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와 남주.그리고 모두의 힘으로 악역을 몰아내내네요.흑마법사가 왕자를 데리고 사라진뒤의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기에 심장이 없는 왕자가 어떻게 됐을지는 모르겠네요.여주의 아이는 환생자였고 나름 화이트 드래곤이 자신의 짝이었는데 오랜시간을 낭비했었네요.그나마 뒤늦게라도 감정을 인식해서 다행입니다.그냥저냥 볼만은 했는데 사건들도 너무 쉽게 해결되고 좀 그랬네요.샀으니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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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정치적인 문제도 있고 샤이먼의 가족들도 답답하고 ㅜㅜㅜ 남주 엄마가 늙지 않는 비밀이 있었네요... 그리고 전쟁 좀 하지 마라... 아이 낳고 알콩달콩 살기만 하면 좋겠지만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큰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후반부가 되었네요. 여주와 요정들의 힘이 새롭게 전력이 되어서 전에도 괴물같은 여주였는데 ㅋㅋㅋ 더욱 먼치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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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아의 꿈으로 칼리아의 과거가 나오는데... 아... 이래서 칼리아가 기억이 없던 때라는 말이 1권에서 나왔던 거군요. 단지 너무 어려서 기억이 없는 건가 했는데 잃어버린 과거가 있었어요. 봉인된 기억이 깨어나서 눈물을 흘렸더니 잠깐사이에 돌아온 샤이먼이 왜 울었냐고 물어보고 다정하게 대해주는 거 좋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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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길거리에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살았으면서도 유달리 발육이 빠르고 힘이 세다고 하더니... 혈통의 비밀이었나 봐요 ㅎㅎ 그런데 그 혈통 때문에 제대로 아이를 낳지 못해서 요정왕의 도움을 받은 ㅜㅜ 아직까지는 어떻게 요정과 관련이 있는지 모르지만 다음에 나올 것 같아요. 남주는 다행히 누구 애인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쓰레기같은 질투 안 하고 여주를 위해 행동하네요. ㅋㅋ 질투한답시고 다그치기라도 했으면 평생 욕했을듯... 아이 낳으면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여전히 사건이 남아 있고 앞으로 분량이 많이 남아 있어서 신기하네요 끝까지 읽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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