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53호는 안녕 자두야의 자두와 민지네 가족이 함께 떠난 벚꽃놀이 에피소드 두 번째 이야기와 마피아의 고양이를 건드린 사람들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시원하고 재미있는 순정 만화를 좋아하는 독자들을 위해 풍성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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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153호입니다. 표징일러는 귀염둥이 자두입니다. 벚꽃놀이를 간 민지가족과 자두가족의 이야기. 자두는 그 속에서도 혼자사 꽃구경을 하고말지만요. 펠루아이야기. 녹스는편지는 두서가 없음에도 이그레인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책 파티 Party 2021년 09월 153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미루가 이렇게 하루의 든든한 사람이 되어주네요. 미루도 끝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