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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침 시간, 스트레스와 감정 다스리기, 긍정적 변화, 마음과 영혼, 건강한 신체, 평화로운 집, 일과 쉼, 관계와 소통, 창의성과 놀이, 저녁 시간으로 크게 10개의 부분으로 나뉘고 1년 365일 하루 한 페이지씩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보이는 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생각하는 대로 보인다는 말처럼 행복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힘든 일 속에서도 분명 좋은 일이 눈에 보일 것이다. 오늘도 나는 행복하기로 주문을 건다.
걱정을 적어 본 적이 없다. 아마도 걱정을 머릿속으로 생각하다 눈에 보이는 글로 적어 내는 게 두려운 거일 수도 있겠다. 지인에게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분은 그런 고민거리들을 쭉 적다 보면 고민거리가 정리된다고 했었다. 이 책에서 그분의 말과 같은 의미의 글을 읽어보니 걱정거리들로 머리가 어지러운 날엔 적어봐야겠다. 적으면서 최악의 상황, 최악의 결과를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소원을 비는 나무는 생각을 못 해봤다. 걱정 인형은 잘 알고 있지만, 집에 소원을 비는 나무를 만들어 둔다는 건 기발한 생각인 거 같다. 집에 키 큰 화분에 천 조각을 걸며 소원과 목표를 떠올린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 소원과 목표를 생각한다는 것만으로도 희망찬 미래가 그려질 것 같다.
이 두피 마사지에서도 웃음이 절로 나왔다. 긴장을 풀어줄 방법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내용을 만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보는 순간 이 책의 광범위하고 디테일한 면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
사과를 깎으면서 정신이 맑아질 거란 생각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집중해서 사과를 깎으면 먹을 때 그 기쁨이 배가 된다니 너무 멋지다는 생각에 사과를 깎으며 의식적으로 예쁘게 깎아보았다. 기쁨이 두 배가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사과 깎는 것 하나에도 집중의 힘을 발휘하는 연습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다.
벌레가 날아다니면 우리 집은 아이들과 나는 비상사태가 되는데 이 글을 읽고 나니 벌레가 해를 끼친다고만 생각했지 벌레에 대한 존중은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우리 집에 돈을 훔치러 온 것도 아니니 죽이지 않고 밖으로 보내줘야겠다. 그런데 죽이지 않고 보내는 방법도 쉽지만은 않겠다.
뜬금없는 물건이라면 어떤 게 있을까? 내 책상 위에 올려놓고 웃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소품은 무엇일까 생각하는 것만으로 재미있다.
너무 좋은 말이다. 세상과 화해하고 누군가를 용서하는 마음을 잠자기 전에 가져본다면 미워하는 마음과 화가 많이 사라질 것 같다.
이 책의 장점은 한 페이지의 분량이 작어서 하루하루 읽기 부담감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순서대로 읽지 않고 읽고 싶은 부분들을 찾아 읽어도 된다는 점이다. 마음가짐, 행동, 주변 정리, 음식, 명상, 소통, 놀이, 대인관계 등 일상생활의 전반적인 부분들에 대해 다양하게 다루는 글이 담겨있다. 의외이면서 좀 재미있었던 부분들이 많아 읽으면서 웃을 수 있었다. 아주 사소한 것부터 언급되어 호흡법, 마사지, 무대에 서보기, 빵 만들어보기, 실내 환경 바꾸기 등 광범위한 부분까지 다루기 때문에 읽으면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 들었다. 물론 여기 나온 것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 실천해야 이 책이 주는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스트레스를 잘 조절해서 일상의 편안함과 평온함을 원하시는 분들이 부담감 없이 편하게 읽어 볼 수 있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
*YES24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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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뜯고 책을 보고는 놀랐다.
“출판사 이름이 ‘동글 디자인’이라 그런가? 책이 왜 이렇게 예뻐”
그뿐만이 아니었다. 서평 이벤트를 신청할 때만 해도 나름 명상 책이니 입문서라 해도 판형이 조금 클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자로 재보니 대강 ‘110x170’ 정도에 402page로 들고 다녀도 부담 없을 크기였다. 명상 입문서보다는 독자와의 상호작용이 중요한 ‘힐링북’에 가까웠다. 뒤에서 말하겠지만 하루를 돌아보게 했다는 점에서 차라리 힐링북이라 다행이었다고 생각했다.
