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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재치있는 모험이야기 키드스파이 시리즈 무려 4권이 출간 되었네요. 위트가 가득한 유쾌한 이야기 키드스파이 2회 연속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작가 맥바넷이 자신이 어린시절에 엘리자베스 여왕의 스파이였다고 하면서 자전적 실화라고 이야기가 진행되어요 ㅎㅎㅎ 깜찍한 발상이 인상적인 책인데, 아이가 너무 신나서 읽고 지금까지 읽으면서 진짜 맥바넷이 엘리자베스여왕의 스파이였구나 믿는 눈치기도 해요 ㅎㅎㅎ
스토리와 어울리는 삽화가 중간 중간 가득이고 이야기가 지루할 틈이 없어요.
이번 키드스파이 4권 암호해독 편은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영국 여왕님의 전화한통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스파이맥의 임무는 암호해독! 바로 라라업다에비 다라업레에비비 암호를 푸는 것인데요. 단어를 조합해 암호를 해독하면서 프랑스 일본 세계를 누비는데 정말 흥미진진해요.
암호해독을 하면서 KGB요원의 가짜 단서에도 걸려들고 요소요소가 정말 재미있어요. 기발한 상상력과 함께 작가의 자전적이야기라고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니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하는 키드스파이인 것 같아요. 키드스파이 시리즈는 추리하고 기발한 상상력에 흥미로워 하는 아이들이 특히나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이 시리즈를 다 모으고 있는데, 읽고 또 읽고 하는 재미있는 모험이야기랍니다. 추천해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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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애정하는 책 키드스파이 4권이 나왔어요. 암호해독을 읽고 어떤 내용일지 많이 궁금해 했었어요. 작가의 어린 시절 스파이일때 모험 이야기에요. 짧게 이야기가 나누어져 있어서 초등 저학년인 아이들이 짧게 나눠서 읽을 수 있었어요. 읽고 난 후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며 다시 책을 읽는데요. 엄마와 엄마의 남자친구 아저씨와 영화관으로 향한 맥. 영화 시작을 기다리던 맥은 영화 시작전 영국여왕의 전화를 받고 영국으로 떠나요. 그 곳에서 미션을 받게 되는데요. 이번 미션은 암호를 해독하는 거에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도 함께 무슨 의미일지 생각해보며 이야기를 읽었어요.
이야기 중간중간에 삽화도 있어서 초등 아이가 읽기 좋았고 책 읽는 동안 한참 까르르 웃고 뒷 이야기도 엄청 궁금해 했는데요. 모험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키드스파이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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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의 키드 스파이 책을 보면 빨간색 표지에 키드 스파이 맥 바넷이 삐까뻔쩍하게 서 있지요
자 이 책의 주인공은 맥 바넷이고 지은이도 맥 바넷 이에요
믿기 어렵겠지만 이 책에 써 있는 모든 내용은 진실이에요. 지은이의 어릴적 이야기지요
이 책을 좋아하는 우리집 큰 아이는 이 진실을 100프로 믿고 있어요 ㅎㅎㅎㅎㅎㅎ
우리 아이들처럼 게임을 좋아하는 주인공 키드 스파이 맥은 공중전화를 통해서 영국 여왕과 접선을 하고
임무를 부여받아요.
국제적으로 아주 중요힌 임무죠
얼마 전부터 영국 안에서 적의 스파이 활동이 포착되었는데 런던 주변을 숨어 다니면서 곳곳에 비밀 연락소를 만들고 자기들끼리 암호를 주고받고 있어요.
이번 주어진 임무는 바로 이들의 암호 해독이에요.
우리집 아이들이 어느순간 hungry와 angry를 합쳐서 배고파서 화가 나때 hangry 라고 하거든요
이 책에는 이런 혼성어들도 나오고 또 다른 암호들도 나와요
아이들 이 책의 임무도 재미있게 읽고 더불어서 이 책을 읽으면 혼성어 만들기와 암호 만들기를 재미있게 해요 ㅋㅋㅋㅋ
아무튼 주인공은 암호를 풀기위해 영국 여왕을 벗어나고? 공중전화 박스 안에서 새로운 암호를 찾아요.
그 암호를 풀기 위해 단어 조합을 바꾸고~ 영국에서 프랑스로~ 프랑스에서 일본으로 이동하지요 ㅎㅎ
그리고는 우리 아이들이~ 그리고 초등 아이들이 너무나 잘 아는 닌텐도 회사에 관한 흥미로은 사실도 알게되고~
회사에서 게임 테스터를 하다가 맙소사~~~ 저 말도 안되는 암호를 풀어버렸어요!!!!
