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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길거리에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살았으면서도 유달리 발육이 빠르고 힘이 세다고 하더니... 혈통의 비밀이었나 봐요 ㅎㅎ 그런데 그 혈통 때문에 제대로 아이를 낳지 못해서 요정왕의 도움을 받은 ㅜㅜ 아직까지는 어떻게 요정과 관련이 있는지 모르지만 다음에 나올 것 같아요. 남주는 다행히 누구 애인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쓰레기같은 질투 안 하고 여주를 위해 행동하네요. ㅋㅋ 질투한답시고 다그치기라도 했으면 평생 욕했을듯... 아이 낳으면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여전히 사건이 남아 있고 앞으로 분량이 많이 남아 있어서 신기하네요 끝까지 읽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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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친구였던 남주와 하룻밤을 보냈다가 임신하게 되어 도망가는 클리셰인데 재밌게 봤습니다 여주가 당차고 남주가 귀여워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웹툰으로도 보니 좋더라구요 뻔하다면 뻔한 스토리인데 스토리 진행이나 성격 설정이 좋아서 술술 보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은발 남주 너무 좋아요 여주도 출생의 비밀이 있어 보이는데 궁금하고 다음 내용이 기대돼요 다음권이 궁금해서 다음 권도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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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드리 작가님의 너의 아이가 아니야 3권 후기입니다! 약 스포 포함한 리뷰입니다! ㅋ카오ㅍㅇㅈ에서 웹툰으로 보고 재미있어서 소설 보다가, 단행을 사야겠다 싶어서 2권부터 구매해서 보고 있어요! 남주는 완전 불도저고, 여주는 처음에 자기 감정 자각 못하고 있었는데 불도저인 남주덕에 ㅋㅋ 금방 자각해서 좋아요 캐릭터 성격상 고구마는 길지 않을 것 같은데 6권까지 있는거 보면 아마 둘 로맨스 + 주변 상황(지금 떡밥이 조금씩 풀리는 중)으로 풀어나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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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드리 작가님의 로맨틱 판타지 소설 [ 너의 아이가 아니야 ]를 읽고 쓰는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타플랫폼 신작 웹툰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소설로 구매했습니다. 표지에 아기도 너무 귀엽고 강인하고 전쟁터에서 살아온 여주가 어떻게 아기를 키워나갈까 가 궁금했는데 결과적으론 읽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임신 시기의 이야기 너무 길고 로맨스보다는 인간과 요정 간의 관계, 전쟁이야기가 긴 판타지 소설이라 저에게는 맞지 않았습니다. 한권만 더 보면 나아지겠지, 다른 이야기가 있겠지 했는데 글의 구성이 현재와 과거를 마구 오가는 형태라 제자리를 맴도는 기분이었습니다. 로맨스보다는 강한 여성 캐릭터가 이끄는 판타지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무척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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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드리작가님의 "너의 아이가 아니야 3권"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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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드리 작가님의 너의 아이가 아니야 3권 리뷰입니다. 저의 리뷰에는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칼리아가 마침내 아이를 낳는 장면으로 3권이 시작됩니다. 텍스트로만 봐도 아이, 샤샤의 사랑스러움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칼리아는 샤이먼에게 둘 사이의 아이라는 것을 확답으로 말해주진 않지만 샤이먼은 칼리아의 곁에서 샤샤를 육아하는 것을 도와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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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아 탁시케이트,샤이먼 테를로앙(3권 강강 스포 유) 칼리아는 출산을 하게 되었고 샤이먼은 그녀에게 큰 의지가 되었네요. 무사히 아들 샤샤를 출산한 칼리아. 요정왕은 칼리아가 가이아의 딸인걸 알고는 그녀에게 진정한 가족이 되어줍니다. 요정왕의 자녀들인 요정들이 칼리아를 만난후 샤샤를 위한 선물을 주며 그들을 축복해 주네요. 갑자기 많은 가족이 생겨 행복한 칼리아. 샤이먼은 자연스럽게 칼리아와 샤샤에게 스며드는데 칼리아는 샤이먼에게 이상한 감정을 느껴요.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두근거림이라 알렌에게 물어보니 사랑이었네요. 샤이먼은 아이를 싫어한게 아니라 아이를 낳지못하는 칼리아가 속상할까봐 싫어하는척을 한거였고 오래전부터 칼리아를 사랑했었다고 고백했네요. 둘은 이제 서로를 향한 마음을 감추지않고 사랑을 표현하네요^^ 와중에 마족에게 심장을 빼앗긴 아칸의 왕자 보르프가 요정들을 잡아들이는데 불안한 기운이 엄습하네요. |
| 다양한 흥미로운 인물들이 많고 인물들이 화려하고 요정, 정령, 마법사등 다양해요 여주가 강하지만 착하고 배려있는주인공이예요 멋져요!! 내용도 진행도 무겁지만 전체적으로 재밌어요 인물 대화도 유머러스하고 ~ 여주 남주 상황도 있지만 배경으로 나오는 스토리도 흥미로워서 단순한 로맨스보다는 판타지가 더 짙어요~제목이 아쉬운 재있는 작품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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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아이가 아니야 3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마침내 칼리아를 찾게 된 샤이먼은 만삭인 칼리아를 보고 당황하지만 출산이 임박한 칼리아를 보고 적극적으로 돕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알렌의 말로 인해 자신이 아이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그 사실을 인정해주지 않는 칼리아때문에 상처를 받습니다. 사랑스러운 아이의 아버지로. 칼리아의 남편으로 인정받기 위해서 샤이먼은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칼리아의 옆을 지켜주기로 하는데요. 자신의 가족에 대해 완전히 알게 된 칼리아와. 일을 자꾸 벌이고 있는 흑막과. 두 사람의 관계가 진전되는 스토리가 한권 내내 나옵니다. 초반엔 주인공들이 매력적이고 재미있었는데 전개가 많이 늘어지는 느낌이예요;; 막권으로 점프할까 싶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