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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후 쓰는 리뷰이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을 때 주의해주세요 *** 주인공 커플뿐만 아니라 서브 커플도 귀여웠습니다. 주인공 양쪽 다 쌍둥이 동생들이 있는데, 얘네끼리도 사귀어요!! 이 둘이 동생이지만 연애 선배라서 서로 도와줬기 때문에 더 잘 굴러간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집안 어른들은 겹사돈이라며 싫어하시지만…뭐어때요…좋다는데. 이 서브커플 덕에 갈등도 더해지고. 연애초짜 주인공들이 조언도 듣고 아주 고마웠습니다. 저도 여주동생같은 동생이 가지고 싶네요 ㅋㅋ 오랜만에 폭신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현대물이었어요. 정말 즐겁게 읽었으니,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2권 리뷰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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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님 로코가 저랑 너무 잘맞는것 같아요 많이 읽은건 아니지만 몇권 볼때마다 너무 재밌네요 오해로 만난 사이인데 재밌게 잘 풀었어요 누가 동생 남친이 쌍둥이 일지 상상이 가냐고요ㅎ 그 덕에 언니도 남친생이 생겼네요 그렇게 어렵지 않은 내용에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 나와서 즐겁게 읽었어요 앞으로도 작가님글은 따라다니면서 읽어야겠어요 다른책들도 찾으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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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쌍둥이라서 여주와 여주 동생과의 이야기도 걱정되지만 무엇보다 결혼까지 갔을 때의 이야기가 걱정되서 그런가 2권도 순식간에 봤습니다. 다행히 이야기가 잘 풀려서 좋았고 남주의 가족들 이야기도 답답하지 않아서 재밌었어요. 과거의 사건들 이야기도 나오고 두 사람의 맞선 뒷 수습 이야기나 동생과 그 남친의 이야기도 재밌어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네요. 전체적으로 취향이라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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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님의 달콤한 계약 연애 2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전작을 워낙 재미있게 읽어서 신작을 기다렸었어요. 이번 작품은 지난 작품에 비해서는 so so 무난했습니다. 이 작품 이후에 아직까지 새로운 작품이 나오지 않았네요. 신작 소식도 아직 없고요. 새로운 작품으로 빨리 만나 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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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늘 장남인 형한테 치여 지내온 남주동생. 남주는 동생을 위해 여주랑 헤어지고 결국 두커플 모두 헤어지게된 상황. 그럼서 과거 서사에 대해 밝혀지고, 남주의 과거가 너무 맘아픔. 남주 이렇게 자란게 진짜 기특한 수준. 결국 서로 다시 이어지고 해피엔딩으로 끝남. 남주와 여주가 서로 기억을 못하면서 서로한테 끌리는게 너무 애뜻함. 제목그대로 진짜 달콤함.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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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상관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그런지 건전한 홈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캐릭터들이 귀엽고 코믹한 장면이 많아서 술술 잘 읽었던 것 같다. 주인공이 2쌍이라서 연작으로 나왔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해봤다. 오늘내 일하시던 할아버지의 KTX 뺨치는 추진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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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보고또보고 이후에 오랜만에 보는 겹사돈..(연식보인다..)... 사실좀 저는 로설속에 서브커플은 막 그렇게좋아하진않는데 김지호님콩깍지가 껴서그런가 그냥그냥 좋게보임 ㅋㅋㅋㅋㅋ...서브컾이 넘좀 어린애들이라근가...싶고 ㅋㅋㅋ물론 쟤네들로인해 주인공컾의 연애에 약간 풍랑도 찾아오고 그러긴했지만 그냥그냥 귀여운맛으로 보게되서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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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계약 연애 2권 (완결) _ 김지호 리뷰입니다. 첫사랑과의 재회 키워드가 저를 이 책을 구매하게 이끌었습니다. 첫사랑 소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쯤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달콤한 계약 연애라는 제목에 걸맞게 달달한 계약 연애물이에요. 달달한 로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려요^^ 김지호 작가님은 처음 접하는 분이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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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작가님 전작들을 잔잔한 로맨스물로 재미있게 봤기때문에 이번 작품도 구매했습니다. 남주가 쌍둥이에 나머지 쌍둥이 형제도 여주 여동생과 사귀고 있다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어쨌든 남주가 쌍둥이이기 때문에 남주가 맞선을 보는 장면을 보고 여주는 동생의 애인이 바람을 핀다고 착각해 선 자리에서 깽판을 쳐 망쳐놓고 맙니다. 덕분에 남주의 할아버지는 남주에게 애인이 있다고 착각하고 그 착각을 계속 유지하고 싶었던 남주는 여주에게 계약연애를 제안하죠. 여주도 여동생도 쌍둥이 형제랑 커플이라 두 커플이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지 지켜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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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작가의 달콤한 계약연애 2권입니다. 따뜻하고 잔잔한 느낌의 이야기를 잘쓰시는 작가님이라 기대하고 읽었는데, 내용적으로 살짝 아쉬운 것도 있었지만, 작가님 특유의 필력 덕분에 술술 잘 읽혀서 좋았습니다. 계약연애를 시작하게 되면서 추진력 높은 할아버지 덕분에 결혼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상황이었는데 그런 와중에 헤어지게 되고 그러다가 계약연애를 종료하고 진짜 연애를 시작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