책 주제는 제목 그대로 ‘마음 챙김’이다. 흔히 ‘마음 챙김’은 ‘명상’과 붙어 다니는 단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마음 챙김은 명상을 포함한, 조금 더 포괄적이면서 사전적인 의미로 쓰였다. 말 그대로 마음을 챙긴다는 것이다. 왜 일상을 챙기거나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뭔가에 쫓겨 몸과 마음의 여유를 잃고 부정적 정서가 내면을 가득 채우기 십상이다. 피곤, 우울, 시기, 질투, 불안 등 각종 부정적 정서는 또 다른 부정적 감정을 일으키고 우리는 어느새 그런 일상이 나의 삶 자체가 된 것처럼 그에 몰두하며 살게 된다. 문제가 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아니 문제 자체를 인지조차 못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럴 때 필요한 게 마음 챙김이다. 부정적 정서를 자각, 직시하고 그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휴식과 깨달음의 시간을 갖는 일이다. 저자는 부정적 정서에서 벗어나 긍정적이고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책에 담았다. 책은 크게 10파트 - 아침 시간, 스트레스와 감정 다스리기, 긍정적 변화, 마음과 영혼, 건강한 신체, 평화로운 집, 일과 쉼, 관계와 소통, 창의성과 놀이, 저녁 시간 - 로 구성됐고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으며 마음 챙김을 할 수 있는 글 한 꼭지들로 이뤄졌다. 예를 들자면 이런 식이다.
짧은 꼭지 글이지만 자세하게 설명한 글보다 이런 글이 더 매력적일 때가 있다. 실천이 필요할 때다.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기에 느껴지는 공백, 그 공백을 채우려는 노력에서, 추상적이던 글 한 꼭지는 내 삶과 공명하며 구체성을 획득한다. 차라리 힐링북이어서 다행이었다, 고 느꼈던 이유다. 머리로 생각하는 데 익숙한 나 같은 사람은 이런 힐링북이 질문을 던져주는 것 같기도 하고 생각하게도 한다는 점에서 좋을 때가 있다.
오늘은 354번 째 꼭지를 읽었다. ‘반성과 앞날’이라는 파트에 수록된 꼭지다.
할 일이 많은 요즘, 한 건 없는 것 같고 정체되어 있는 듯한 불안감과 압박감에 시달리곤 했다. 저자의 말대로 잠깐 짬을 내 완료한 일을 정리해봤다. ‘아, 그래도 아예 헛 산 건 아니구나, 게으른 와중에도 이것저것 하긴 했구나.’하며 마음 챙김을 했고 약간의 긍정적 정서가 일었다. 이런 식으로 짬을 내 뭔가 실천을 하고 느낀 점을 끼적이게끔 하는 책이다. 활용 방법은 저자의 말대로 많다. “필요한 부분을 골라 읽거나 가장 적합해 보이는 건강법을 실천해 보고, 미래의 나를 위해 메모를 남길 수도”있다. “생각처럼 잘 풀리지 않는 생활의 한 영역에 초점을 맞출 수도 있고, 변화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방법을 발견하기 위해 이 책의 내용을 연구할 수도 있을”것이다. 또는, “각각의 내용을 조금씩 실천해 보면서 뜻밖의 기쁨을 발견해 스스로에게 매일 휴식을 주는 새로운 방법을 실천할 수도 있”을 테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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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마음챙김 이론은 모든 연령층에 대입해 보았을 때 너무나도 효과적인 좋은 이론이라 생각한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도 적용하는 이론이지만, 교사와 학부모에게도 적용하기 좋아 계속해서 공부 중이기도 하다. 책을 통해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도움이 되면 좋겠어서 책을 꼭 읽고 싶었다.
침대에 꼭 두고 읽었던 책이다. 초록 배경의 베개 커버.
