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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전체적으로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어느 정도 진전된 느낌이었습니다. 꽤 흔한 개그이긴 하지만, 린네와 사쿠라의 대화가 이미 연애를 넘어 부부 같은 느낌을 주어서 웃음이 나왔어요. 마츠고와 안쥬는 허둥대는 면이 있지만, 관계적으로는 꽤 승격했으니 비교적 긍정적인 느낌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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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도 전작인 이누야샤 만큼 역시나 귀신 악령이 등장하긴 하지만 파워는 약간 밸런스가 코미디에 적합하게 되어 있는 귀신이나 유령 악령이 등장합니다. 여기서 악령은 일반 영혼에서 무언가 계기가 되어 악령화가 된다고 만화에서 소개되는데 그 계기가 해소가 되면 다시 좋은 영혼 으로 돌아와서 성불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하지만 이런 만화는 이 만화 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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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 경계의 린네 38>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아래의 내용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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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기와 다르게 그림체에서도 무언가의 변화가 있고 오밀조밀하던 이목구비가 무언가 넓어지
고 멀어진 다소 낯선 그림체로 바뀌어가고 있다. 내용도 사실상 이세계로 가는 내용이 이누야샤
의 그것과도 닮았고 그곳에서 또 요괴가 나오고 현실의 소녀과 전국시대를 오가며 겪는 미스터
리한 모험이 그녀의 자가복제 또는 그녀자신들의 작품에 대한 클리셰를 깨지 못하는 느낌적인
느낌도 드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40년이 넘는 긴 세월동안 현재까지도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엄
청난 흥행까지는 아니더라도 티켓파워를 가지고 있는 루미코 여사의 스토리 텔링은 여전히 흡
입력이 있고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초반에는 설정에 대한 이해와 설명이 그리고 캐릭터들
에 대한 흡입이 다소 부족해 보이긴 하나 기대해 보기엔 역시 충분한 작품이지 않나 생각이 들며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활발하고 왕성한 활동으로 그림을 그려내주고 만화를 볼수 있게 해주는
루미코님의 열정과 노력과 그리고 그 나이에 맞지 않는 센스 모든것을 미루어 보더라도 그녀는
만화와 그리고 자신이 그리는 캐릭터들과 함께 생활하고 호흡하는 그런 삶을 선택한게 아닌
가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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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후속권이 나온거 같습니다. 판매량이 썩 좋지 않아서 정발이 늦어지는 걸까요. 그래도 얼마 안남아서 다행이네요. 이번에도 여느때처럼 영이 나타나고 성불시키는 스토리가 주를 이루네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일본의 유명 만화가 타카하시 루미코의 5번째 장편 만화. 원제는 경계의 RINNE(境界のRINNE, 부제 Circle of Reincarnation). 영문 정식 발매본의 정식 제목은 Rin-ne. RINNE는 윤회(輪廻)의 일본어 발음으로 제목의 의미는 "경계의 윤회"가 된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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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38권 시작
마츠고와의 거리를 좁히고 싶은 안쥬는 그와 친구가 되지만 좀처럼 뜻대로 되지 않는 나날... 그때 마츠고의 지나친 우정에 부담을 느끼던 린네가 협력, 인연을 맺는다는 심령현상 성지 '붉은 신부 교회'로 가는데...?
경계의 린네가 어느덧 끝으로 다가왔다. 일본 현지에서는 40권으로 진작에 완결됐지만 한국에서 인기도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우선순위가 아닌듯하다. 그걸 감안해서 천천히 모으려고 했는데 어느덧 최신권까지 따라잡아버렸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두 권 기다리는 게 생각보다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요즘 보고 싶은 만화책들이 많이 나오니 다른 책들 구매하면서 기다리면 언젠간 완결까지 도착하겠지.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만화 경계의 린네 38권이 드디어 나왔는데요. 근데 이 만화 일본에서 완결된지 꽤 된걸로 아는데요? 타카하시 루미코의 현재 연재작품은 MAO인데 이 만화도 벌써 10권까지 나온걸로 알아요. 아무리 경계의 린네가 루믹 중에서 인기가 별로 없다고 해도 이미 완결된 작품을 한국어판으로 내놓은걸 세월아 네월아 하는건 좀 별로라고 생각해요. 외적인 부분은 그렇구요. 내용은 아주 재미있습니다. 빨리 완결해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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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38권을 구매했습니다. 란마로 유명한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니므이 작품인데 확실히 연로하셔서 그런지 펜선의 획수가 줄어든? 느낌입니다. 그냥 편하게 스케치하는 느낌이랄까요? 어찌됐든 유령을 보는 소녀 사쿠라가 린네를 만나면서 이승을 떠도는 유령을 상대하는 스토리입니다. 솔직히 재미는 평범하네요. |
| 경계의 린네 38권에서는 마츠고와 친해지고 싶은 안쥬가 드디어 마츠고와 친구가 되지만 안쥬가 더 친밀해지려고 할때마다 마츠고는 그런 안쥬가 부담스러워지고 결국은 린네에게 의뢰를 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인연을 맺어주는 심령 명소인 붉은 신부 교회로 가서 사건을 해결해주는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이제 완결이 얼마남지 않아서 에피소드가 얼마남지 않아 아쉬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