저렇게 풀려버릴거라고는~ 생각지못했어요 완전 반전!!! 치트키~~필살기~ 어퍼컷~~ 아이들이 쓰는 용어가 나와서 피식 웃음이 나요
정말 유쾌한 책이에요.
물론 이 책의 내용은 모두 실화에요^^ 유머가 넘치면서 반전이 있는 어린이 스파이 책을 읽고싶어하는 독자에게 권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았으나 실제로 읽고 솔직히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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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된 키드 스파이4. 암호해독 편입니다~!^^
복잡한 생각 없이 편하게 깔깔 웃으며 볼 수 있지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여 언제나 허를 찌르는 유쾌한 책이지요~^^ 믿고 보는 시공주니어의 책이기에 스토리에 대한 기대로 가득했답니다~!
이번 편에 우리의 키드 스파이에게 주어진 임무는 무엇일까요?
키드 스파이는 이야기의 작가인 '맥 바넷'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어린 시절 겪었던 모험이야기를 엮은 책이지요~!
영국 여왕의 키드 스파이로 눈부신 활약을 했답니다. 믿기지 않으신가요??? 정말 사실입니다 ^_^
작가가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정말로, 진실로 어린시절 이야기라는 말이 아마 책을 읽는 연령대에 따라 다른 위트로 들릴 것 같네요~^^ 대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일지는.. 책을 읽는 독자들이 직접 판단해야겠지요?^^
하드커버의 표지로 약180페이지의 볼륨인 이 책은 글의 중간중간 위트있는 그림들이 많답니다. 그래서 분명이 줄글임에도 만화를 읽는 것처럼 재밌는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4권은 무려 40개의 소주제로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달랑 반 장만에 소주제가 끝나기도 하기에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림과 글이 적절히 섞인데다 소주제가 많기에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그냥.. 너무너무 웃기다, 기발한 발상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답니다^^
이번 이야기는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맥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게임보이와 스파이 마스터 게임, 게이머 매거진의 이야기들로 맥이 게임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짐작할 수 있지요~^^
엄마의 영화관 데이트에 함께 간 맥은 영화관에 있는 게임기를 발견하고는 게임을 하기 위해 25센트를 얻지요. ( 이 25센트가 나중에 아주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
영화관으로 걸려온 영국 여왕의 전화를 받은 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영국으로 날아가게 된 맥. 맥과 영국 여왕의 혼성어 배틀 또한 웃음을 주었답니다^^
영국 안에서 적의 스파이 활동이 펼쳐지고 있음을 포착한 후 암호로 된 문장을 손에 넣은 영국 여왕. '라라업다에비 다라업레에비비'라는 문장을 해석하라는 임무를 맡게 된 맥.
방에 갇힌 채 아주 따분하게 암호의 의미를 알아내야 했지요. 그.런.데. 그럴리가 있나요~ 탈출을 감행한 맥은 영국에서 프랑스로 또 일본으로 이동을 하며 키드 스파이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답니다~!
적의 스파이 활동의 동선을 따라가며 새로운 암호를 얻고 또 해독을 하는 과정들과 같은 암호를 여러가지 해석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모습들은 맥과 함께 암호를 풀기 위해 함께 생각할 수 있었고 다양한 해석을 보며 또 다른 시각으로 해석해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과연 맥은 암호 해독을 해낼 수 있을까요??? 맥이 고민하고 고민했던 붉은 청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맥의 청바지를 뺏아 입고 다니는 KGB 요원의 등장도 반가우면서 긴장이 되었고 왜 그는 맥의 바지를 돌려주지 않는지에 대한 의문으로 아이들과 배를 잡고 웃기도 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웃기네요~~~
말이 안되는 이야기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어린시절 작가가 꿈꾸던 이야기를 책으로 시원하게 풀어내는 걸 보면 어머 진짜인가? 싶은 생각에 또 웃음이 나기도 했어요.
게임보이, 영화 애들이 줄었어요가 나오는걸 보며 어릴적 추억들이 생각나기도 했답니다^^
이 책에는 숨겨진 비밀, 아니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비밀이 있었는데 바로 세가지 색으로만 색이 표현되고 있다는 거예요~ (찾아 보세요~ ㅎㅎ)
맥의 활약을 만나보시길 바래요~!^^
시공주니어의 키드 스파이 4. 암호 해독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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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연속 칼데콧 아너상도 수상한, 맥 바넷의 야심작! 이번에 미국 TV시리즈로도 제작된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책 시작부터 아주 장꾸장꾸~좡난꾸러기~ 작가의 위트를 마음껏 즐기세요.