*작가 스트레스 해소에 관심을 갖고 글을 쓰는 애덤 고든 작가. 최근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는 만큼 이러한 관심과 연구가 선행된다면 지금보다는 많은 이들이 행복을 영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책의 목차
이 책은 마음챙김과 관련하여 총 10가지 주제로 글이 나눠져 있다. 목차만 봐도 흥미롭다. 아마 많은 이들이 주제의 단어만 봐도 ' 아, 나도 저 고민있는데.'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책의 첫 시작 부터 공감과 보편화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 본격적으로 글이 시작되기 전 서문에 작가의 말이 있다. 이 책의 주요점은 궁극적인 '존재'라고 말하는 것이 멋있었다. 나의 '존재'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적은 언제인지 궁금증을 갖게한다. 또한 타인에 의해서가 아닌 스스로의 힘으로 존재를 느끼고 평화를 유지하는 법을 아는 것의 과정은 얼마나 가슴뛰는 일인가? 책이 시작되기도 전에 치유받는 느낌이다.
*본격적인 시작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그 날의 날짜에 해당하는 숫자를 펼치거나 손이 가는대로 책 장을 넘겼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오늘 내가 읽은 내용들을 다시 읽어보면서 나만의 생각이나 아이디어들을 적곤 했다. 가볍게 읽으면 한 없이 가벼운 문장들이지만 이를 그냥 넘기기에는 귀한 문장들이 많았다. 심리학, 상담학을 공부하는 입장으로 이를 이론에 대입하여 두 번 정도 더 곱씹어 보려고 노력했다. 지난 번 [WILD] 라는 책을 리뷰할 때도 사용했던 단어 '안전기지' 이번 책에서도 나왔다. 유년기 시절에는 부모, 그 중에서도 엄마가 아이의 안전기지가 된다. 안전기지의 역할은 스트레스 상황 속에서 그를 해결하거나 거부하는 반응들을 뚜렷하게 나타내기도 한다. 유년기 시절은 그 역할이 주 양육자가 되겠지만, 현재 성인이 된 나에게, 그리고 읽는 독자들에게는 무엇일지 궁금했다. 그래서 나의 안전하고 편안한 장소(안전기지)는 무엇일까? 질문을 던져보게 된다. 또한 이 책에서는 '명상'에 대해, 하는 방법에 대해 많이 나온다. 글을 읽다보면 공통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내 주변의 자연을 들여다 보고 거기에 초점을 맞추는 연습을 하게 한다. 나는 여기서 '자연'이 주는 '안전감'에 놀라움을 느꼈다. 내가 평소에 힘들면 찾아가는 바다나 숲이 곧 이렇게 연결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상담이라는 일을 하며 책에서 나온 요소들을 상담에 대입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들도 많이 생각났다. 조만간 적용해 봐야겠다. 나의 '마음'을 나는 얼마나 잘 알고 잘 돌봐주는가? 나는 내 마음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가?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현재 내가 생각해 봐야할 것은 무엇인가?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며 여러가지 질문들이 떠오르고 그 질문들에 답을 하는 시간을 길게 가졌다. 그 과정 역시, 나의 마음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고 성장하게 되는 기회였다. 읽기에도 편안한 책이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책. 너무나도 좋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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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실천하는 마음챙김 365'를 통해서 그동안 큰 관심이 있었던 '마음챙김'에 대한 제대로 된 방향을 잡아서 매일 마음을 단련하고 위로받는 기분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누적되는 스트레스와 관련하여 이것을 어떻게 해소할까에 대한 고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고 자기도 모르게 마음의 병을 얻어서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가운데, 눈에 보이지는 않기에 더 큰 원인 될 수 있는 병에 대해서 털어놓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을 단련하는 작업은 매일매일 이루어져서 습관처럼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도 더 확신하게 됩니다. 밥을 먹듯이 마음의 모나고 상처받은 곳을 챙기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는 방법도 이 '매일 실천하는 마음챙김 365'를 통해서 그 자세까지도 배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의 책에다 많은 글들로 펼치면 힘들다는 느낌을 주는 기존의 명상서들에 대한 선입견을 확 날려버리는, 그래서 많지 않은 글귀들이지만 마음에 꼭꼭 담아두고 싶게 만드는 이 책에 감사함과 집중함을 매번 할 수 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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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매일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하루 한패이지 마음 챙김 ??일상의 스트레스로 지친 당신을 위한 힐링북 !! ?? 