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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스마트폰 어플을 만들어 보고싶다라는 막연한 생각에 시작하게된 프로그램 책.
전공자인 지인으로부터 프로그램은 이해하는 것보다 무조건 따라하는 것이 흥미도 잃지 않고 배우기 좋을수 있다고해서 이론이 중점이 되는 입문서를 과감(?)하게 무시하고 선택하게 된 책.
보통 일반적인 프로그램 서적들은 a~z까지 모든 내용을 담아 전공자가 아니면 후반부 난이도 상승으로 인해 중도하차를 하게되는데 (예전에 다른 프로그램 기본서를 보면서 어렵고, 지루해서 바로 포기했었다.) 이 책은 실전서라 그런지 이론보다 바로 따라하는 방식이어서 지루하지 않아서 좋다.
특히 마음에든 점이 당근마켓, 넷플릭스처럼 요즘 우리가 많이 쓰는 어플과 유사한 형태의 어플을 각 챕터별로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을 할 수 있게 구성되 있는게 마음에 든다. (모든 공부는 복습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나처럼 복습 싫어하는 사람도 복습을 강제로(?) 하게 만드는 장점!)
아직 챕터2 진행중이지만 마지막까지 공부할 수 있을거 같다.
-이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 1. 비전공자이면서 어플을 만들고 싶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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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서 먼저보고 이거보고 개념잡고있습니다. 이렇게 활용할수있구나 생각하면서 보고있음. 요책만 마스터하면 이제 구글신도움으로 찾아서 실력을 늘릴수있을듯싶습니다~~ 기본서는 오준석 플러터 생존코딩 그책으로보고 이책으로 실습하고있네요. 여기서나온 기본서는 안봤지만 괜찮을꺼같습니다^^ 모두의마켓 모두의컬리 모두의플레이?? 최근앱들의 UI 구성을 접할수있네요~ 책값 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