고

 

나는 인간으로서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가 되묻게 되네요.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할것인가 고민이 많은 요즘

 

#지구환경그림책

 

#짱과야생곰소리아 를 만났어요.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나는, 내 아이는,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할 것인가?

 

오늘 여러분의 하루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흘러가고 있나요?

 

#짱과야생곰소리아 #짜응응우엔 #찌뜨주응#실화를바탕으로한이야기#야생곰구조이야기#그래픽노블#아름다운일러스트레이션#북드림아이#그림책추천 #이벤트도서#환경그림책#야생동물보호활동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s****0 202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짱과 야생곰소리아
"짱과 야생곰소리아" 내용보기
어린 소녀가 쓸개즙을 채취 당하는 곰을 우연히 목격한 후 야생동문 보호 활동가가 되어 밀렵꾼에게 엄마를 잃은 어린 곰 소리야를 돌봐주고 소리야가 야생에서 살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훈련시키고 소리야의 삶의 터전을 찾아주기 위해함께 떠나는 여행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한 편의 아름다운 애니를 본 듯한 느낌이 들게 한 짱과 야생곰 소리야는세밀한 식물, 동물 그림으로 그래
"짱과 야생곰소리아" 내용보기

어린 소녀가
쓸개즙을 채취 당하는 곰을
우연히 목격한 후
야생동문 보호 활동가가 되어
밀렵꾼에게 엄마를 잃은
어린 곰 소리야를 돌봐주고
소리야가 야생에서 살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훈련시키고
소리야의 삶의 터전을 찾아주기 위해
함께 떠나는 여행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한 편의 아름다운 애니를 본 듯한
느낌이 들게 한
짱과 야생곰 소리야는

세밀한 식물, 동물 그림으로
그래픽노블 책이 이렇게 예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만든 책입니다.
책의 앞장을 펼쳐서 보면
베트남의 아름다운 숲 속을
만나게 되고
마지막 장면을 보고 책을 덮을때는
감동에 빠지게 되는
짱과 야생곰 소리야

이 이야기는 베트남의
야생 동물 보호 활동가이자
환경 운동가인 저자 짜응 응우엔의
어린시절 경험을 만들어 졌어요

그림을 그린 찌뜨 주응 또한
야생 동물 구조 센터에서
봉사하며 현장을 직접 보고 그렸기에
실사와 같은 착각이 들 만큼
세밀하고도 아름다운 그림을
그린 것 같네요

아름다운 그림과
감동적인 스토리가 담긴 그림책
<짱과 야생곰 소리아>
아이들과 보면서
쓸개즙을 불법으로 체취하는 사건이
우리나라에도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밀렵꾼들 때문에 수 많은
동물과 식물이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살아있는 숲은
생명의 소리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북드림아이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제공받았습니다.

#짱과야생곰소리아 #짜응응우엔 #찌뜨주응 #실화를바탕으로 #야생곰구조이야기 #그래픽노블
#그림책추천 #협찬도서 #그래픽노블추천 #환경그림책
#야생동물보호활동가 #북드림아이
#서평이벤트당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아름다운일러스트






a**********4 202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짱과 야생곰 소리아
"짱과 야생곰 소리아" 내용보기
#짱과야생곰소리아#도서협찬 ??짱과 야생곰 소리아??짜응 응우엔 지음??찌뜨 주응 그림??변용란 옮김??북드림아이한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실화를 바탕으로 한 야생 곰 구조이라기라서 그런지서사적인 애니메이션을 본 느낌의 세밀한 그림이 가득한 그림책 #짱과야생곰소리아 입니다. 첫 페이지를 펼치며 감탄이 우와 우와!!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는 짱과 소리아의 마지막 인사에 눈물
"짱과 야생곰 소리아" 내용보기
#짱과야생곰소리아
#도서협찬

??짱과 야생곰 소리아
??짜응 응우엔 지음
??찌뜨 주응 그림
??변용란 옮김
??북드림아이

한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야생 곰 구조이라기라서 그런지
서사적인 애니메이션을 본 느낌의 세밀한 그림이 가득한 그림책 #짱과야생곰소리아 입니다.

첫 페이지를 펼치며 감탄이 우와 우와!!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는 짱과 소리아의 마지막 인사에 눈물이 또르륵 흘러내렸습니다.