우리는 늘 긴박하게 격정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지만 있다면 고된 삶을 더욱 힘들게 하는 것만은 피할 수 있습니다. 평온한가 잃지 않고 혼돈의 한가운데서도 냉철함을 유지하며, 주변의 모든 상황이 부정적인 생각으로 이어질 때도 긍정에 집중하는 사람이 될 수 있죠. 그리고 여러 사람이 세상을 가장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긴장을 풀고 평온한가 유지하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통해 주위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퍼뜨릴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인생의 교향곡과 조화를 이루도록 도울 수 있죠. 인생을 낙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봄으로써 단 1초 만에 누군가의 하루를 환히 밝힐 수 있는 것입니다. 바깥세상을 향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고 이를 통해 이 세상의 일원으로서 기여하는 것, 이 책으로 단순히 내면의 평온한가 유지 하는 일 이상을 해낼 수 있습니다. ??일상속 스트레스는 아주 높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름대로 마음 힐링을 위한 본인 처방전이 다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운동을 하는 사람, 음악을 좋아 하는 사람, 주변사람들과 어울려 술을 말실수도 있죠. 코로나가 길어지는 요즘 하고 싶지만 행동하는데 힘든상황에 많이 부딪힙니다. 회사, 학교, 가정,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예측불가 힘이듭니다. 그럼 어디서 우리는 스트레스랑 부딪혀야 할까요? 심리상담을 받는 것도 쉽지가 않고,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도 내마음이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쉽게 풀리지 않습니다.항상 내옆에 두고두고 한페이지씩 읽어가면서 내가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수 있고 그러면서 행복해 질수 있는, 그리고 위로 받을수 있는 책 !! 힘이들었던 상황에 맞게 펼쳐서 읽어도 좋을것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모닝 루트로 하루하루 페이지를 읽으면서 아침을 시작해 보는건 어떨까요? 요즘 같이 힘든 일상이 지속될때 지친 당신을 위한 마음의 힐링을 마음챙김과 함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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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더 많아졌다. 잠시 외출할 때에도 마스크는 필수여서 마스크 없이 나가다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학교에서 마스크를 하고 수업하는 것은 큰 고역이다. 가만히 있어도 답답한데, 말을 해야 하고 질문에 답을 해야 하니 더 큰 소리로 더 분명하게 해야 한다. 안경을 끼고 있으면 숨결에 의해 뿌옇게 시야가 흐려진다. 동료 교사와 대화하는 것도 힘들고, 퇴근 후에 친구들을 만날 수도 없어서 이래저래 하루종일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시간이 있을 때마다 마음챙김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조금이나마 편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매일, 아주 잠깐의 시간을 들여 나 자신을 돌아보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팁과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을 위한 치료, 해방, 수련 등을 제시하고 있으며, 집이나 직장에서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타인과의 관계에서부터 우리 자신과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실천해 볼 수 있는 365가지의 마음챙김 아이디어를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신체의 긴장을 다루는 방법, 슬픔과 죄의식, 불안한 정서를 다루는 방법,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바꿀 수 있는 방법, 영혼의 가장 심오한 차원으로 이끄는 명상법 등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을 보면, '아침 시간' 분야에서는 '건강하게 일어나기, 하루를 시작하기, 아침 식사, 앞을 내다보는 자세, 일하러 가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마음챙김 방법을 제안하고 있으며, '스트레스와 감정 다스리기' 분야에서는 '마음 돌보기, 어려움 극복하기, 돌파구, 새로운 시각, 부정적인 마음 다스리기, 쉬어 가기, 여행 속 스트레스'에 대해 제안하고 있다. '긍정적 변화' 분야에서는 '긍정적인 생각, 차이를 만드는 변화, 시간과 돈, 인생의 목표를 향한 변화'에 대해, '마음과 영혼' 분야에서는 '명상과 심상, 정신적인 것, 소망, 기도, 그리고 의지, 자아와 세상, 수용하는 태도, 소박한 생활, 스스로를 사랑하기'를, '건강한 신체' 분야에서는 '휴식의 손길, 내 몸 돌보기, 올바른 자세, 손쉬운 운동, 먹고 마시기, 몸의 지혜'에 대해 말하고 있다. '평화로운 집' 분야에서는 '빛과 그늘, 그리고 색채, 구석구석 관리하기, 긍정 에너지, 쾌적한 집, 자연, 이웃'에 대해, '일과 쉼' 분야에서는 '나만의 공간, 일 잘하기, 나와 직장 동료들, 부담감 내려놓기', '관계와 소통' 분야에서는 '베품과 나눔, 사랑과 공감, 책임과 존중, 불화, 소통, 만남', '창의성과 놀이' 분야에서는 '예술, 놀이 시간, 창작 활동, 야외 활동', '저녁 시간'에는 '하루의 마무리, 반성과 앞날, 수면'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에는 마음챙김의 방법으로 001에서부터 365번까지 제안하고 있어서 하루에 한 쪽씩 읽고 실천할 수 있다. 