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마음에 들어 눈길이 간 책입니다.에세이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책의 에세이는 작가의 삶을 그대로 따라가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였어요.여름 제주에서 보낸 시간들과 몽골 그리고 유럽에서 보낸 그 시간들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도서관에서 빌린 책이 너무 좋아 구매까지 하게 되었ㅇㅓ요매년 여름마다 꺼내보고 싶은 책입닏ㅏ
표지가 마음에 들어 눈길이 간 책입니다. 에세이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책의 에세이는 작가의 삶을 그대로 따라가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였어요. 여름 제주에서 보낸 시간들과 몽골 그리고 유럽에서 보낸 그 시간들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 너무 좋아 구매까지 하게 되었ㅇㅓ요 매년 여름마다 꺼내보고 싶은 책입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