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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넘치는 귀엽고 당당한 마녀 일레이나의 스승 프랑과의 여행 마지막. 마녀의 여행 10권 리뷰입니다. 단편식 구성으로 아무일도 아닌듯 담담하게 진행되지만 결국 프랑과의 헤어짐을 암시하는 내용이 계속 됩니다. 언제나 이별이 그렇듯 여운이 남는 씁슬한 맛이지만 여행은 계속 된다는 내용 또한 이어집니다. 생각해보면 항상 슬픈 단편 에피소드가 나올때도 훌훌 털고가는 일레이나의 모습처럼 이번에도 훌훌 털고 재밌는 모험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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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노벨 플러스에서 출간한 시라이시 죠우기 글 / 아즈루 그림 《마녀의 여행》 제10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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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일러스트가 마음에 든다. 자뻑기질이 있는 마녀의 여행담. 재수 없지만 그게 또 매력적이라서 사랑스러운 일레이나를 주인공으로 한 옴니버스 형태의 소설이 벌써 10권을 맞이했다. 잔잔한 여행물 느낌이라서 읽는게 큰 무리는 없었다. 그와 동시에 초판본의 경우에는 책갈피를 주는데 이게 또 색다른 즐거움이다. 야외에서 독서할 때에는 제약이 좀 따르겠지만ㅋㅋ 애니메이션 2기 소식이 없고 정발도 상당히 늦어지는데 제대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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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여행 시리즈 10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열번쨰 정발을 했군요. 참 시간 빠르게 지나가네요.. 이번권은 일레이나가 여정을 떠나며 겪게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인어를 만나 인어를 만나기도 하고 책 속에서 여러가지를 알기도 하고.. 이번권도 역시 귀여운 일러스트와 초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초판 책갈피도 귀엽네요. 일단 일레이나가 돈을 위해서라면 물 불 안가리긴 하지만 마지막 도덕심은 남아있었나 보군요. 이 점이 매력이긴 하지만.. 아무튼 초판 모두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 현지는 꽤 많이 나왔지만 국내는 정발이 다소 더딘 감이 있던 마녀의 여행이 어느 새 10권이 되었다. 역시 애니메이션화 만만세라고 해야 하나? 이번에도 자뻑기질이 강한 일레이나의 자화자찬으로 시작하는 즐거운 이야기들을 잔뜩 즐길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본인은 자뻑 기질 있는 캐릭터들을 아주 싫어하는데 희안하게도 일레이나 만큼은 예외이다. 일레이나라는 캐릭터가 마냥 선인은 아니고, 범죄 행위도 서슴치 않는데 그런 이중적인 모습에서 나오는 매력이 이렇게 두 자릿 수까지 오게 한 원동력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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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상태가 안좋다는 말을 들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ㅎㅎ 뾱뾱이?라고는 할 수 없는 공기팩?같은 게 3개 딸려왔고 책 상태도 멀쩡해요 그리고 역시...일레이나는 진짜 예쁩니다 어떻게 저렇게 예쁘고 아름답고 청량하고 산뜻하고 수려하며 청완하고 섬려한 캐릭터를 사람이 생각해내고 그려냈을까요? 역시 문과는 대단합니다(?) 처음에 치유물인 줄 알았다가 치.유.물이라 당황했지만 일레이나가 서술하는 풍경과 특유의 개그 마녀로서의 성격과 입장을 재밌게 표현하고 본심을 우리에거 말해주는게 귀엽고 계속 끌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예스24에서 마녀의 여행을 모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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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마녀의 여행입니다. 잔잔한 판타지 여행물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 드립니다. 이번 10권의 주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책 속 이야기, 인어 이야기, 문자의 나라, 마녀재판, 마법사들의 하늘, 고독한 책의 이야기, 등대 안에서, 어두운 하늘로 오르는 불 애니메이션에서도 2기가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초판 특전이라 더 좋네요 |
| 자기자신에 대한 찬양과 사랑이 대단한 주인공이었다. 매번 시작되는 이야기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글이 나올때마다 웃음이 나온다. 독특한 등장인물이었다. 내용이 딱히 이어지지않아서 가볍게 볼수 있는 내용이었다. 주인공의 스승도 전권들이나 이번권에서도 나오는데 주인공의스승답게 비슷한독특한 등장물이다. 개성있다고 표현해야할까? 등장인물 그림들이 귀여워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