책을 읽고 인상에 남는 몇 가지 마음챙김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015. 아침 식사는 거르지 마세요. 아침은 왕처럼, 점심은 서민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푸짐한 양의 아침 식사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신체의 시동을 거는 것 같은 효과가 있어요. 자는 동안 쓰인 에너지를 채우는 동시에 하루를 준비해요.(30쪽) 출근 시간에 쫓겨서 아침을 생략하거나, 빵이나 우유 등으로 간단하게 해결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아침을 왕처럼 먹으라니, 이건 실천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을 풍성하게 먹기 위해서는 평소보다 1시간 정도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이 생활화된 사람에게는 일찍 일어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것이다. 155. 내 몸을 관통하는 바람이 불어온다고 상상해 보세요. 바람이 휘파람 소리를 내며 신체를 통과합니다. 그리고 당신이라는 존재의 천을 통과하듯 모든 근심과 걱정을 말끔히 씻어 낼 거예요.(136쪽) 어린 시절에는 시간만 있으면 상상을 나래를 폈다. 지금은 시간이 있을 때 멍하니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는다. 마음챙김이나 명상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 상상력인데, 상상력이 오래 전에 사라져서 아무런 상상도 할 수 없다. 그냥 멍 때리는 것이 쉬는 것이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 되었다. 229. 침대의 머리 방향이 남쪽을 바라보게 배치하세요. 인도의 전통인 바스투 비드야에 의하면 신체는 마치 자석처럼 전자기장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머리는 북극으로 여겨지죠. 신체를 지구의 전자기장에 맞추는 일은 깊은 잠을 부릅니다. 반대의 극끼리는 서로 당기므로 머리가 남극을 향하도록 침대를 배치하는 것이 좋답니다.(329쪽) 아버지는 내가 어릴 때부터 잠을 잘 때는 동쪽이나 남쪽에 머리를 두고 자라고 했다. 나는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이유도 모른 채 시키는 대로 했다. 지금 우리 집에 있는 침대도 모두 동쪽과 남쪽으로 배치되어 있다. 그 이유를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이 책의 핵심은 '존재'가 '행동'보다 먼저라는 사실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우리의 존재에 영향을 주지만, 이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자신의 존재 상태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마음 속의 평화를 유지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사랑을 불러일으키고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방법을 배울 때, 그 어느 때보다 큰 휴식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은 많다. 필요한 부분을 골라 읽거나 가장 적합해 보이는 건강법을 실천해보고, 미래의 나를 위해 메모를 남길 수도 있다. 생각처럼 잘 풀리지 않는 생활의 한 영역에 초점을 맞출 수도 있고, 변화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방법을 발견하기 위해 이 책의 내용을 연구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가까운 친구에게 선물을 하는 것도 이 책을 활용하는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이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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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은 침대의 매트리스를 뒤집어요. 이렇게 하면 평상시 눕는 부분이 꺼지는 것을 방지하면서 등 부분을 지지하기에 충분한 강도를 유지할 수 있어요. 10년마다 새로운 매트리스에 투자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긴 시간이 흐르면 매트리스의 품질과 기능이 75퍼센트가량 저하된다고 해요.”
정확하게 365개의 생활의 지혜와 방법 감상이 적혀있는 책이다. 소개에는 하루 10분이라고 적혀있지만, 하루에 1분이면 충분히 읽고도 남을 분량이다. 평소에 침대의 매트리스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하는 것은 일이 아니라 잠이다. 일은 어느 나이나 시점이 되면 강제적으로 그만둘 수밖에 없다. 그러나 잠은 평생을 함께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잠을 잘 잔다는 것은 다음 날의 에너지가 풍부한 것을 의미하고, 육체와 정신 모두가 건강함을 의미한다. 15년 동안 비건을 하고 있지만, 먹는 것, 운동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잘 자기이다.
