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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
| 일방통행적인 사랑도 사랑일까? 그것은 사랑이 아닌 집착일까? 무엇일까? 납순에 대한 미럭쇠의 사랑은 과연 어디에 가까울 것인가? 이런 저런 자문을 하게되는 소설이었다. 미럭쇠의 미련한 사랑, 맹목적인 추종, 이것을 받는 납순의 삶은 결코 행복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렇다고 그녀를 향한 마음만 가득했던 미럭쇠는 행복했는가? 그것도 아닌 것 같다. 때로는 포기하는 것도 사랑이라는 말을 미럭쇠에게 들려주고 싶어졌다. 정말 그 사람을 위한다면 그가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 맞는 게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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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 작가는 탁류, 태평천하, 레디에이드 인생, 치숙, 미스터 방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합니다.이 시리즈 전자책은 채만식작가의 쑥국새 - 한국문학전집 258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만족하며 읽었습니다. 분량이 적어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전자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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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 저 - 쑥국새- 한국문학전집258 ]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채만식작가의 주요작품은 레디에이드인생, 치숙, 미스터방, 탁류, 태평천하 등이 있습니다. 채만식 작가는 풍자적인 작품을 주로 쓴 사실주의 작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