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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미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 <나도 너처럼 오래 걸었어>는 힘들고 지친 영혼을 깨워주며,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치유를 해 줄 수 있는 시집입니다. 인생에도 여정이 있듯, 꽃들에게도 영혼이 있다고 믿으며 사람과 꽃을 하나로 보는 시인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열심히 사는 분들의 걸음 걸음 마디가 감동을 줍니다. 꽃과 꽃말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고, 학습에도 도움이 되며 정서적인 면과 상식적인 면을 골고루 안을 수 있어 좋습니다. 무더위를 날리고 선선한 바람과 함께 친구되어 읽기 좋은 시집으로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아울러, 주변 지인들께 선물하기 딱 좋은 사이즈와 표지 디자인이 세련되어 고급스러움과 동시에 품격이 느껴지는 시집입니다. 많이 구독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