애덤 고든은 영국의 명상 서적 전문 출판사 왓킨스와 시그너스 리뷰의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편집자는 작가와 출판사 사이에서 업무를 하는 사람이자, 작가에는 영감과 글쓰기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좋은 작가를 발굴해서 출판사와 연결까지 해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그렇게 보면 누구보다도 명상이나 휴식에 관한 책을 많이 접한 사람일 것이다.
병명이나 증상이 명확하지 않을 때 의사가 제일 많이 하는 말이 있다. 술·담배 하지 마시고, 짜고 달고 맵게 드시지 마시고, 일찍 주무시고, 절대로 스트레스받지 마시라고 말이다. 정말 그런 의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절로 헛웃음이 나온다. 그렇게 살면 누가 아파서 병원에 오겠나, 전문가라는 사람이 이런 말밖에 할 수 없나.
의사가 고치기 쉬운 것은, 째지거나 깨지거나 부러진 명확한 상처들이다. 정서적인, 정신적인, 호르몬 불균형 등 주로 우리가 스트레스라고 부르는 것들로 인한 질병들은 규명하지도 못하고 치료도 제대로 할 수 없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안정을 취하는 것은 누가 대신해 줄 수도 없다. 약이 없다고 그냥 내버려 두고만 있어야 할까?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타인도 사랑하기 어렵다고 한다. 자신을 돌볼 줄 아는 사람이 타인도 돌볼 수 있다. 하루 1분의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자신을 내팽개치겠는가? 사람의 감동과 영감은 찰나의 순간에 오는 것들이 의외로 많다. 1분의 시간에 몇 줄만으로 오늘 하루가 평안해진다면 얼마나 큰 소득을 올리는 것일까
9,999가지의 고민이 1가지의 고민을 이길 수 없다고 한다. 바로 건강이다. 많은 목적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갈 것이다. 위대한 야망이던, 눈앞에 이룰 소망이던 건강을 잃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된다. 정말 짧은 시간에 유익함을 주는 글이라 당신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감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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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접한지는 한 5년쯤 되어간다.. 재택근무를 하고 집에서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오히려 생각이 많아지고 무언가 시간 관리가 되지 않는 느낌이 생겨 한 1년 반전부터 명상에 좀 더 시간 투자를 많이 했었다.! 줌으로 명상을 함께 하기도 하고, 명상앱을 통해서 명상도 하고.. 매일 매일 한다는게 쉽지 않아서 여기저기에 명상을 할 수 있는 장치를 많이 해두었다. 그러다 만난 #매일실천하는마음챙김365 . 이 책은 영국 명상 서적 왓킨스 편집자인 애덤 고든이 지은 책으로 매일 하루 한장씩 잠깐의 시간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내용이 어렵거나 길지 않아 1분 정도만 시간을 내면 읽을 수 있는 내용인데 좋은 글을 읽으면 잠시나마 마음이 밝아지는 것처럼 아침에 일어나 이 책이 이야기하는 문장들을 읽으며 오늘 하루의 다짐을 세우기도 하고 제시한 방법을 시도해보자는 마음을 먹기도 했다. 원래 하고 있던 방법도 있었고 새롭지만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방법도 있었는데 좋은 말과 생각이 좋은 행동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나의 하루를 좋은 생각과 행동으로 채워지게 도와주는 작지만 영향력은 큰 책이다. "오늘은 한 사람에게만이라도 기쁨을 안겨 줄 방법을 생각하라" 니체의 말을 되새기며 오늘은 누군가를 위해 기쁨을 줄지 생각하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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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씩 매일 실천하는 365가지 마음챙김으로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힐링북!
머릿속에 떠오르는 복잡한 생각에 휘둘리지 않고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마음챙김. 365가지로 구성된 마음챙김 루틴으로 온종일 나를 괴롭히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현재에 집중할 수 있다!
