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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정치적인 문제도 있고 샤이먼의 가족들도 답답하고 ㅜㅜㅜ 남주 엄마가 늙지 않는 비밀이 있었네요... 그리고 전쟁 좀 하지 마라... 아이 낳고 알콩달콩 살기만 하면 좋겠지만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큰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후반부가 되었네요. 여주와 요정들의 힘이 새롭게 전력이 되어서 전에도 괴물같은 여주였는데 ㅋㅋㅋ 더욱 먼치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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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드리 작가님의 너의 아이가 아니야 5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후반부 이야기에 진입하게 됩니다 이전권에서도 로맨스보다는 요정계나 드래곤 등 판타지적인 요소가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아예 전쟁이 일어나버리네요 초반 1권 2권에서는 남주가 여주 찾으러 다니느라 바빴고 아기 낳고나니 전쟁까지 휘말리게 되어서 둘의 로맨스가 없는건 아니지만 다른 장르적인 요소가 강한 부분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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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입니다. 작가님은 아롱드리 저 입니다. 출판사는 CL프로덕션 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감상하실 때 주의하여 주세요. 임신튀 소설이 한동한 유행했었나봐요 뒤늦게 봤지만 재밌었고 웹툰으로 봤던 지라 상상하기 편했어요 남주가 정말 예쁘고 여주가 씩씩해서 좋아요 마법사기사 조합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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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드리 작가님의 로맨틱 판타지 소설 [ 너의 아이가 아니야 ]를 읽고 쓰는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타플랫폼 신작 웹툰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던 소설이었습니다. 표지에 아기도 너무 귀엽고 강인하고 전쟁터에서 살아온 여주가 어떻게 아기를 키워나갈까 했던 궁금증 해결이 목적이었는데 결과적으론 읽기가 정말 힘들어 포기했고 이후 권수는 전권을 채워야 하는 성격때문에 추가로 뒷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이야기가 있겠지 했지만 글의 구성이 현재와 과거를 마구 오가는 형태라 제자리를 맴도는 기분이라 읽기가 버거웠습니다.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개인차가 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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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아 탁시케이트,샤이먼 테를로앙(5권 강강 스포 유) 칼리아와 샤이먼은 황태자 루이몬드 곁에 갔고 연합회의에 참가하게 되었네요. 아칸의 왕자는 이미 다른 소국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어 자신이 로하스를 차지하려고 했지만 칼리아의 기지로 많은 나라들이 로하스의 편으로 서게 되었네요. 하지만 전쟁은 불가했고 결국 전쟁을 시작하게 됩니다. 요정들은 리릭이 만든 키메라 부대와 열심히 싸웠고 샤이먼이 가지고온 마도구로 마족을 제압해요. 칼리아도 아칸의 흑마법사를 제압했네요. 리릭은 자신의 심장 피를 이용해 키메라들을 동원하려고 했지만 요정들에 의해 제압되었고 죽고 싶었지만 쉽게 죽지 못하는 벌을 받네요. 아직 남아있는 잔당들도 처리해야겠죠^^ 중간중간 재미거리들이 등장하고 칼리아와 샤이먼은 갈수록 달달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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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드리 작가님의 너의 아이가 아니야 5권 리뷰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기무로 읽다가 네네 이벤트 기간에 단행본으로 구매했습니다. 단행본으로 한꺼번에 읽는게 역시 좋네요. 개인적으로는 초반보다는 후반으로 넘어오면서 약간 재미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초반은 남주가 여주를 찾으러 다니는 과정이라면 5권부터는 서로 만난 후 나라의 큰일? 큰 재앙?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잘 봤습니다. |
| 아롱드리 작가님의 너의 아이가 아니야 5권입니다.악역들의 존재와 남주 여주가 만나게 되었네요.여주가 요정족의 아이이기에 마기를 정화시킬 능력이 있네요.여주와 요정들의 힘으로 전쟁이 거의 승리로 이끌어지네요.마족 역시 너무 쉽게 무너집니다.스토리가 너무 쉽게 풀리네요.남주의 엄마인 엘프.엘프를 피를 가지고 있는데도 엄마는 너무 이기적이고 사악한듯요.전권을 다 사서 읽기는 하는데 추천은 그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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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자신의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한없이 다정하지만 자신에게 위협이 되는 이에게는 가차없이 검을 날리는 사람이다. 그의 곁에는 항상 그를 보호해 주는 마법사 남편이 버티고 있다. 이들의 주변에서 요정족의 왕인 여주의 할아버지와 그 가족들이 여주에게 무한 사랑을 가지고 바라 보고 도와주고, 여주를 살리려고 자신의 목숨을 던진 엄마는 항상 영혼이 되어 함께 한다. 불행했던 어린시절에 대한 보상인지 수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여주가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