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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의 만찬>, 허영과 탐욕과 명예욕에 얽힌 살인
"<13인의 만찬>, 허영과 탐욕과 명예욕에 얽힌 살인" 내용보기
, 허영과 탐욕과 명예욕에 얽힌 살인 이 작품의 제목은 사실 좀 독자를 우롱하는 감이 없지 않다. 13이라는 숫자는 알게 모르게 사람들에게 숫자에 얽힌 뭔가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만찬에 참석했던 13명이 차례차례 둑는다든가 아니면 그 13인이 모두 용의자라든가 뭐 그런...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만찬 자체가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긴 하지만 꼭 숫자 13이 내포하고 있는 불행 쪽
"<13인의 만찬>, 허영과 탐욕과 명예욕에 얽힌 살인" 내용보기
<13인의 만찬>, 허영과 탐욕과 명예욕에 얽힌 살인 이 작품의 제목은 사실 좀 독자를 우롱하는 감이 없지 않다. 13이라는 숫자는 알게 모르게 사람들에게 숫자에 얽힌 뭔가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만찬에 참석했던 13명이 차례차례 둑는다든가 아니면 그 13인이 모두 용의자라든가 뭐 그런...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만찬 자체가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긴 하지만 꼭 숫자 13이 내포하고 있는 불행 쪽으로 흐르는 이야기는 아니다. 일단 살인 사건이 벌어지면 유력한 용의자들의 알리바이를 제일 먼저 캔다. 하지만 제일 유력한, 너무나도 범인같이 보이는 용의자가 강력한 알리바이가 있을 때,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들기 시작한다. 모든 사람이 용의자가 되고 그 모든 용의자들에 대한 조사를 하나하나 모두 해야 하기 때문이다. 어딘지 좀 경박해 보이지만 끝내주는 미인에다 연기 하나는 일품인 여배우가 새로 결혼하기 위해서 남편이 이혼을 해주지 않자 남편을 둑인 용의자였다. 성격이 너무나 솔직하고 당당해서 남편을 둑이고 싶다는 말도 서슴지 않고 사람들 앞에서 하던 여자였다. 그녀는 그날 밤 완벽한 알리바이가 있었다. 그러고 나니 이젠 많은 이들이 용의선상에 올랐다. 그러는 사이에 또 다른 살인이 벌어진다. 하지만 우리의 에르큘 포아로가 누구인가. 너무 쉬운 사건 해결은 오히려 그에게 뭔가 의심을 하게 한다. 서서히 드러나는 단서들이 사건을 쉽게 해결하게 했지만 만약 그 단서들이 지능적으로 조작된 것이라면? 포아로는 사건들과 연결된 작은 의문들이 풀리지 않자 붙잡고 늘어진다. 이 작품에서는 포아로가 단서에 따라 사건을 엎치고 덮치며 내리는 결론을 따라가다 독자는 쉽게 사기를 당하지만 그것 또한 무릎을 치게 하는 매력이 있다. 게다가 조수격인 헤이스팅스 대위와의 대화에서 알려주는 범죄 심리도 마치 생활의 지혜처럼 새겨둘만 한 교훈이 있다. 물론 범인이 어떻게 완전 범죄를 꿈꾸었으며 그 완벽한 범죄의 어디서 빵꾸가 났는지 알게 되는 재미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사람은 자신이 어느 부분에서 능력이 있다고 생각이 들면 자만심이 생기고 허영심이 고개를 든다. 게다가 탐욕스럽다면 위험에 빠질 확률이 높다. 그런 사람에겐 그 자만심과 허영심을 부추겨서 사기를 치고 어떤 일에 끌어들이기가 쉽기 때문이다. 한 희생자의 경우였다. 또한 사람은 많은 것을 가졌으면서도 더 많은 것을 원한다. 그러다보니 내 이익을 위해서 남을 해치게 되는 것이다. 이번 범인의 경우는 명예욕이었다. 솔직한 사람에 대한 포아로의 의견도 새겨둘만한 것이었다. 자신이 정직하다고 철저하게 믿는 사람은 오히려 남에게 잘못된 정보를 줄 수 있는 것이다. 고의는 아니지만 오류에 빠지기가 쉬운 것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인용은 후에 밑줄긋기로~!
g******i 2006.10.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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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의 만찬/애거서 크리스티
"13인의 만찬/애거서 크리스티" 내용보기
애거서 크리스티 여사의 추리소설은 정말 읽을때마다 재미가 있다.이 소설은 에르큘 포와로가 활동하는 소설로 유명 여배우 에지웨어 경의 부인(제인)이 한밤중에 집으로 와서 남편을 살해하고 사라지는 이야기다.하지만 그녀는 그 시간에 13명이 모인 만찬에 있어서 살인자에서 제외되고 만다.   에르큘 포와로는 용의자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알리바이를 하나하나 들추어 나간다.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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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여사의 추리소설은 정말 읽을때마다 재미가 있다.이 소설은 에르큘 포와로가 활동하는 소설로 유명 여배우 에지웨어 경의 부인(제인)이 한밤중에 집으로 와서 남편을 살해하고 사라지는 이야기다.하지만 그녀는 그 시간에 13명이 모인 만찬에 있어서 살인자에서 제외되고 만다.