책 느낌이 웅장해요.
큰 스크린으로 짱과 소리아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분할구도로 페이지마다 나누어지는 그림들이 때때로는 스토리의 긴박함을 느끼게도 해주었고 소리아가 자연에 적응하는 장면들에서는 기쁨을 극대화해주기도 했으며 헤어지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슬픈 감정까지도 마치 그림책이 아닌 화면으로 영상을 보는 느낌이 전해져오는 그림책입니다. 너무 사실적이라 제가 그림책을 본것인지 애니메이션을 본 것인지 착각에 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야생동물 보호 활동가 짱과 소리아의 감동적인 이야기

[소리아, 다시 한번 해 보자!
넌 할 수 있어! 내가 도와줄게
난 절대 포기하지 않을거야!]-본문중에서

안전한 숲을 찾기 위해 애쓰는 짱과 함께
우리도 소리아를 지켜주러 책 속으로 함께 떠나봐요.
소리아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숲을 함께 찾아봐요.
자연을 지키고 동물을 보호하는 작은 시작!
우리도 함께해요.

@bookdreamai

#짱과야생곰소리아#야생동물
#야생곰구조이야기#북드림아이
#그래픽노블#야생동물보호
#FREETHEBEARS#베트남
#깟띠엔국립공원#찌뜨주응
#짜응응우엔#야생동물보호활동가
#와일드액트





k****3 202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짱과 야생곰 소리아
"짱과 야생곰 소리아" 내용보기
* 북드림아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   <<짱과 야생곰 소리아> 짜응 응우엔 글, 찌뜨 주응 그림, 변용란 옮김, 북드림아이 아름다운 그림과 짱과 소리아, 인간과 동물의 교감이 보여주는 감동, 그리고 깨달음과 동참 의지까지 불끈 솟게 하는 그래픽 노블. <짱과 야생곰 소리아>는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짱과 야생곰 소리아" 내용보기

* 북드림아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

 

<<짱과 야생곰 소리아> 짜응 응우엔 글, 찌뜨 주응 그림, 변용란 옮김, 북드림아이

아름다운 그림과 짱과 소리아, 인간과 동물의 교감이 보여주는 감동, 그리고 깨달음과 동참 의지까지 불끈 솟게 하는 그래픽 노블.

<짱과 야생곰 소리아>는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주인공 짱은 이 책의 글을 쓴 ‘짜응 응우엔’이라는 소녀다.

그녀는 베트남의 야생 동물 보호 활동가이자 비정부 기구 와일드액트의 설립자다. 이제 겨우 십대 소녀인 짱의 이런 행보는 실로 놀랍다. 이 책에는 그녀가 어떻게 이런 활동을 하게 되었는지, 야생곰 소리아와는 어떤 사연이 있는지가 담겨있다.

 

그녀는 열 살 때 곰의 쓸개즙을 빼내는 처참한 현장을 목격했다. 산채로 쓸개즙을 채취당하며 울부짖는 곰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아 동물들을 보호하는 동물 보호 활동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냥 생각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직접 도전하고 준비하는 끈기와 집념을 보이며 실행에 옮긴다. 자료들을 공부하기 위해 영어를 익히고 체력을 기르기 위해 매일 운동을 했다. 그림을 그려 자기만의 동물 도감을 만들고, 포기하지 않고 수없이 신청서를 보내서 결국 야생 동물 구조 보존 센터의 자원봉사자로 일하게 된다. 그러면서 다양한 실전 경험을 쌓고 활동가로서의 기본기를 쌓게 되었다. 그런 그녀의 모습이 어찌나 기특하던지. 흔하지 않은 경우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일찍 발견하고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실천하는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이 많아진다면 더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소리아는 태어난 지 2주 밖에 안되었는데 어미를 잃은 채 숲속을 헤매다 구조된 야생 아기 곰이다. 말레이곰으로 곰과에서 가장 작은 종이라고 한다. 소리아는 짱을 살갑게 따르고 사랑스럽지만 겁이 많아서 야생으로 돌려보내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소리아가 먹이를 구하는 법, 안전한 잠자리를 찾는 법, 물을 찾는 법 등을 스스로 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짱은 끊임없이 가르쳤다.

 

짱은 쓸개즙 채취 농장에서 학대받는 곰들이 더 이상은 없기를 바라며 ‘프리 더 베이스(FREE THE BEARS)에서도 봉사하고 곰 구조 센터에서도 일을 도왔다, 곰들이 야생으로 다시 돌아가 자립해서 살 수 있도록 가르치고 돌보는 일을 했다. 소리아를 야생으로 보내기 위해 숲에서 함께 먹고 자며 애쓰는 짱의 노력이 정말 대단하다.

