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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잘 읽었고 만족합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지독한 자연 재해는 인간의 운명과 삶을 송두리채 바꾸어 놓는 것 같다. 봉례가 사는 마음엔 큰 가뭄이 들었다. 비 하나 오지 않아 농사도 지을 수 없고 동네 사람들 또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었다. 봉례 역시 이 가뭄의 불행을 피해갈 순 없었다. 자연이, 그리고 자연이 만들어내는 힘이 어떻게 인간을 파멸시켜 나가는지 토속적으로 잘 그린 작품이었다. 봉례의 삶과 운명을 통해 인간이 자연 앞에선 한없이 작은 존재임을 다시금 알게 되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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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정작가는 어머니와 아들, 거울을 꺼리는 사나이, 봉변, 압날을 위하야, 밋치는 사람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합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윤기정작가의 천재 - 한국문학전집 255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윤기정 작가의 작품중에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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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윤기정 저 - 천재 - 한국문학전집 255] 오래 간만에 훌륭한 우리 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노동자들의 삶의 고통과 착취의 현실을 비판적으로 그린 작품들이 있습니다. 윤기정 작가의 주요작품은 새살림, 밋치는 사람, 압날을 위하야, 거울을 꺼리는 사나이, 어머니와 아들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