 

에르큘 포와로는 용의자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알리바이를 하나하나 들추어 나간다.의문점은 에지웨어 부인이 만찬과 남편이 살해되던 시간에 똑같이 있었다는 것과 그녀가 만찬장에서 확인전화를 받았다는 점,에지웨어경의 죽음을 파헤치던중 에지웨어 부인역을 똑같이 소화해내던 연극배우(캐롤타)가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한다. 그녀의 가방에 있던 금빛 작은 지갑과 안경. 포와로는 그녀의 죽음을 에지웨어 경과 비슷한 시간에 놓는다.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져 들면서 혹시나 그녀가 남편이 이혼을 해 주면 결혼을 하려던 파리에 있는 머튼 공작이며 에지웨어 경의 딸과 조카 그리고 비서에 이르기 까지 모든 사람들이 용의선상에 놓인다.에지웨어 경을 살해 했다고 여겨지던 캐롤타의 가방에서는 제인의 가발과 화장도구등이 발견되어 그녀가 제인으로 변장을 하고 집으로 들어간 것으로 추정을 한다.

 

소설은 헤이스팅스가 이야기를 해 나가듯 하고 포와로의 날카로운 직관과 의문점들이 빛을 발하며 점점 풀어나가는듯 하면서도 계속 의문점을 남긴다.크리스티 여사의 소설은 읽다가 그만둘 수가 없다.손에 잡는 순간부터 놀라운 속도로 읽어나가게끔 독자를 그녀의 완전환 트릭에 걸려들게 만든다.그러면서 범인이 누군가 계속 생각하게 만든다.

 

연기자 브라이언 마틴인가 하고 생각하는 순간에 조카인가 하게 하고 딸 마시인가 하게 의심을 하게 만든다.그러면서 큐브는 돌고돌아 하나씩 맞추어 가며서 포와로가 풀어내는 해답에 걸려들면 정말 완벽하게 들어맞는 큐브처럼 살인사건은 독자가 생각지도 못한 살인자를 지목하며 살인자가 빠져 나올 수 없게끔 그의 올가미에 가두고 만다.처음부터 살인자에서 완벽하게 제외 되었던 제인,에지웨어 부인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13인의 만찬에서 제일 먼저 나간 도널드 로스의 죽음과 그의 말에서 사건을 완전하게 맞춘 포와로 그에게 박수를 보낸다.

 

 

y******2 200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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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가 꾸미는 한편의 연극!
"살인자가 꾸미는 한편의 연극!" 내용보기
여배우가 있다. 그는 남편이 있다. 하지만 다른 남자와 결혼하고 싶어한다. 남자는 카톨릭 신자다. 그는 이혼한 여자와는 결혼하지 않는다. 여배우는 남편을 죽이겠다고 말을 하고 다닌다. 또 다른 여배우가 있다. 그녀는 진짜 여배우를 흉내내는 배우다. 13명이 만찬을 하는 밤, 여배우는 그곳에서 만찬을 즐기고 있었다. 그때 여배우의 남편이 살해되었다. 목격자들은 여배우가 남편을
"살인자가 꾸미는 한편의 연극!" 내용보기
여배우가 있다. 그는 남편이 있다. 하지만 다른 남자와 결혼하고 싶어한다. 남자는 카톨릭 신자다. 그는 이혼한 여자와는 결혼하지 않는다. 여배우는 남편을 죽이겠다고 말을 하고 다닌다. 또 다른 여배우가 있다. 그녀는 진짜 여배우를 흉내내는 배우다. 13명이 만찬을 하는 밤, 여배우는 그곳에서 만찬을 즐기고 있었다. 그때 여배우의 남편이 살해되었다. 목격자들은 여배우가 남편을 죽였다고 말한다. 하지만, 어떻게??? 그 뒤 다시 흉내내는 여배우가 살해당한다. 그리고 살해당하는 또 한사람... 명탐정 포아로가 사건을 해결하려는 가운데 사람들은 살해당하고, 단서는 날조된 것 투성이다. 마치 배우의 연극을 보는 듯한 작품이다. 이 작품처럼 배우가 등장하는 작품으로는 <3막의 비극>이 있다. 배우들에게는 사건이나, 살인이라는 잔인한 일들이 마치 어떤 연극의 한편처럼,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지는 모양이다. 그들은 되도록 자신인 무대에서 연기를 하고 있는 듯이 행동한다. 이것도 어쩌면 직업병이 아닐지 모르겠다.

