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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여주가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고 남은 1년의 삶을 즐기기 위해 이혼을 원했지만 남편은 그녀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아요. 대신에 그녀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둘이 점차 가까워지면서 서로에 대한 오해도 풀리고 예전의 인연도 알게 되는데. 여주의 앞에는 죽음이 기다리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네요. 로맨스니까 아무래도 엔딩은 바뀌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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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콩 작가님의 '이혼해 주세요 3권 (완결)' 을 읽고 난 소감입니다. 3권짜리 많은 분량에 여주가 죽었다 살아나는 현실적이지 않은 소재임에도 크게 어색하지도 않고 억지 설정 없는 자연스런 이야기들로 술술 잘 읽힘니다. 초반부는 남주가 감정 표현 없어 삭막하고 비매력적으로 보였지만 읽을 수록 남주의 매력이 넘쳐 납니다. 특히 3권에서는 생각지도 못했던 남주의 입장에서 전개되는 이야기가 제일 압권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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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콩 작가님의 '이혼해 주세요 2권' 을 읽고 난 소감입니다. 1년짜리 시한부 인생을 선물받은 여주는 제일 먼저 자신의 불행한 계약 결혼 생활을 청산하고자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합니다. 여주에게 이혼을 요구 받은 남편은 그제서야 여주를 사랑하는 자신의 맘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여주를 잡기 위한 남편의 여러 노력들과 그 노력에 여주의 맘은 열리고, 둘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됩니다. 여주가 1년 짜리 시한부 인생이란 것이 전재된 이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지 3권이 무척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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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콩 작가님의 '이혼해 주세요 1권'을 읽고 난 소감입니다. 웹툰에 연재된 것을 몇 편 재밌게 봤는데 뒷이야기가 궁금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교통사고로 죽은 여주가 다시 살아나게 되는데 1년 전으로 돌아가 다시 자신이 죽었던 날까지 1년짜리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됩니다. 고아로 살아온 여주의 인생이 워낙 불쌍하고 안타까웠는데 과연 여주는 다시 얻은 1년의 시간동안 행복을 찾을 수 있을지 기대하며 읽었습니다.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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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죽은 은채는 운좋게도 1년의 삶이 다시 주어졌고 회귀후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아보려고 결심을 하게됩니다. 고아출신으로 재벌가에 입성했다는 이유로 냉대와 멸시 모욕을 당하면서 살았지만 그럼에도 참고 인내를 하면서 살아온 그녀가 교통사고로 회귀를 하게되고 이번에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계약부부이기에 그리고 이혼을 선언하는 여주에게 당황해하짐나 그녀의 그 말로 인해 두사람의 관계를 바꾸려고 노력하는 남주를 보면서 남주의 여주에 대한 본심이 뭘지 궁금하면서 읽었습니다. 1년이라는 세월밖에 남지 않았기에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어서 더이상 불필요한 인연에 관심을 끊고 자신의 삶을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여주가 남주의 들이댐에 놀라게 되지만 전혀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의지를 관철해나가는 그녀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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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콩작가님의 '이혼해 주세요 1권' 리뷰입니다. 전에도 이야기했듯 표지 넘나리 이쁘다는 말입니다!! 1&2&3권 모두모두 너무 예뻐요~ 낮에도 밤에도 이쁘네요! 회귀물인지 몰랐는데 그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건 작가님의 필력이 좋아서 그랬나봐요! 19딱지 없는 작품은 오랜만에 읽었는데 그래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3권 장편이라 길기는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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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달콩님 대놓고사내연애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지라 이번 신작 이혼해주세요 믿고 읽는것도 있었구요 필체가 제 스타일입니다 그냥 술술~~작가님 작품만 읽으면 가독성이 머아무시합니다 그것이 최고단점이고 약간 유치함은 있어요.. 다만 남주가 약간 이해는 안되고.. 감정선이 현실적이지는 않아요 ㅎㅎ 그래도 둘이 알콩달콩 삽질하는것이 귀엽네요 계약결혼을하게되는데 여주가 죽게됐다가 살아나요.. 물론 그것도 모종의 계약이 걸려있구요 그래서 여주는 깨어나면서부터 계약결혼이였던 남편에게 이혼을 말하고 남주는 그때부터 타오르는? 흔한설정이지만 너무 재미있네요 휘리릭 술술넘어가는게 저는 너무 좋았고 분량 너무 많다고 느꼈다가 좌충우돌사건사고도 있으며 두사람의 폭발적인 감정선과 설레임그래서 1~3권도 안지루함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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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콩 작가님의 < 이혼해 주세요 3권 > 리뷰입니다. 다행히 꽉 막힌 해피엔딩입니다 ㅎㅎ 할머니가 다 해주셨어요ㅠ 아 모아나가 생각나는 듯한! ㅋㅋㅋㅋ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한 스토리지만 그래도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뭔지 강하게 알려줍니다. 죽음이라는게 참 그렇네요. 먼 것 같으면서도 언제 올지 모르니까 열심히 살아야하는 사람의 모습,,, 그걸 굉장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잘 쓴 소설이였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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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콩 작가님의 < 이혼해 주세요 2권 > 리뷰입니다. 이혼 못해주는 남주는 이제서야 여주한테 잘 해줍니다. 그래도 겉으로만 잘해주는게 아니라 진짜 하고싶어하는걸 해주는게 좋았어요. 괜히 제가 더 이입해서 ㅋㅋㅋㅋㅋ 그리고 표지가 권마다 하늘 색이 바뀌는게 너무 예뻐요 어둠이 찾아오는게 나쁜 의미가 아니였으면 좋겠네요ㅠ 막 나쁜 남주가 아니라 그냥 무관심했었을 뿐 이제 마음을 알아가는 남주가 맘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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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콩 작가님의 < 이혼해 주세요 1권 > 리뷰입니다. 제목이나 책 소개에 이혼만 들어가면 뭔가 재밌는 냄새가 풍겨서 사게 되는데요 ㅋㅋㅋ 사고로 죽고 다시 회귀해서 다른 삶을 살아야지 하는건 굉장한 클리셰지만 그래도 재밌는 클리셰였어요. 미래가 죽음이긴 하지만 그래도 죽음이 아니라면 다시 시간을 돌려서 다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소재는 가볍지 않지만 더 나은 삶을 살려고 하는 여주가 보기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