이 책은 온전히 자신의 내면에 집중함으로써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불안은 사라지고, 현재를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마음 상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어렵고 복잡한 방법이 아닌, 하루에 10분 정도만 투자하면 누구나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익하고 현실적인 마음챙김 노하우로 가득하다.
현대인에게 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지친 마음을 달래고, 긍정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힐링이다.
『매일 실천하는 마음챙김 365』를 따라가다 보면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출퇴근을 하고, 밥을 먹고, 친구를 만나고, 잠자리에 드는 순간까지 최소한의 노력으로 멋지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루틴을 만들 수 있다. 이제 ‘실천하는’ 마음챙김으로 내면의 평화를 가꾸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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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눈치채셨겠지만, 이 책은 매일 매일 1장씩 읽으면 좋은 책이다.
여러번 덮이는 책도 좋은 책이라고 하지 않는가?
이 책은 하루에 한 장 읽으면서
오늘의 교훈등을 깨닫고 하루를 보내게 되는 책이다.
나의 경우 일단 성격이 급해서 그런지 하루에 1장만 읽을 수 없기에
( 그리고 서평도 써야 하고 ㅋㅋㅋ )
후다닥 넘겨서 다 읽게 되긴 했지만,
평소에 독서하는 습관이 덜 자리 잡았다던가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하신 분들은 이 책을 읽기에 딱 좋지 않을까 싶다.
최대건 최소건 하루에 한 장만 읽으면 되니 부담없고
만약 아차! 하루 까먹고 안 읽었다 하면 다음날 두장 읽어도 되니 말이다.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잘 모르는 사람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크게 취향을 타지 않고 읽는 연령층도 고루고루 다 읽을 수 있는? ㅎㅎ
아!! 그리고 챕터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만약 기분이 너무 안좋은데 이 상황에서 읽어야 할 거 같은 글을 찾는다~ 하면
그걸 찾아서 읽어볼 수 있다.
한 챕터당 이야기가 6개 정도 들어있어서
6장 읽으면 그 중에 가장 자신과 맞는 상황이 있지 않을까...!
아침 시간 이나 스트레스 관리 저녁시간 등등 상황에 맞는 챕터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이것 저것 다 소개할 수는 없으니 그냥 끌리는걸로 콕콕 찝어서 소개하는데
어쩌다 보니 이걸 소개하게 되었네 ㅋㅋ
자존감, 특히나 외적인 부분에서 자존감이 낮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잠깐 주목!
이 부분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근데 정말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낮게 생각하고
외모에 자신없어 하는 모습을 많이 본 나로썬 이해가 가지 않는 일이다 ㅠㅠ
내가 볼땐 다 개개인의 매력이 있고 장점이 있는 외모들인데
왜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 못하는지 넘 안타깝고 그렇다...
아! 물론 이런 저에게도 예외는 존재합니다
인성이 나쁘면 외모와는 상관없이 그냥 천하의 재수없고 못난 놈입니다^0^
최애가 아무리 잘났어도 인성이 개차반이다? 바로 손절ㅋ
( 아직까지 저의 최애와 차애는 잘 활동하고 있습니다... tmi )
아무튼 알고 있는 내용일지라도 이렇게 마음챙김이라는 책에서 읽으니
뭔가 더 내가 온화해지는 것 같고 그래서 ㅋㅋㅋ 좋았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거나
스스로 마음을 챙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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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1년 넘게뺏긴 자유로 집에서 보내게되는 날들이많아지고 아이둘을 챙기다보면 어느세 나는 잊혀지는 요즘. 잠깐씩 생각하면 알지만 몸소 실천하지못했던, 다음날이되면 잊었던 나의마음챙김을 자연스럽게 행 할수있게 정리해준도서 <매일 실천하는 마음챙김 365> 요즘 현대인들에게 정말 추천하는, 코로나블루를 겪는 우리모두에게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 매 페이지마다 365일로나뉘어져있어 어렵다면 하루 한장씩 실천해봄도 좋 한 문장 한 문장이 어렵지않다 왜이걸 안하고있지? 지금 하면되지 하고 바로 행할 수 있는 일들이다보니. 핸드폰을 잠시내려놓고행하면 정말 마음속 스트레스 일상속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나도챙기며 힐링 받을 수 있는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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