책은 주인공 맥,그러니까 작가죠. 초등학생이었을 시절,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스파이였다고 하는데! 본인의 자전적? 실화를 담았다고 합니다 ㅋㅋ 믿거나 말거나~
여왕에게 스파이 임무를 받고, 프랑스와 일본을 종횡무진하며 암호해독을 해나가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전 책을 살펴보는데, 단 3가지 색으로만 '있어보이게'표 현한 그림도 예뿌고, 뭣보다 글씨 폰트가 너무 읽기 편하고 예쁘더라고요~
장들이 잘게잘게 쪼개져 있어서, 부담없이 끊어보기에도 좋고.. 쉬엄쉬엄 재밌게 읽더라고요~ 4권으로 처음 만나봤는데, 모험 이야기를 ?아가기엔 부족함이 없어요~ 하지만 곧 앞 권들을 마련하게 되지 않을까..싶네욧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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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키드 스파이 4 “엄마, 키드 스파이 책 쓴 사람 맥 바넷이 실제 있었던 일이래요.” 키드 스파이 ‘작가의 말’에는 내 이름은 맥 바넷. 작가가 되기 이전에 아이였을 때 나는 스파이였다. 여러분이 읽게 될 이 이야기는 실화다. 나에게 실제로 일어난 일이다. 라고 하면서 이 책은 시작한다. “엄마 근데 스파이가 뭐에요? 스파이라는 직업이 있어요?” 스파이가 뭐하는 것인지 궁금해하여 설명해주었는데도 알쏭달쏭한지 스파이는 도둑, 정보를 빼어가는 사람, 나라를 위한 비밀 일을 하는 사람? 결국 네이버의 도움을 받아 스파이를 검색한 뒤 시공주니어-키드 스파이4 책을 읽기 시작하는 우리 딸.
영국 여왕의 전화를 받고 런던으로 간 맥. 여왕은 방에서 적의 첩보망에서 찾아낸 암호를 해독하라고 시킨다. 근데 암호 해독이 잘 되지 않아서 불량 스파이가 되어 암호를 해독하러 다닌다. 암호의 단서로 보이는 비밀 메시지가 적힌 쪽지를 손에 넣고 프랑스, 일본으로 간다. 그러나 또 다른 스파이를 만나 어려움을 겪는다. 맥이 직접 게임 대회에 출전하면서 암호를 해독해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근데 암호를 게임에서 쓰는 치트키로 푼 것도 참 재미있다.
암호해독도 그렇지만 인생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아주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하지만 거기서 배우는 것도 있고 끝까지 하면서 성공하는 것도 있다. 시공주니어-키드 스파이4 책은 재미도 있고 배울 것도 있다. 학교 가면서 학교 쉬는 시간에 책을 읽느라고 시간이 오래걸렸다. 그래도 실제 이야기라며 너무 재미있어했다. 9월에 1권부터 쭉 보여줘야겠다. -9살 독서록- 스파이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하나도 재미없는 부분이 없었다. 너무 재미있었다. 맥한테 실제 있었던 이야기다. 단어 조합 게임이 있는데 나도 해보고 싶다. 만들어서 친구들한테 퀴즈 내야겠다. 근데 금메달을 마지막에 다시 여왕에게 돌려줘야해서 싫었을 것 같다. 또 여왕이 부탁하는데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다. 시공주니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키드스파이4 #시공주니어 #체험단모집 #블로거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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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재밌어 보이는 키드스파이 4 암호 해독 편을 만나보았어요. 책은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2회 연속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맥 바넷'의 역작이지요. 아마존 베스트 북에 선정되고 미국 TV 시리즈 제작이 확정된 정도로 인기 있는 책이지요.
사실 키드스파이 1~3편은 못봤는데 키드스파이 4를 읽어보니 너무 유쾌하고 재미 있어서 봐야할듯 해요.
책은 특이하게도 빨강, 검정, 주황의 세 가지 색깔 잉크로만 인쇄되어있지요. 한정된 색깔을 사용하는 이유는 책을 좀 더 '있어 보이게' 하려는 의도 때문이라고 하네요. 강렬한 듯 보이지만 작가의 의도대로 있어 보이는 것 같아요.
스파이 키드는 작가 맥 바넷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이고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 강조하네요. 그리고 그가 아이였을때 스파이였다고 해요.
