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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언제까지 회사 다닐래?>의 도서는 사회생활 20년 경력에 현재는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저의 경험과 환경이 너무 비슷해서 놀랐습니다. ㅋㅋ;;;;
사회 초년생때와 프리랜서로 처음 일을 시작했을때의 긴장과 떨림이 떠오르게 하는 책입니다. 공감 200% 개미 그림이 너무 귀엽고 안쓰럽기까지도 합니다...
각 에피소드마다 포인트가 있어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후배나 조카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재밌게 읽으면서 위로 받기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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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그만두고 싶은데 제목에 이끌려 구매해봤습니다.. 내용도 쉽고 재밌게 봤네요~~ 그림도 들어가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좋네요 글만 빽빽한 스타일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한테 딱 좋은정도 구성의 글과 그림이네요~~ 현실적이고 참고할만한 내용들 많이 있네요 저처럼 매일 때려치우고 싶은분들 한번씩 읽어보세요 조금은 도움 됩니다ㅎㅎㅎㅎㅎ 회사는 당분간은 쭉 다녀야… 남의돈 벌어먹기 힘듭니다 힘내세요 모두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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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개미 모습이 재미지고 귀엽긴 하지만 회사생활의 고충도 오버랩 되네요~~ 한쪽면에 짧은 만화컷이 있어서 좀 더 보기 편했던거 같아요 지금은 자영업을 하지만 예전 회사생활이 생각나서 구입해 보았는데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회사생활 ㅜㅜ 대학을 졸업하고 갓 회사 입사한 신입사원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쉽네요^^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려면 적어도 책에서 제시한 방법을 용기내서 실천으로 옮겨야지만 이겨낼 수 있을 거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와서 힘든 회사 생활에 지친 개미들에게 많은 위로와 희망이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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