[인상깊은구절]
"여보세요 - 누구십니까?" "뭐라고 말할까요?" 나는 수화기를 손으로 막고 나지막하게 물었다. "이렇게 말하게 - " 하고 포아로가 말했다. "에지웨어 경이 살해되었는데, 즉시 이리로 와서 나와 만나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일세." 나는 그대로 전했다. 상대방의 놀란 외침 소리가 들렸다. "맙소사 - " 하고 마틴이 말했다. "그렇다면 그녀가 기어코 일을 저질렀군요! 예, 곧 가겠습니다." "그가 뭐라고 하든가?" 하고 포아로가 물었다. 나는 그가 말한 대로 알려 주었다. "아!" 하고 포아로가 탄성을 발했다. 그는 무척 만족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d*****g 2000.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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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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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르큘 포와로가 등장을 하는 작품인데 주인공으로 유명한 영화배우들이 등장을 하여서 그들의 고민을 이야기 하고 그러한 고민을 해결을 하기 위한 역활로 포와로가 등장을 하고 그 사건이 커다란 살인사건으로 발전을 하고 그 사건을 해결을 하는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영국의 귀족과 결혼을 한 여배우는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생활에 많은 의문을 가지고 그러한 결혼을 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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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르큘 포와로가 등장을 하는 작품인데 주인공으로 유명한 영화배우들이 등장을 하여서 그들의 고민을 이야기 하고 그러한 고민을 해결을 하기 위한 역활로 포와로가 등장을 하고 그 사건이 커다란 살인사건으로 발전을 하고 그 사건을 해결을 하는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영국의 귀족과 결혼을 한 여배우는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생활에 많은 의문을 가지고 그러한 결혼을 끝을내고 다른 사람과의 결혼을 원하지만 그 사람이 조건에 맞추기 위하여서는 중요한 문제점을 그 여배우가 지니고 있고 그러한 문제의 해결을 원하는 사람으로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서 명탐정을 고용을 하여서 자신의 의지를 남편에게 알리는 역활을 시키는데 그러한 행동이 오로지 자신만을 생각을 하는 여배우의 모습과 어딘가 지능이 모자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러한 행동들을 하면서도 자신이 주연으로 등장을 하는 영화라면 언제라도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수가 있는 대단한 미모의 여배우가 등장을 하고 그 여배우의 남편이 사망을 하면서 이야기는 진정한 추리의 세계로 들어간다.


주요한 용의자로 지목이 되는 여배우는 자신이 그 시간에 다른곳에서 파티를 즐겼다는 확실한 알리바이가 등장을 하고 자신을 흉내를 내어서 유명세를 획득을 하고 있던 여배우 한명이 의심을 받지만 그녀도 자신의 집에서 죽은 상태로 발견이 되면서 사건은 미궁으로 들어가는데 그러한 미궁에 빠져서 포와로를 계속 궁지로 몰아가는 사건의 변화가 자신을 최고로 자부를 하는 탐정의 마음에 상처를 남기는데 미궁에 빠져들어가는 사건을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여러명의 용의자들을 상대로 사건을 조사하고 그러한 용의자들에게 허세를 부리면서 사건과는 관계가 없어 보이는 일들을 이용을 하여서 진실로 들어가는 탐정의 모습이 잘 묘사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자신이 사랑을 하는 탐정인 포와로가 사건의 해결에 어려움을 나타내고 지능이라고는 없다고 믿는 경찰에게도 조롱을 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헤이스팅스는 자신의 힘으로 사건을 해결을 하려는 마음도 먹을것 같지만 탐정을 조롱을 하는 경찰과 거의 같은 지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을 하고 있는 그는 언제나 처럼 탐정의 조수로 작업을 돕우면서 탐정의 용기를 불러 일으키는 작업을 한다.


사건을 구성을 하는 얼개는 한 여성이 자신의 결혼에 불만을 가지고 그러한 결혼을 무효화 시키고 자신이 바라는 남성과의 새로운 결혼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 자신을 제외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그러한 결혼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중요한 문제를 해결을 하여야 한다는 사실이 그 여성을 자극을 하면서 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한 방법을 찾지만 그 문제의 해결에 쓰이는 방법들이 문제가 발생을 하는 모습으로 보아서 또다른 문제를 야기를 하는 방식으로 진화를 하는 사건을 보여준다.


한명의 사람이 죽으므로 해서 이익을 얻는 사람이 많은 경우에는 사건을 해결을 하여야 하는 경찰의 입장에서는 어떠한 문제들을 파악을 하는 것이 사건의 해결에 가장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인지도 보여주고 있는데 언제나 탐정 소설에 등장을 하는 경찰의 모습과 같이 의욕만이 충만한 경찰의 전형적인 모습도 보여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2.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