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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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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사 크리스티의 명작 소설로 꼽히는 작품인데 제대로 읽은 건 처음인 것 같아요. 출판사가 좀 여러군데가 있었는데 한 번도 안 사본 출판사에서 사보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이 곳에서 책을 사게 되었네요. 고전이라면 고전인 작품인데 지금 읽어도 재밌어요. 왜 유명한 지 알 것 같은 마음.. 좀 예전 말투라서 어색한 부분은 있는데 그건 그냥 감안하려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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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사 크리스티의 명작 소설로 꼽히는 작품인데 제대로 읽은 건 처음인 것 같아요. 출판사가 좀 여러군데가 있었는데 한 번도 안 사본 출판사에서 사보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이 곳에서 책을 사게 되었네요. 고전이라면 고전인 작품인데 지금 읽어도 재밌어요. 왜 유명한 지 알 것 같은 마음.. 좀 예전 말투라서 어색한 부분은 있는데 그건 그냥 감안하려구요~ 추천합니다. 

d****i 2021.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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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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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파생된 추리 소설을 이미 많이 읽었어서 좀 흔한 이야기처럼 느껴져요. 고전은 어쩔 수 없는 듯. 근데 떠오르는게 소설만이면 괜찮은데 코난에 나오는 비슷한 에피소드 자꾸 생각나서 웃기고 집중이 안 되네요... 거기서 탐정 캐릭터들이 저택에 모였더니 그아없처럼 한 명씩 계속 죽어 나가거든요 그렇게 두 사람 남았을 때 탐정이란 놈이 '난 아니니까 당신이 범인이지!' 이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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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파생된 추리 소설을 이미 많이 읽었어서 좀 흔한 이야기처럼 느껴져요. 고전은 어쩔 수 없는 듯. 근데 떠오르는게 소설만이면 괜찮은데 코난에 나오는 비슷한 에피소드 자꾸 생각나서 웃기고 집중이 안 되네요... 거기서 탐정 캐릭터들이 저택에 모였더니 그아없처럼 한 명씩 계속 죽어 나가거든요 그렇게 두 사람 남았을 때 탐정이란 놈이 '난 아니니까 당신이 범인이지!' 이러면서 가짜 총 갖고 난리 치다가 케찹 바르고 죽는 척... 보면서 진짜 황당했는데 도중에 범인 정체 알아채서 범인 속이려고 연기한 거라지만 너무 얼토당토 않잖아요 누가 속아...!! 근데 진짜 속은 것도 어이 없고 하 그 장면이 계속 오버랩돼서 책 내용은 심각한데 나만 웃겨서 미치겠다
h******6 2024.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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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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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은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이 정말 최고이지요추리소설계의 여왕님이시니까요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어요추리소설의 그 스릴과 재미 아슬아슬함 너무너무 정말 재미있어요거기에 놀라운 반전까지 정말 작가님은 대단하세요!!예전에 다 읽었던 책이지만 다시 읽고 싶고 소장하고 싶어서 지금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추리소설은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이 최고이지요정말 너무너무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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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은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이 정말 최고이지요

추리소설계의 여왕님이시니까요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추리소설의 그 스릴과 재미 아슬아슬함 너무너무 정말 재미있어요

거기에 놀라운 반전까지 정말 작가님은 대단하세요!!

예전에 다 읽었던 책이지만 다시 읽고 싶고 소장하고 싶어서 

지금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

추리소설은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이 최고이지요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열심히 읽다가 범인을 맞추면 너무 놀랍고 즐겁고 통쾌하고

만약에 못맞춰도 어마어마하고 놀라운 반전으로 독자들의 허를 찌르시지요 ㅎㅎㅎ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강추 드립니다!!

k****6 2020.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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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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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라는 이름은 수식어가 필요없을 만큼 유명하죠. 예전부터 서점에서 시리즈들을 발견하면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충동이 일었었습니다. 드디어 읽게 되었는데 역시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인사건을 다룬 만큼 으슬으슬한 느낌이 들었구요. 끝까지 읽고 나서는 궁금증이 해소되면서 놀라움도 느꼈습니다. 괜히 명작이라는 말을 하는 게 아니더군요. 유명하고 걸작이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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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라는 이름은 수식어가 필요없을 만큼 유명하죠. 예전부터 서점에서 시리즈들을 발견하면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충동이 일었었습니다. 드디어 읽게 되었는데 역시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인사건을 다룬 만큼 으슬으슬한 느낌이 들었구요. 끝까지 읽고 나서는 궁금증이 해소되면서 놀라움도 느꼈습니다. 괜히 명작이라는 말을 하는 게 아니더군요. 유명하고 걸작이라 평가받는 이유가 있으니 많은 분들이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치밀한 구성에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YES마니아 : 로얄 s*******h 201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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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노안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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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년전쯤 군립도서관에서 이 책을 봤던가.아니면 주말심야극장에서 각색한 드라마를 봤던가.한명의 전우가 범인의 손에 잡혔네~뭐 그런 노래가 아직 떠오르는걸 보면 후자인가.해문출판사 추리소설이 아직도 판매중인걸 알고 바로 주문했다.이가형 번역, 빨간색 책등, 까만표지, 저렴한 가격까지.다 옛기억 그대로라 반가웠다.그런데 막상 책을 받아보니…생각보다 작은 판형.그보다
"추억은 노안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내용보기
한 30년전쯤 군립도서관에서 이 책을 봤던가.
아니면 주말심야극장에서 각색한 드라마를 봤던가.
한명의 전우가 범인의 손에 잡혔네~
뭐 그런 노래가 아직 떠오르는걸 보면 후자인가.

해문출판사 추리소설이 아직도 판매중인걸 알고 바로 주문했다.
이가형 번역, 빨간색 책등, 까만표지, 저렴한 가격까지.
다 옛기억 그대로라 반가웠다.
그런데 막상 책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작은 판형.
그보다 더 작은 글씨.
원서의 두께가 제법되는데 이 책 좀 얇다 싶더니 글씨가 빽빽하다.
아마 글자포인트 8-9 정도 되는듯?
문고본인데 한면에 28행?
읽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추억은 노안을 기다려주지 않는구나ㅠ
공식번역판은 전자책이 있던데 그걸로 봐야하나.
양장본도 있던데 그걸로 다시 사봐야하나…
그럼에도 흐뭇함은 가시지 않는다.자 다음은 오리엔탈특급? Y의비극?
추억이 새록새록.
역시 책은 종이책-!

s****1 202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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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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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님의 소설을 많이 읽었고 원서로도 또, 영화로도 즐겨 보아왔었는데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너무나도 오랜만에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으로 다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뭐 말이 필요없는 작품이죠. 이전에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는 책들까지 한 권씩 다시 읽어보고 있는 가운데, 이 작품도 역시 애거서 크리스티구나 하면서 읽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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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님의 소설을 많이 읽었고 원서로도 또, 영화로도 즐겨 보아왔었는데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너무나도 오랜만에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으로 다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뭐 말이 필요없는 작품이죠. 이전에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는 책들까지 한 권씩 다시 읽어보고 있는 가운데, 이 작품도 역시 애거서 크리스티구나 하면서 읽게 되네요.

k*****5 202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