 

소리아가 야생에서 생활하는 방법을 어느 정도 적응 익히자 몹시 기뻤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일뿐, 소리아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마땅한 숲이 없었다. 파괴되거나 골프장, 놀이공원, 호텔 등이 지어지느라. 혹은 댐을 만드느라. 또 다른 곳은 화전 농업을 하느라 숲다운 숲은 없어져 버렸다. 겨우 발견한 괜찮아 보이는 곳은 야생 동물 밀렵꾼들이 덫을 놓아서 동물을 사냥하느라 수 많은 동물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곳이다. 그냥 두고 볼 수 없어 마을 주민과 봉사자들이 힘을 합쳐 덫과 함정을 없애고 망가져 가는 숲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자 야생 동물들이 다시 돌아오고 숲은 생명의 소리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결국 소리아는 야생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다행히도 짝을 만나 숲에서 잘 살아가게 될 거라는 희망을 보았다. 그동안 애쓴 짱의 값진 노력과 각종 단체 봉사자들, 이런 사람들 덕분에 야생 동물들은 보금자리를 되찾고 숲에서 살아갈 수 있다.

 

읽는 내내 인간의 잔인함과 야만성, 이기심에 대한 부끄러움을 느꼈다. 의학이 이렇게 발달한 시대에 몸에 좋다는 헛된 믿음으로 코뿔소의 뿔과 곰의 쓸개즙을 먹고, 숲을 없애서 무분별한 개발을 하고... 결국에는 이 모든 만행이 자연의 복수로 인간에게 돌아올 생각을 하니 안타깝고 두렵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짱과 같은 어린 소녀도 앞장서서 이렇게 의미 있는 일을 해내는 걸 보니 미래가 어둡기만 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그레타 툰베리도 생각나고. 이런 훌륭한 어린 실천가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과 단체들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서 야생의 숲과 동물,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다같이 동참하는 움직임이 더 활발해지기를. 지구에서 인간과 동물이 서로에게 유익한 공존의 삶으로 확장되기를 바라며 나부터 관심을 가지고 작은 일이라도 동참해야겠다.

" 이 신나는 울음소리는 숲이 살아 있다는 증거이지요."


"힘든 여정이었지만 우리가 함께 해낸 것은 정말 가치 있는 일이었어요."

 

일단 책을 받았을 때 무게와 두께에 놀랐다. 양장본인데다 페이지 분량이 상당하고 그에 비해 책값을 생각하면 저렴하다고 봐야 할 지경이다. 그래픽 노블인데 그림이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펼치자마자 자연 풍광에 빠져들어 숲의 한가운데에 와있는 느낌이 들게 했다. 식물과 동물, 전체적인 숲과 야생의 모습을 때로는 정말 세밀한 연필화로, 때로는 대담하게, 채색과 수채화로 그려냈다. 영상을 보는 것처럼 생동감이 느껴져 바로 그냥 애니메이션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화 영화로 나올지도 모르겠다.

 

 

h****s 2021.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짱과 야생곰 소리아
"짱과 야생곰 소리아" 내용보기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이 주인공 캐릭터에 꽂혀 이 책 서평에 도전했다. 도착하자마자 이 책을 보려다 아껴두었고 이제서야 주변 정리하고 찬찬히 보는데 뭔지모를 먹먹함으로 눈물이 핑 돌았다. 이유가 뭘까.     비비드한 연두색 면지로 약간 흥분되며 책을 넘기는데  소리아 곰이 나를 맞이한다.  글쓴이 짜응 응우엔의 말에 의하면  주인공 짱은 어린 시절의 경
"짱과 야생곰 소리아" 내용보기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이 주인공 캐릭터에 꽂혀 이 책 서평에 도전했다.

도착하자마자 이 책을 보려다 아껴두었고

이제서야 주변 정리하고 찬찬히 보는데

뭔지모를 먹먹함으로 눈물이 핑 돌았다.

이유가 뭘까.

 

 

비비드한 연두색 면지로 약간 흥분되며 책을 넘기는데 

소리아 곰이 나를 맞이한다. 

글쓴이 짜응 응우엔의 말에 의하면 

주인공 은 어린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인물이라고 한다.

좋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하여 야생 동물 보호 활동가의 꿈을 이루고,

곰 구조센터에서 자원봉사를 하게 되면서 겁 많은 아기 곰 소리아를 만나게 되며,

소리아를 열대 우림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하겠다고 결심한다.

..

중략 

...

결국 소리아를 열대 우림으로 보내는 내용인데

이 많은 페이지(120쪽) 속에 글과 그림으로 담은 걸 보면 적잖이 놀라게 된다. 

동양 전통의 수묵 채색과 연필 스케치로 그려진 이 책의 그림들이 바로 그거다.

첫 장을 넘기면 바로 이 깊은 그림이 있다.

아... 탄식이 나오는...

이런 그림은 어떻게 그린 걸까...

찾아보니 동양 전통의 수묵채색이라고.

