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임신튀물도 비슷하게 여주인공은 남주인공이 아이를 바라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임신하고 남주인공이 다른 나라에 가있을때 도망가버려요. 그리고 남주인공은 돌아와서 사라진 여주인공을 미친듯이 찾으러 다니고 결국엔 만나게 되는데 어느 소설이나 똑같이 야주인공이 낳은 아이를 보고 자신의 아이인지는 절대로 예상을 못합니다ㅋㅋㅋㅋㅋ 보통 여주가 떠난 기간을 대충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텐데. 흔한 설정이지만 좀 달랐던 것은 여주가 제국 제일 무력이 쎈 기사고 남주는 제국 제일 천재마법사라는 설정이 재밌었던 것 같아요. 여기에 정령이야기도 섞여서 스케일이 좀 큰데 늘어지는 느낌이 조금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