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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악의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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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의 얼굴로 포장한 독재자들의 민낯을 정확하게 간파할 수 있는 혜안을 주는 책이다. 포장지에 따라서 선호도가 달라지는 인간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해 수 많은 사람들을 사지로 몰아넣은 독재자들의 악행도 심도 있게 파헤친 수작이다.이 책을 읽고 나면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악당들이 우리 곁에서 얼마나 달콤한 말로 유혹하는 지도 알게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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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의 얼굴로 포장한 독재자들의 민낯을 정확하게 간파할 수 있는 혜안을 주는 책이다. 포장지에 따라서 선호도가 달라지는 인간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해 수 많은 사람들을 사지로 몰아넣은 독재자들의 악행도 심도 있게 파헤친 수작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악당들이 우리 곁에서 얼마나 달콤한 말로 유혹하는 지도 알게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자유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혀줄 등불을 켤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c****5 2021.08.1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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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사고 함양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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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들은 사건을 조작해 희생양을 만드는 것에 매우 능숙하다고 이 책에 나온다. 히틀러는 1933년 1월 30일 힌덴부르크 대통령에 의해 총리로 지명되었고,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1933년 2월 말 의사당 화재 사건을 빌미로 정적을 제거하고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는 소위 ‘의사당 소방법’ 제정을 통해 사실상 독재 권력의 기반을 확보했다고 한다. 이러한 이야기가 과연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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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들은 사건을 조작해 희생양을 만드는 것에 매우 능숙하다고 이 책에 나온다. 히틀러는 1933130일 힌덴부르크 대통령에 의해 총리로 지명되었고,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19332월 말 의사당 화재 사건을 빌미로 정적을 제거하고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는 소위 의사당 소방법제정을 통해 사실상 독재 권력의 기반을 확보했다고 한다. 이러한 이야기가 과연 1933년의 일일까... 어쩜 지금도 조작이 이루어 지고 있지는 않을까? 합리적 경계와 의심은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본다.

 
j******4 2021.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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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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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세계 정치사에서 독재자의 대표적 사례인 다섯 명의 정치 지도자들을 통해 독재자의 등장배경, 특징 그리고 그들의 지배가 가져온 정치적, 사회적 결과를 풀어낸다. 과연 우리 중에 민주주의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행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 책은 충분히 교훈적이며, 실용적이다. 이 책을 통해 민주주의 수호에 있어 방관자가 아닌 능동적 참여자가 되어야 함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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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세계 정치사에서 독재자의 대표적 사례인 다섯 명의 정치 지도자들을 통해 독재자의 등장배경, 특징 그리고 그들의 지배가 가져온 정치적, 사회적 결과를 풀어낸다과연 우리 중에 민주주의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행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 책은 충분히 교훈적이며, 실용적이다. 이 책을 통해 민주주의 수호에 있어 방관자가 아닌 능동적 참여자가 되어야 함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교과연계도서로 추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과서 이면의 내용들을 통해 정확한 교육과 사고 함양에 큰 도움이 되는 도서이다.

 
b*****y 2021.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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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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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뉴스를 틀면 끔찍한 사건, 사고들이 많다. 보고 싶지 않지만 보게되는 범죄자들의 얼굴... 말그대로 평범하다. 이웃집 누구, 아랫집 누구, 회사에 누구, 그냥 내 주변에 있는 누구들 같다. 그런 사람들이 끔찍한 일을 저지르는 것이다. 평범한 얼굴을 한 위험한 인물들인 다섯명... 그들은 나라를 일으킨 영웅인가, 잔혹한 범죄자인가.. 이러한 물음의 책으로써.. 이 훌륭한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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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뉴스를 틀면 끔찍한 사건, 사고들이 많다. 보고 싶지 않지만 보게되는 범죄자들의 얼굴... 말그대로 평범하다. 이웃집 누구, 아랫집 누구, 회사에 누구, 그냥 내 주변에 있는 누구들 같다. 그런 사람들이 끔찍한 일을 저지르는 것이다. 평범한 얼굴을 한 위험한 인물들인 다섯명... 그들은 나라를 일으킨 영웅인가, 잔혹한 범죄자인가.. 이러한 물음의 책으로써.. 이 훌륭한 교양도서는 모두에게 강력추천하는 바이다.

 
YES마니아 : 골드 e****g 2021.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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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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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다룬 끔찍한 사건 중 일부는 현대 세계사에서 소름이 끼칠만큼 잔혹한 장면이다. 나치가 저지른 홀로코스트와 대학살, 스탈린 치하에서 일어난 대기근 홀로도모르, 굴라크, 대숙청, 마오쩌둥의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 같은 폭정, 사담 후세인이 자행한 쿠르드족 화학무기 공격과 여러 반인륜적 범죄들.... 독일 베를린에서 함께 차를 타고 시가행진 중인 무솔리니와 히틀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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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다룬 끔찍한 사건 중 일부는 현대 세계사에서 소름이 끼칠만큼 잔혹한 장면이다. 나치가 저지른 홀로코스트와 대학살, 스탈린 치하에서 일어난 대기근 홀로도모르, 굴라크, 대숙청, 마오쩌둥의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 같은 폭정, 사담 후세인이 자행한 쿠르드족 화학무기 공격과 여러 반인륜적 범죄들.... 독일 베를린에서 함께 차를 타고 시가행진 중인 무솔리니와 히틀러의 미소를 보고는 소름이 돋았다. 아우슈비츠 희생자들의 신발과 그들의 얼굴을 대조하여 본다면 내 말의 뜻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본 그때.. 이것이 나에게는 전부이지만.. 나는 결코 과거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지금도 어디선가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확신한다.

 

 

 
p***n 202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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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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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들의 모습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잘 풀이해준 책이라 생각한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독재자들의 끔찍한 사건들은 오늘날까지도 회자가 될 정도로 끔찍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독재자들의 이야기가 과연 과거에만 있는 일일까? 어쩌면 지금도 독재자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세력들의 음모와 조작이 이루어 지고 있지는 않을까? 지나친 음모론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과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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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들의 모습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잘 풀이해준 책이라 생각한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독재자들의 끔찍한 사건들은 오늘날까지도 회자가 될 정도로 끔찍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독재자들의 이야기가 과연 과거에만 있는 일일까? 어쩌면 지금도 독재자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세력들의 음모와 조작이 이루어 지고 있지는 않을까? 지나친 음모론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과거의 경험에 기준한 합리적 의심은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본다.

o*****7 2022.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