 

비가 오지 않는 아침의 열대우림에서는 야생 동물들의 신나는 울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정말 그렇게 들려오는 것 같았다.

그림들 속에 내가 서 있는 기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어떻게 이렇게 잘 그렸을까... 하면서 

숲이 살아있다는 증거를 확인하러 

그 울음소리들을 들으러 귀를 쫑긋하게 되었다.  

 

이다음부터는 짱이 소리아를 숲으로 돌아가

스스로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과정들의 이야기다. 

 

무덥고 습한 열대우림은 다양한 야생동물의 보금자리라고 한다. 

크게 관심도 없었던 열대우림에 이런 동물들이 있었구나.

찬찬히 보면서 우림이 아닌 이곳에 새삼 감사한 생각. 

 


 

이 책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감상 포인트를 보면 아래처럼 친절하게 잘 나와 있다.

 

1. 야생 동물들은 이런 위험에 처해 있어요

* 농사를 짓기 위해 숲을 태우는 걸 화전이라고 해요. 화전은 많은 숲을 파괴해요.
* 인간이 안전하게 물을 제공받기 위해 을 지어요. 댐의 수문을 열면 숲이 물에 잠겨 버리지요.
* 벌목업자들은 나무를 베어 돈을 법니다. 나무가 없는 숲에서는 곰이 살 수 없어요.
* 나무를 베어내 숲이 사라진 자리에 공장과 호텔, 골프장을 지어요.
* 이 사방에 깔려 있어 야생 동물들이 다치거나 죽어요.
* 동물을 잡아 내다 팔려고 하는 밀렵꾼이 많아요.

 

2. 지구에는 8종의 곰이 살아요

* 판다
* 느림보곰
* 아시아흑곰 (반달가슴곰)
* 북극곰
* 안경곰
* 아메리카흑곰
* 불곰(큰곰)
* 말레이곰(태양곰)

 

3. 야생 동물 보호 활동가가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 다양한 야생 동물 자료를 읽을 수 있도록 영어를 공부해요.
강인한 체력을 기르기 위해 날마다 운동해요.
* 동물과 식물을 관찰하며 도감을 만들고, 그림도 많이 그려요.
* 야생 동물이 나오는 다큐멘터리를 보며 여러 동물의 삶을 배워요.
* 다른 동물을 연구하는 동료와 외국인들과 활발하게 교류해요.
 
4. 야생 동물 보호 활동가는 어떤 일을 하나요?
* 야생 동물 구조 보존 센터에서 보호 중인 동물들을 위해 먹이를 마련해요.
* 야생 동물이 야생성을 되찾도록 먹이를 숨긴 뒤 스스로 찾아보도록 해요.
아픈 동물들을 치료하고 약을 먹여요.
*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강의도 해요.
* 보호 센터를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서 후원금을 모금해요.
 
5. 아기 곰 소리아의 변화를 지켜봐 주세요!

 

 
곰쓸개 즙 채취 농장에서 학대받던 곰의 모습을 보면서 
웅담이란 어떤 약이 떠올랐다. 
간 기능 개선제인 그 약.
 
 
아시아 흑곰 미사와 말레이곰 소리아의 비교 그림을 보면서 
인간의 모습이 오버랩 되었다.
전 세계의 8종의 곰들이 사람과 다를 게 뭐 있을까.  
 
미사는 나이도 너무 많고 병도 들어 
스스로 살아갈 수가 없어 보호시설에서 살아야 한다고 한다. 
우리 사람들도 그렇지 않은가. 
그냥 이 책을 보면 볼수록 마음이 아려온다.
 
동물들이 살 수 있는 곳과 없는 곳.
화전, 댐, 나무가 없는 곳, 덫, 밀렵꾼 
모두가 인간들의 이익을 위한 것들.
이 순간 인간이라는 것이 미안해진다.
.
.
 
야생동물들이 다시 숲으로 돌아온 장면은 정말 멋지다. 
이미지를 올려주고싶지만 책으로 만나길 바라며.
 
그 사이 소리아는 자랐고 
다시 여러 동물들을 만나며 자연으로 가기까지의 여정이 그려진다.
 
야생동물보호가가 되기 위한 짱의 고군분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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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뒷부분에서 마음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흘렀다. 
특별하게 동물에 대한 감정도 없던 내가, 
동물을 깊이 사랑하는 사람도 아닌 내가 왜 울었을까.
 
그 이유에 대해 며칠동안 생각했는데
동물이 주는 위로에 대해서가 아니었을까?
 
 
이 책에 대한 나의 느낌은 
굳이 동물이 아니어도
살면서 관계를 맺는 모든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생태그림책노블 #그림책추천
j*****o 2021.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