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와 남주.그리고 모두의 힘으로 악역을 몰아내내네요.흑마법사가 왕자를 데리고 사라진뒤의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기에 심장이 없는 왕자가 어떻게 됐을지는 모르겠네요.여주의 아이는 환생자였고 나름 화이트 드래곤이 자신의 짝이었는데 오랜시간을 낭비했었네요.그나마 뒤늦게라도 감정을 인식해서 다행입니다.그냥저냥 볼만은 했는데 사건들도 너무 쉽게 해결되고 좀 그랬네요.샀으니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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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드리 작가님의 너의 아이가 아니야 6권입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본편보다는 외전이 구성을 더 이루고 있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로맨스 이야기를 더 보고싶었는데 본편에서는 흑마법사 관련 전쟁이야기 외전에서는 2세내용이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았어요~! |
리뷰 입니다. 작가님은 아롱드리 저 입니다. 출판사는 CL프로덕션 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감상하실 때 주의하여 주세요. 마지막권이네요 개인적으로 외전 내용을 2세로 채우는거 별로예요 2세 얘기 재미없고 안 궁금한 여주 남주가 잘 사는지 궁금해요 그렇지만 본편 재밌게 봤습니다 남주가 짝사랑 오래 했는데 여주가 눈치 없어서 모르는 거 너무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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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드리 작가님의 로맨틱 판타지 소설 [ 너의 아이가 아니야 ]를 읽고 쓰는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타플랫폼 신작 웹툰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던 소설이었습니다. 표지에 아기도 너무 귀엽고 강인하고 전쟁터에서 살아온 여주가 어떻게 아기를 키워나갈까 했던 궁금증 해결이 목적이었는데 결과적으론 읽기가 정말 힘들어 포기했고 이후 권수는 전권을 채워야 하는 성격때문에 추가로 뒷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이야기가 있겠지 했지만 글의 구성이 현재와 과거를 마구 오가는 형태라 제자리를 맴도는 기분이라 읽기가 버거웠습니다.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개인차가 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주인공은 같이 지내던 남주인공과 오랜 시간 친구입니다. 친구로만 생각하던 주인공과 달리 남주인겅은 사실 주인공을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어느 날 실수로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되고 주인공은 임신을 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떠보는 말에 남주인공은 그게 주인공 이야기라고 생각을 못하고 안 좋게 이야기하다 주인공이 도망을 가자 주인공을 찾아내기 위해 수단을 쓰는데 전형적인 계략 흑막남주를 좋아해서 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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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었습니다. 전투하는 장면은 별로 재미가 없었어요. 둘이 연애하는 모습을 더 보고 싶어요 ㅜㅜ 요정의 피를 받은 여주와 엘프의 피를 받은 남주 먼치킨 커플의 힘으로 모든 것을 물리치는 전개가 되어 버려서 너무 혈통빨로 해결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ㅋㅋ 여주가 임신튀할 때 고생을 많이 안 한 건 좋은데 후반부 사건에서도 너무 쉽게쉽게 해결되니까 좀 재미가 없었어요. 그리고 여주 남주 이야기가 더 궁금합니다 ㅜㅜ 외전에는 여주 남주 이야기를 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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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아 탁시케이트,샤이먼 테를로앙(6권 강강 스포 유) 칼리아는 흑마법사와 싸우다 부상을 입었는데 샤이먼의 엄마인 헬레나가 와서 칼리아의 부상자리에 검을 꽂네요. 하지만 그 검은 오히려 헬레나의 수명을 당기고 칼리아를 살리는 검이었어요. 칼리아는 아칸의 황태자와 대적했지만 흑마법사는 죽어가는 아칸의 황태자를 데리고 영원히 사라집니다. 전쟁은 승리했고 루이몬드는 아칸의 황태자가 빈 자리에 칼리아를 공왕으로 세웁니다. 아칸은 퓨리토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고 칼리아의 노력으로 정화되었네요. 칼리아의 청혼으로 행복한 엔딩~♡ 외전엔 세월이 흘러 드래곤인 드레아와 샤이크(샤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샤이크는 전생에 기사로 비참하게 죽었네요 샤샤는 자라면서 자신의 전생을 기억하게 되었고 현재의 평화가 달콤하면서도 불안해요. 4권에서 샤이크가 깨운 드래곤인 드레아는 아기때부터 샤이크를 따랐고 자라면서 점점 샤이크를 좋아했는데 둘은 각인된 상태라 대외적으론 약혼한 사이였네요. 샤이크는 자신이 흑용과 맞서는 운명을 감지했기에 평화의 일상에 비해 무심하게 살아갔는데 전생의 기억속 여자인 안나와 비슷한 여자를 만나게 되었네요. 애나의 곁에 서성거린 샤이크를 보고 모두 샤이크가 새로운 사랑을 찾았다고 했고 속상한 드레아. 생일날 샤이크를 욕한 녀석을 때려주느라 자신도 다쳤는데 드레아를 찾아오지 않는 샤이크에게 속상했고 결국은 샤이크의 곁을 떠나기로 한 드레아. 늘 곁에 있었던 드레아가 사라지자 드레아의 존재를 자각하게된 샤이크는 한달이 지나도록 드레아가 나타나지 않자 드래곤이 있는 곳으로 갔고 몸이 상하도록 결계를 파괴하네요. 기절한 샤이크를 칼리아에게 데려다준 드레아는 샤이크가 깨자 또 사라지는데 드레아를 찾아 또 떠난 샤이크. 샤이크는 앞으로는 자신이 더 사랑할거란 고백을 하고 둘은 진정한 연인이 되네요^^ 은근 밀당스토리 재미있었어요!! 칼리아가 둘째를 임신하면서 엔딩~♡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스토리도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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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드리 작가님의 너의 아이가 아니야 6권 리뷰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읽다가 마지막이 너무 궁금해 단행본으로 질렀습니다. 6권은 대부분이 외전입니다. 약 3/4 정도가 외전이네요. 시간을 많이 넘어 남주와 여주의 아이가 주인공입니다. 요정족의 피가 흐르는 이 남자 아이는 전생의 기억을 가진 채 다시 되어난 환생자로 역시 전생에서부터 인연을 가진 여자 아이? 드래곤?과 사랑을 확인하게 됩니다. 본편보다 외전이 길어 다른 이야기를 보는 느낌은 있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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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아들인 샤이크와 용족인 여주, 드레아의 사랑이야기이다. 그 둘은 거의 같이 태어나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붙어서 자라난다. 서로를 각인한 상태이기도 했다. 하지만 샤이크는 그런 드레아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고 당연하다고만 생각하며 자라다가 드레아가 부재함으로서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고 드레아에게 고백을 하고 자신의 부모보다 더한 사랑꾼이 되는 것을 흐뭇하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