키드스파이 4권에는 40개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1989년, 맥 바넷은 엄마와 단둘이 살았고 엄마에게는 크레이그 아저씨라는 남자 친구가 있었지요.
어느 날 맥 바넷과 엄마 , 크레이그 아저씨는 영화를 보러 가지요. 가는 차안에서 맥 바넷은 스파이 마스터란 게임에 집중하지요. 업, 다운, 레프트, 라이트, 에이, 비. 순서로 버튼을 누르면 해결 되는 게임으로 엄청 열중하지요. 이 부분은 별 생각없이 읽었는데 이 부분이 중요한 부분인줄은 몰랐네요,,,
영화관에 도착해서 영화가 시작되기만 기다리던 그 때 안내원이 전화가 왔다며 맥 바넷을 데려가지요.
전화를 건 상대는 영국여왕이었지요. 여왕은 맥에게 영국에 와서 스파이 임무를 맡기를 바라지요.
영국 궁전에 도착한 맥의 임무는 '라라업다에비 다라업레에비비' 해독하는 것이었지요.
하지만 해독은 생각보다 쉽지 않고 맥은 탈출을 감행하지요. 경비병에게 쫓기게 되고 경비견 프레디에게 발각될 위기에 처하지만 프레디와 무사히 탈출하게 되지요.
탈출 전 여왕의 말에 의하면 블랙히스의 전화박스에 비밀 메시지가 있다는 건 들은 맥은 곧장 전화박스로 가서 종이쪽지를 찾게 되지요.
메시지에는 암호문과 지시 사항, 암호들이 쓰여있었고 그 때 울리는 전화소리~ 맥은 전화를 받고 여왕이 궁전으로 돌아오라고 하지만 맥은 불량 스파이 선포를 하지요.
과연 맥은 암호문과 암호들을 풀 수 있을까요,,
각 에피소드들이 짤막하면서도 재미있어서 단번에 읽을 수 있었네요. 나중에 암호 해독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을 때는 아 그랬구나 하면서도 약간 허무했네요. 하지만 암호를 알아가는 잭의 여정이 재미있었고 책을 놓을 수 없었답니다. 유쾌하면서 흥미롭고 재미난 <키드스파이 4 암호해독>편 아이와 함께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도 너무 재밌어 하네요.
시공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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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인 우리 큰 아이가 기다리던
엄마와 함께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던 맥에게
역시, 이번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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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간 영화관에서 영국 여왕의 전화를 받게 된 맥. 미행하고 추격하며 보통의 스파이가 하던 임무와는 달리 이번 임무는 암호를 해독하는 것이였어요~~
여러가지 암호들과 암호들을 해독할 단서를 찾아 떠나는 재미난 이야기에 아이가 눈을 뗄 수 없다고 하네요~^^ 챕터는 많지만 내용이 그리 길지않고 삽화의 다양한 표정들도 초등1학년인 아이에게 흥미를 주는데 한 몫한 것 같아요. 여왕님은 왜 자꾸 전화만 하시는지 궁금한 둘째. ㅋㅋㅋㅋㅋㅋ 언니와 엄마가 1권부터 읽고오라며 설명해주지 않자 궁금해서 앉은자리에서 4번째 스토리에 집중하더라구요^^
영국, 런던, 프랑스, 일본, 뉴욕 등 세계를 돌아다니는 맥과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아이들도 즐거운 독서여행을 했답니다.
키드스파이 네번째 이야기 암호해독을 읽고서는 게임개발자가 되어 암호를 풀어야 다음 단계로 레벨업 할 수 있는 멋진 게임을 만들어보겠다고 하더니 여왕님이 드시던 감초 젤리의 맛이 너무너무 궁금해 한번 표현해 보겠다고 독후활동을 바꿔버렸네요^^;;ㅎㅎㅎ
아이들과 돌아가며 책을 읽고 암호해독을 어떻게 풀어가는지 궁금했는데 쉬운곳에서 단서를 찾았지뭐예요^^ 다운된 기분을 풀기 위해 한 비디오 게임을 통해서 암호를 해독하여 임무를 완수하게 되어 오잉?! 했지만, 비디오 게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KGB요원을 이기고 챔피언이 된 맥의 이야기가 실화라니 책을 덮고서는 아이들이 감탄을 하네요~
유머러스하고 위트있는 맥바넷의 스파이 활동. 여왕이 부탁한 다섯번째 이야기는 또 어찌 전개될지 언능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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