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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에 감동을 선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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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학교 시리즈마다 매번 새로운 감흥을 주고 있다. 저자들마다 색깔이 달라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던 어떤 아이스크림이 떠오른다. 그런데 참 아름다운 책이다. 삶을 대하는 자세를 부드럽게 바꿔준다고나 할까? 나는 오래된 카톨릭신자였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았다. 그런데 항상 내안에 함께 작용하는 죄책감이라는 것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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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학교 시리즈마다 매번 새로운 감흥을 주고 있다. 저자들마다 색깔이 달라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던 어떤 아이스크림이 떠오른다.

그런데 참 아름다운 책이다. 삶을 대하는 자세를 부드럽게 바꿔준다고나 할까?

나는 오래된 카톨릭신자였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 살고 싶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았다. 그런데 항상 내안에 함께 작용하는 죄책감이라는 것도 있었고 무언가를 해야만 신의 사랑을 받을수 있다는 신념이 신의 손바닥 끝에 메달려 바둥거리는 느낌이라해야할까? 자기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면서 신이 인정해주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었다. 물론 신은 항상 나를 인정했고 나의 자유의지를 허락했고 내가 무엇을 하든 신이 만든 우주안에서 무한하게 경험하도록 허락되었고 거기에 죄와벌은 없다. 누구도 나를 심판하지 않는다. 단지 내가 나를 심판하고 내가 나를 시험하고 내가 내 삶에 끌어오는 드라마만 있을뿐이다.

늘 궁금했던 것이 예수그리스도의 가슴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빛이였다.

어떻게 하면 저런 빛을 갖게 되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그런 사랑의 빛을 낼수 있을까?

오직 신의 아들인 예수만 가능한 것이라 여겼는데 이책들에서 그런 믿음이 산산히 조각나 버렸다 아주 오래전에 내면과의 대화에서 들려온 말이 '너가 그리스도야'라는 말을 들었다. 사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피식 웃었다 불경스러워서 어디다 말을 꺼낼수도 없었다. 내가 나를 잘 아는데....내가 그리스도라니 ㅋㅋㅋㅋ 정말 헛 웃음을 지었던 적이 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때는 나를 정화하는 것에 무척이나 열을 올리고 있었던 시기여서

흙탕물 사이 어느지점 맑아진 때에 올라온 소리가 아니었을까? 지금은 조심히 추측해 본다.

이책에서는 누구나 그리스도의 빛을 발아시킬수 있다고 했다.

그리스도의 빛(의식)은 무지로부터 꺠우는 빛이고, 불안정한 것에 안정을 주며 보호의지로 변한 것들을 자유의지로 변화시키는 빛이라 말합니다. 그래서 마스터들이 그러한 그리스도의 빛을 통해서 사람들을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걸 알았고 이를 실천한 존재들이라 한다.

그리스도의 빛이란 모든 것을 이해하는 것에 기반을 둔 빛이라 한다. 즉 내가 나를 이해하고 상대를 이해하게 되면 사랑이 커지고 가슴이 열리고 그리스도의 빛이 발아한다는 것이다.

무조건적인 사랑은 창조자들의 빛이라 했다. 그렇지 무조건적인 사랑은 정말 잘 안되더라 내가 그를 이해할 수 없는데 무조건적인 사랑이 어찌 되겠나 모든것이 완벽했고 완벽하며 완벽할거라는 전재를 깔아본적이 없었다  갓난아기는 그 여정 그대로 완벽하다 라고 생각해보았다. 그렇게 해보니 완벽하다는 것의 의미가 다시 들어온다.

부족해 보이는 그대로 완벽하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조금 알것 같다. 창조자들은 근원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보고 있는 것이다 어느 여정 가운데 가로지르고 있는 우리들...그리고 근원이 만든 창조계 안에서 우리는 살고 죽고 하지만 영원히 죽지 않는 영혼이라면 그 자체로 완벽한 체험을 하고 있는 것이다.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진다. 눈이 부치시게 찬란한 세상을 열어주어 참 감동스런 날이다. 내 마음의 베스트 셀러들...영혼의 학교 신성을 회복하는 사람들에 깊은 마음으로 감사를 전한다.

c********7 2021.08.0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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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처럼 중독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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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 땜시 사람들을 못만나니 뭔가 허전하다 전자책을 벌써 다 읽어버렸다. 아쉽....그리고 지금 냉커피를 빨아먹듯 아껴먹고 있다. 책은 덮었으나 다시 한번 읽어봐야 할듯 하다. 여기책들의 특징인듯. 옛날에 뉴에이지 운동이 막 한창일때 나도 채널링이니 다양한 영성에 관심을 갖다가  더이상 시들해져서 찾지 않았었는데... 창조자들의 메시지 제목을 볼때도 사실 코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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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 땜시 사람들을 못만나니 뭔가 허전하다

전자책을 벌써 다 읽어버렸다. 아쉽....그리고 지금 냉커피를 빨아먹듯 아껴먹고 있다.

책은 덮었으나 다시 한번 읽어봐야 할듯 하다. 여기책들의 특징인듯.

옛날에 뉴에이지 운동이 막 한창일때 나도 채널링이니 다양한 영성에 관심을 갖다가 

더이상 시들해져서 찾지 않았었는데...

창조자들의 메시지 제목을 볼때도 사실 코웃음 쳤지...

근데 내가 밤새 이 책을 팠다 뭔일인겨~~~~

그러다가 영혼의 학교 시리즈가 나온다고 해서 기달쳐부럿~~

오마나 재밌어 부리네~!!

나같은 논리형들은 2편이랑 3편이 좋다 딱딱 끊어주는 맛이 있쥐

1권은 서정적이였음 아 나도 한때는 시인이 되고 팠는데 중2때 노트펴고 비내는 창가를 쳐다보던 기억이...근데 시는 안나오고 어이없게 울었었지...바보

 

h*****3 2021.08.05.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