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풀꽃도감> 지나가는 길가에, 아파트 화단에 피어있는 꽃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딸 아이를 위해 구입했어요. 계절에 따라 피는 꽃과 장소에 따라 피는 꽃들이 잘 구분되었있고, 작위적이고 꾸민듯한 사진이 아니라 우리가 보는 그대로의 사진으로 책이 구성되어있어서 비교하고 찾아보기 좋습니다. 생각보다 흔히 보는 꽃들의 이름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저도 미리
<딩동~풀꽃도감> 지나가는 길가에, 아파트 화단에 피어있는 꽃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딸 아이를 위해 구입했어요. 계절에 따라 피는 꽃과 장소에 따라 피는 꽃들이 잘 구분되었있고, 작위적이고 꾸민듯한 사진이 아니라 우리가 보는 그대로의 사진으로 책이 구성되어있어서 비교하고 찾아보기 좋습니다. 생각보다 흔히 보는 꽃들의 이름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저도 미리 보고 아이에게 알려주는데 짧은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서 이야깃거리가 많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