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안타까웠는데,.그래도 결국은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ㅜㅜ 끝까지 반전을 숨겨놓으시고~~그간 등장했던 많은 인물들이 다시 환생해서 인연의 고리가 되어가는 과정이 자연스러워서 읽기 편했습니다. 마지막 에피소드의 웃음까지..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